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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전원 요청 10건 중 4건 이송 안돼…이송까지 53분" 2024-10-07 10:25:26
전원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한 중요한 역할이지만, 현행법상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전체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권역응급의료센터 간 전원 지원업무만 수행할 수 있으며, 센터가 이송 병원을 선정해도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의무적으로 환자를 수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또 재난 상황에서는 ...
"빵 사려고 3시간 기다리면서 소아과 대기는 의사부족 탓이라니" 2024-10-02 10:56:53
보인다. 앞서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등 필수·의료 붕괴 상황이 심화되면서 의사 부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됐다. 정부가 내년 의대 입학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고 방침을 정했던 것도 의사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 그는 앞서 한의사협회서 "2년의 추가 교육 실시 후...
의료계 '2025년 증원' 진전?…'전공의에 첫 사과' 영향 2024-10-01 06:11:21
응급실과 배후진료가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면서 '응급실 뺑뺑이'가 일상적인 뉴스가 됐다. 일부 의사들의 일탈 발언이 의사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키운 것도 부담이다. 의사·의대생 커뮤니티에서 일부 의대생들은 국민을 '개돼지', '조센징'으로 부르고 "(환자들이) 응급실을 돌다 죽...
'응급실 뺑뺑이' 여전…8살 1형당뇨 환자, 2시간여 만에 인천 이동 2024-09-28 14:13:34
불가 통보로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가 심화하고 있다. 앞서 충북에선 지난 19일 응급실 뺑뺑이로 양수가 터진 20대 임신부가 2시간 만에 대전의 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또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70대 폐렴 환자가 2시간 30분 만에 평택의 병원으로 이송되는 일도 벌어진 바 있다. 최수...
8세 당뇨 환자 '응급실 뺑뺑이'...2시간 달렸다 2024-09-28 10:51:18
의정 갈등으로 의료 현장에 공백이 생기며 '응급실 뺑뺑이' 사례가 속출하는 가운데 충북 청주에서 8세 소아당뇨 환자가 2시간을 들여 인천으로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27일 오후 10시 24분께 청주시 서원구에서 "아들의 당수치가 높으니 도와달라"는 A씨의 신고가 들어왔다. 구급대는 소아당뇨 환자인 A씨의 ...
"암수술 환자 7일 입원 땐 병원수익 57% 늘어" 2024-09-27 18:00:11
응급실의 배후 진료 기능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급종합병원이 지원을 바탕으로 인력 충원의 어려움을 해소하면 응급실 위기가 진정될 수 있어서다. 복지부 관계자는 “소위 ‘응급실 뺑뺑이’의 핵심 원인은 최종 수술을 할 필수의료 분야 인력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라며 “2027년까지 3000개 필수의료 수가를...
"응급실 대란, 가을·겨울에 더 큰 위기 온다" 2024-09-22 06:19:33
다 뺑뺑이로 몰아가고 있다"며 "응급실 뺑뺑이 타령은 이제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응급실 뺑뺑이란 표현은 1년 365일 24시간 전국의 응급실을 지키는 의료진의 사기만 꺾을 뿐이며, 지금은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장기적인 대책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는 것이다. 이 교수는 "한시적 수가 대책의 제도화,...
“비싸서 못 갔나”... 추석 연휴 응급환자 30% 감소 2024-09-19 15:37:33
정부의 경증환자 의료비 할증 엄포와 응급실에 가봤자 뺑뺑이를 돌 것이라는 자포자기가 한 몫 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19일 보건복지부(이하 보건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 동안 문을 연 동네 병·의원은 일평균 8743곳으로, 당초 계획했던 7931곳보다 10.2%(812곳) 많았다. 지난해 추석 연휴와 비하면 74.2%, 올해...
[사설] 경증 환자는 동네 병원으로…추석 '응급실 대란' 피했다 2024-09-18 17:43:48
25% 줄었다. 일부 지역에서 ‘응급실 뺑뺑이’가 없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론 의료 체계가 원활히 작동했다는 평가다. 감기, 설사, 장염 등 증세가 가벼운 환자의 응급실 이용을 제한한 정책이 효과를 냈다고 한다. 정부는 응급실에서 이런 환자를 받지 않아도 처벌하지 않도록 하는 지침을 추석 연휴 직전 새로 만들었다....
경증 환자 안갔더니..."응급실 환자 20%↓" 2024-09-18 16:26:23
유지했다고 밝혔다. 일부 '응급실 뺑뺑이' 사례와 관련해서는 전공의 이탈 이전에도 있던 문제와 관련된 사안이라며 의료개혁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연 브리핑에서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가 중증환자 중심으로 작동한 것으로 파악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