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간 맞춤형 욕실 패키지 '바스핏'…소비자 취향, 그대로 반영했다 2025-03-18 16:01:15
분위기를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조적 세면대는 벽과 바닥에 똑같은 내추럴 패턴 타일을 사용했다.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원톤 인테리어를 구현해 공간 전체의 일체감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다. 바스핏은 다양한 고객이 원하는 욕실을 쉽게 설계할 수 있도록 가격대별로 패키지(묶음) 구성을 제공한다. 381만원대 ‘베이직...
입주와 동시에 취향 저격 인테리어까지…디 셀렉션 [뉴스+현장] 2025-03-14 10:54:03
건식 세면대와 서랍형 하부장 등이 들어가 호텔에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최근 인테리어에서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는 조명 특화 옵션도 강화했다. 각각의 분위기에 맞춰 색 온도를 설정하고 밝기를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는 디밍 기능과 눈부심 방지 기술을 적용한 다운라이트를 통해 공간의 무드를 완성시킬 수...
필리핀 두테르테 前대통령 ICC 수감…"모든 건 내 책임"(종합) 2025-03-13 13:11:56
침대·책상·찬장·세면대·변기를 갖춘 약 10㎡ 넓이의 방에서 수감 생활을 하게 된다. 그는 방에 설치된 PC로 자신의 변호인이 제공하는 재판 관련 파일을 살펴보고 도서관·휴게실·조리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산책·달리기· 배구·테니스·농구 등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두테르테 전 대통령의 기소는 2019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이달 분양 2025-03-12 15:12:44
욕실에 건식세면대가 기본 적용되고, 부부 욕실에는 양변기 공간 분리 및 특화 욕조 옵션을 적용해 입주민들은 한층 우수한 주거 여건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커뮤니티로는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등 실내·외로 다양한 운동 시설이 마련된다. 작은도서관, 힐스 라운지, 게스트하우스, 키즈스테이션, 티하우스, H아이숲...
대우건설, 부산에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 분양 2025-02-27 17:34:47
건식 세면대를 일부 호실에 적용해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비스포크 냉장고 패키지, 시스템 에어컨 & 청정환기, 고급 외산 욕실 도기와 수전, 빌트인 주방가전 3종 등 하이엔드 풀옵션이 무상 제공된다. 실당 1.7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마련됐으며, 세대 내에는 음식물쓰레기...
'1년만 가둬 주세요'…年 5000만원 내고 몰려든다는 이곳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2-27 10:32:49
있다. 2인실에는 샤워실, 세면대, 화장실이 각 1개씩, 3인실에는 샤워실2ㅐ, 세면대 2개, 화장실 1개가 있다. '사교육 1번가'인 강남 대치동의 수업을 원하는 지방 학생들도 적지 않게 이곳에 등록했다. 이곳에는 강남 대성 S2 강사진이 직접 출강한다. 지방에서 등록한 한 수험생은 "대치동까지는 이동 거리가...
"주삿바늘 씻어서 재사용, 8개월도 써"…병원 직원의 폭로 2025-02-27 09:58:14
폭로했다. 제보자는 "사용한 일회용 주삿바늘을 세면대에서 칫솔로 씻은 뒤 소독 용액에 담가 말리고, 다시 포장 봉투에 넣어 보관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이 담긴 영상도 공개됐다. 특히 한 직원은 "한 번 몸에 들어갔다 나온 바늘은 폐기하는 게 원칙"이라며 "A병원에서는 모든 바늘을 씻어서 말린 뒤 다시 사용했다"고...
'억소리' 나는 공중화장실…스페인 건축가 리모델링에 9억원 투입 2025-02-20 17:50:59
접목해 설계했다. 실내에는 곡선 유리창과 원형 세면대 등을 설치해 기존 공중화장실과 차별화를 시도했고, 리모델링은 스페인 건축가 다니엘 바예가 맡았다. 건축비 5억8800만원 등 총사업비 9억원(국비)이 투입된 것을 두고 '과도한 예산 집행'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수성구 범어동 아파트 한 채 값이 9억원인데,...
"대구에 명품샵 생긴 줄"…세금 9억 들인 공중화장실 2025-02-20 17:24:05
실내에 곡선 유리창과 원형 세면대 등을 설치해 기존 공중화장실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리모델링은 스페인 건축가 다니엘 바예가 맡았다. 사업비는 건축비 5억8천800만원 등 총 9억원(국비)이 투입됐다. 이를 두고 과도한 예산 집행이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수성구의회 한 구의원은 "수성구 범어동 아파트 한 채 값인...
고인물 빼는 머스크…연방정부 대규모 구조조정 착수 2025-02-13 11:52:48
임명되기 전 세면대를 들고 있는 자기 모습을 백악관 내부 배경에 합성한 이미지를 엑스(X·옛 트위터)애 게시하면서 '개수대를 설치하자'(Let that sink in)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고인물을 흘려보내겠다는 의미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