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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구속되자 형이 나섰다…"최소 수천억, 많게는 1조 손해" 2024-01-29 10:49:33
9월엔 C사의 요청으로 세메스와 똑같은 세정장비를 설계한 뒤 여덟 차례에 걸쳐 부품을 나눠 수출하기도 했다. C사는 이 같은 ‘쪼개기’ 방식으로 받은 부품들을 중국에서 조립해 세정장비를 제작했다. 이를 통해 약 60억원을 손에 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세정장비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웨이퍼 표면에 생기는 오염물질...
반도체 공급망 자립률 50%로·'1조 클럽' 소부장기업 10개로 2024-01-15 10:33:48
세메스를 합해 총 6개 기업 R&D 센터를 유치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ASML·삼성전자 간 극자외선(EUV) 기반 R&D 센터 투자에 대한 입지 결정도 신속히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은 약 1조원 규모다. ◇ 글로벌 '톱 50' 팹리스 10개 육성…반도체 밸류체인 완성 국내 반도체 산업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에...
세메스, 3년간 453억원 규모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 운영 2023-12-14 08:17:37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메스는 2020년 첫 협약 체결 이후 3년간의 협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올해 453억원 규모의 재협약을 체결했다. 1·2·3차 협력사가 함께하는 4자 협약을 체결해 협력사 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세메스는 설비산업 특성에 부합하는 양극화 해소 상생모델을 도입해...
[손승우의 지식재산 통찰] 임원급이 지휘하는 경제안보 조직 만들어라 2023-11-22 18:04:25
유출하고 삼성전자 자회사 세메스의 장비 도면을 빼돌린 협력사 부사장은 징역형을 받았다. 위 사건들은 모두 기업 임원에 의해 핵심기술이 유출됐다. 기술 유출은 주로 임원이나 핵심 개발자에 의해 이뤄진다. 이들은 고급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지위에 있고 경쟁사에 접촉할 채널도 안다. 기업은 외부 위협으로부터 회사...
워트 "20년간 흑자 행진…세계적 공정환경 기업으로 도약" 2023-10-11 14:56:05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세메스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워트의 주력 제품은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다. 상반기 매출 가운데 63.4%가 THC에서 발생했다. 워트는 THC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 장비는 반도체 웨이퍼 표면에 감광액(PR)이 균일하게...
삼성전자·SK텔레콤 등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 41개…역대 최다 2023-09-18 12:00:03
삼성물산(패션부문), 삼성전기│ │││, 세메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인터내셔날, 엔에스쇼핑, │ │││코리아세븐, 포스코DX(前포스코ICT), 포스코퓨처엠(前포스│ │││코케미칼), 한국인삼공사, 한섬, 한화, 한화시스템, 한화 │ │││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현│ │││대삼호...
양말에 USB 숨겨 삼성·SK기술 탈취 2023-09-13 18:39:36
기술을 유출하고 세메스 정보로 초임계 세정 장비를 개발하는 등 공정한 경쟁 질서를 위협해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A씨와 직원들은 SK하이닉스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HKMG 반도체 제조 기술과 세정 레시피 등 국가 핵심기술 및 첨단기술, 영업비밀을 2018년 6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중국 업체로 유출한...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세메스(주), 설계담당자 대상 가공기술교육 2023-08-29 14:57:18
지난 22~24일 삼성 계열사인 세메스(주)와 ‘설계담당자 대상 가공기술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 불문 누구나 기술교육과 체험학습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대국민 직업교육훈련 서비스인 ‘꿈드림공작소’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에는 총 16명이 참여했으며 모두...
칼부림·기술유출 '엄벌'…칼 빼는 법원·국회 2023-08-09 17:28:44
기술을 중국에 빼돌린 세메스 전 연구원이 지난달 11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게 가장 무거운 처벌이다. 법원 양형기준이 기본 징역 1년~3년6개월, 가중 처벌할 경우 최장 징역 6년으로 규정된 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국회에서도 경제범죄에 관한 처벌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세계 2위' 스마트폰 기술, 직원이 경쟁사로 빼돌려 2023-07-12 18:49:33
찾기 어렵다. 반도체 세정장비 기술을 중국에 빼돌린 세메스 전 연구원이 지난 11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게 가장 무거운 처벌이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기본 징역 1년~3년6개월, 가중 처벌할 경우 최장 징역 6년인 기술 유출 범죄의 양형 기준을 바꾸는 준비를 하고 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