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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영수증까지 베꼈다…700억대 짝퉁 명품 적발 2023-11-23 10:11:37
적발됐다. 인천본부세관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관세와 상표법 위반 등 혐의로 밀수 총책 중국인 A(38)씨를 구속하고 국내 유통책과 통관책 등 공범 8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 20일 인천항을 통해 정품 시가로 785억원 상당의 명품 짝퉁 물품을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서울세관, 100억원상당 '짝퉁 철강' 유통한 50대 송치 2023-11-21 11:13:17
대표 50대 B씨를 대외무역법·상표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지난달 말께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세관에 따르면 B씨 등은 시가 125억원 상당의 외국산 스테인리스 철판 3천300t에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이 가운데 2천800t(시가 100억원 상당)에는 상표권자의 허락 없이 포스코 상표를 표기해...
명품 '리폼'은 상표권 침해…법원 "루이비통에 배상하라" 2023-11-12 18:42:56
리폼 제품이 상표법에서 말하는 상품이 아니라고 맞섰다. 리폼한 제품을 의뢰 고객에게 전달했을 뿐이므로 양산성이나 유통성이 없다는 것이다. A씨 측은 가방 소유자가 리폼 제품을 루이비통의 원제품으로 오인할 우려도 없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루이비통의 손을 들어줬다. 리폼 제품 역시 상품이며, A씨는 루이비통의...
"명품 리폼도 상표권 침해"…루이비통에 배상 판결 2023-11-12 08:11:00
침해하는 행위가 된다. A씨는 리폼 제폼이 상표법상 상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같은 형태의 물품을 반복해서 생산하는 '양산성'과 생산자에서 소비자에게 도달하기까지 여러 단계에서 교환·분배되는 '유통성'을 갖춰야 상품으로 평가할 수 있는데, 리폼 제품은 이런 속성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무려 1조5000억원 위조품 밀수"...해경, 밀수조직 검거 2023-11-07 11:07:40
7일 밝혔다. 인천해경은 관세와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국내 밀수 총책 A(51)씨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국내에 밀수품을 공급한 중국인 총책 B씨(50) 등 2명에 대해서는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했다. A씨 등은 2020년 11월부터 2022년 9월까지 266회에 걸쳐 중국에서 5만5810상자(정품 시가 1조5000억원...
공정위원장 "TRS 통한 지급보증·부당지원 규제 고시 제정검토" 2023-10-16 22:45:54
중국 알리바바그룹 산하 해외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의 한국 브랜드 '짝퉁 판매' 문제와 관련해서는 "불공정행위의 관점에서 조사를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그는 "가품 유통과 관련해 상표법과 관세법 위반 문제로 특허청, 관세청 등이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필요하다면 임시중지 명령도 검토하겠다"고...
같은 영단어 비슷해 보이게 쓴 헬스장 상표, '유죄' 2023-10-13 06:26:43
대법관)는 상표법 위반 혐의로 재판받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일부 파기하고 지난달 21일 사건을 창원지법에 돌려보냈다. A씨는 2020년 2월 말부터 2021년 8월까지 사이에 경남 창원에서 영어 단어 '○○○○'을 일부 변형한 상표를 자신이 운영하는 헬스클럽에 사용했다가 타인의 상표권을 침해한...
235만원짜리 구찌 가방이 단돈 4만원…남대문 시장 '북새통' [현장+] 2023-10-05 20:00:01
판매한 도소매업자 6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상표 경찰은 41개 명품 브랜드의 14개 품목 1230점(정품가액 200억원 상당)을 압수했다. 상인들은 상표법 준수 등을 조건으로 서울 중구청에서 점용허가를 받은 노점사업자임에도 불구하고, 허가조건과 다른 위조 상품 판매 등 불법영업을 해왔다. 이들은...
가짜 BTS 마스크팩 11만장 딱 걸렸다…하이브, 세관에 감사패 2023-09-22 15:48:44
인천세관은 지난달 상표법 위반 혐의로 화장품 제조업체 대표 A(56)씨 등 6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 일당은 방탄소년단의 사진과 상표를 무단으로 넣은 마스크팩 11만장을 만든 뒤 수출하거나 국내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관당국의 압수수색 결과 이들은 가짜 BTS 마스크팩 2억5000만장(정품 기준 시가...
"BTS 지켜줘 고마워"...세관 감사패 받은 사연 2023-09-22 15:47:34
뒤 수출하거나 국내에 유통한 혐의(상표법 위반)를 받는 화장품 제조업체 대표 A(56)씨 등 3명을 검거해 지난달 검찰에 송치했다. 세관이 압수수색을 통해 관련 계약서를 확인한 결과, A씨 등은 가짜 BTS 마스크팩 2억5천만장(정품 기준 시가 6천250억원)을 추가로 생산해 전 세계에 수출하려고 했다. 인천세관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