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LPGA 챔피언스클래식 1차전 24일 개막 2025-04-22 13:33:35
1500만원이다. 지난해 챔피언스 투어 상금왕 1, 2위를 나눠가지며 팽팽한 라이벌전을 펼쳤던 최혜정과 홍진주의 리턴매치가 가장 큰 볼거리다. 최혜정은 지난해 시즌 4승을 올리며 총상금 7583만원을 획득해 상금왕을 차지했다. 홍진주는 시즌 3승을 거두며 마지막까지 최혜정을 압박하며 상금 2위로 시즌을 마쳤다....
'루키' 윤이나 "LPGA 도전 석달째, 골프 시작한 이후 가장 행복한 시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4-20 13:58:04
JM 이글 LA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여한없는 플레이를 마쳤다는 만족감이 가득했다. LPGA투어 '루키' 윤이나가 데뷔 석달만에 첫 우승경쟁에 나선다. 윤이나는 이날 버디 9개에 보기 1개를 잡으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아키에 이와이(일본) 등 선두그룹(17언더파...
롯데손보, 2024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2025-04-18 10:13:55
선정됐다. 연도대상 최고상인 '챔피언'(판매왕)에는 서울사업본부 춘천대리점 강지숙 대표가 선정됐다. 강 대표는 2006년 이후 총 9회 챔피언에 오르며 명예의 전당 포함 19회 연도대상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상금 1,5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외에도 연간 실적 상위 설계사 42명이 '...
김민솔, 4차 연장 끝에 드림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 2025-04-16 18:39:55
불과해, 드림투어 상금왕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2025시즌 목표를 드림투어 상금왕이라고 밝혔던 김민솔은 또 다른 목표에 대해 “뉴질랜드에서 약 두 달간 훈련한 내용을 실제 대회에서 많이 시도해 보며 ‘김민솔의 골프’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히며 “장기적으로는 꾸준히...
코빗, 'OK캐쉬백·코빗 KRW 포인트 전환' 이벤트 진행 2025-04-14 11:17:32
회원 중 1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이더리움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동안 OK캐쉬백 포인트 10만점 이상을 전환한 회원을 대상으로 '거래왕 랭킹전'도 진행된다. 전환 포인트와 누적 거래 금액 합산 수치에 따라 일반리그와 스페셜리그로 구분되며, 리그별 총 상금 1000만원 규모의...
코빗, 'OK캐쉬백 전환 이벤트' 진행…5000만원 상당 이더리움 지급 2025-04-14 11:05:08
포인트 이상을 전환한 회원을 대상으로 '거래왕 랭킹전'도 진행된다. 전환 포인트와 누적 거래 금액의 합산 기준에 따라 일반리그와 스페셜리그로 나뉘며, 리그별 총 상금은 1천만 원, 개인당 최대 3백만 원 상당의 이더리움이 주어진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빗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김민솔, 군산CC 드림투어 1차전서 프로 첫 우승 2025-04-08 17:06:01
“정규투어 시드권을 따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드림투어 상금왕에 오른 뒤 정규투어에 진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첫날 선두에 올랐던 이지민(19)은 최종 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단독 2위(7언더파 137타)에 그쳤다. 최이수(20)가 단독 3위(6언더파 138타)로 뒤를 이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7.8m 이글퍼트로 '마침표'…이예원, 10개월만에 우승컵 2025-04-06 18:09:02
통산 7승째를 달성했다. 2023년 상금왕과 대상, 지난해 공동 다승왕(3승)을 차지한 이예원은 이번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일찌감치 우승을 신고하며 주요 타이틀 경쟁에서 한발 앞섰다.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을 받아 단숨에 상금랭킹 1위, 대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선 그는 “시즌 초반에 우승하고 싶었는데 국내 개막전에서...
8m 이글퍼트로 끝냈다…이예원, 국내 개막전 짜릿한 역전 우승 2025-04-06 16:38:57
7승째를 달성했다. 2023년 상금왕과 대상, 지난해 공동 다승왕(3승)을 차지했던 이예원은 이번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일찌감치 우승을 신고하며 주요 타이틀 경쟁에 한 발 앞섰다.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을 받아 단숨에 상금랭킹 1위, 대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선 그는 “시즌 초반에 우승을 하고 싶었는데 국내 개막전에서...
윤이나 빈자리…'닥공' 황유민 vs '올라운더' 박현경 격돌 2025-03-30 18:08:30
최다 공동다승왕이 탄생했다. 그러면서도 상금왕과 대상은 1승을 올린 윤이나가 가져갔다. 지난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을 비롯해 3승을 올린 박현경은 오랜 목표인 대상을 반드시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지난해 간발의 차이로 대상과 상금왕을 놓친 그는 지난겨울 베트남 동계훈련에서 체력훈련으로 몸을 키웠다.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