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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4200만원' 웨딩드레스 화제…김연아·손예진도 선택 2025-12-22 13:56:07
국제구호단체 '좋은 벗들' 등에 총 3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도 전했다. 김우빈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했으며, 신민아는 '악연'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내년에는 각각 tvN '기프트', 디즈니+ '재혼황후'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지희...
결혼식 날 3억 기부한 김우빈·신민아, 답례품도 '럭셔리' 2025-12-22 09:11:20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김우빈이 비인두암으로 투병할 때도 신민아가 흔들림 없이 곁을 지켜 팬들의 응원이 쏟아졌었다. 10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된 이들은 결혼식 당일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국제구호단체 좋은 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임윤찬은 혼자 우주를 가졌다”… 백혜선이 보스턴에서 눈물 흘린 이유 2025-12-19 17:15:53
‘열린 클래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스승의 선한 영향력은 제자들에게 고스란히 흘러 내려간다. 쉴 틈 없는 일상, 유일한 안식처는 집 겉보기에 화려한 학과장의 삶이지만, 일상은 고행에 가깝다. 매일 오전 6~7시에 기상해 무조건 피아노 앞에 앉는다. 행정 업무와 이메일 체크를 병행하다 보면 오전이 훌쩍 지나간다....
페이커 이상혁 "프로 생활, 사실상 전부 T1에서" 2025-12-18 15:55:25
등 선한 영향력 측면에서도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페이커는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에 대해 "예전과 비교하면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라며 "게임도 오래 하면 해가 되는 부분이 있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대화하면서 맞춰나가야 할 부분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아이콘이 된 건 제 행실도...
(주)마창대교, 창원힘찬병원에 저소득층 수술비 1000만원 기탁 2025-12-18 09:22:36
선한 영향력을 펼친 마창대교에 거듭 감사를 전하고, 마창대교 후원으로 수술받은 환자들의 모습과 양 기관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사진을 모아 마창대교 전경 사진에 담은 모자이크 액자를 제작해 사업의 의미를 기념했다. 올해 기부금을 포함해 마창대교는 총 6500만원을 창원힘찬병원에 전달했으며, 현재까지 의료복지...
생명보험재단, 위험 속 생명 구한 의인 14명 시상[+현장] 2025-12-17 17:17:40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콘텐츠 분야에서는 ‘Be:Live U 60초 영상제’ 입상 5개 팀이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2011년 ‘SOS 생명의전화’를 기획하고 도입한 당시 기획자들이 특별상을 받았다. 수상자는 SOS 생명의전화를 총괄 기획한 박성민, 한강교량 안전시스템을 구축한 이준상,...
코빗, 비트코인으로 어린이에게 '따듯한 밥상' 제공 2025-12-15 15:26:08
대표는 “더 많은 분이 암호화폐를 통한 선한 영향력을 널리 퍼트리는 데 동참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선물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빗은 암호화폐 기부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20...
[취재수첩] 프랜차이즈법 개정에 뒤에서 웃는 노동단체들 2025-12-12 17:48:26
사례도 있긴 하다. 하지만 선한 의도로 포장된 개정안의 부작용이 클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개정안은 다수의 단체가 나오더라도 이들과 모두 협의하도록 했다. 문제는 이해관계가 각기 다른 점주 모임이 다수일 경우 협상 자체가 어려워진다는 점이다. 점주들 의견은 제각각일 게 뻔하다. 간판, 광고, 신제품 프로모션 등...
"등산하면 장학금 드려요"...KAIST에 최초 등장 2025-12-12 08:55:34
권 회장 선친의 호(號)에서 따왔다. 권 회장은 "원금을 보존하면서도 수익으로 장학금을 지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기부 방식은 매우 안정적이고 부담이 적다"며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세 가지는 펀드, 등산, 그리고 기부였다. KAIST 학생들에게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美의원 "총상까지 당한 한국인참전용사 왜 추방?" 트럼프정부 추궁 2025-12-12 05:58:23
문제는 이것이다. 선한 이와 악당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며 "악당과 테러리스트를 쫓아라. 참전용사, 해병대원, 아이들을 쫓지 말라"고 촉구했다. 박 씨의 사연은 이미 지난 6월 미 공영라디오 NPR 인터뷰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그는 총상으로 인한 명예제대 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지 않고 영주권자 신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