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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고기' 대신 '흰 살 고기' 많이 먹었더니…놀라운 결과 2025-07-21 08:09:20
4개 분위 그룹으로 나눈 뒤, 각 그룹의 연간 의료비를 파악했다. 식생활평가지수는 전반적인 식사의 질을 정량적으로 보여주는 도구로, 식생활을 14개 항목으로 나눠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과일·채소를 충분히 섭취할수록, 붉은 고기보다 흰 살 고기를 더 많이 먹을수록, 흰 쌀밥보다 현미밥을 많이 먹을수록 점수가...
구윤철 "법인세 2년새 40%나 줄어…세율 원상복구, 종합적 검토"(종합) 2025-07-17 18:40:03
국회 인사청문회…"국내생산 촉진세제·배당소득 분리과세 검토" 기재부 예산기능 분리론 "동의"…3차 추경 가능성엔 "1·2차 성과에 집중" 특별배임죄 삭제 의견에 "진짜 바람직"…"외국인이 우리 부동산 교란하지 않게 할 것" (세종=연합뉴스) 정책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17일 세수기반 확충의...
부동산 시장 양극화에…전셋값 격차도 2년 반 만에 최대 2025-07-13 06:00:12
간 소득 양극화가 심하고, 여기에 지방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르지 않아 전셋값 상승을 견인하지 못하는 상황 등이 전세 양극화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한편 KB부동산의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5분위 배율도 지난 6월 기준 11.9로 2023년 6월 이후 계속 높아져 전세와 마찬가지로 지역 간 양극화가 커지는 흐름을...
"행복하게 나이 들어가는 '웰에이징' 정책 필요" 2025-07-04 16:13:34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노인주거를 자산과 소득에 따라 분석해 보니 점유 형태 측면의 문제가 심각하다"며 "하위 자산 20% 노인은 자가 주택이 7.7%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순자산 1분위 50% 이상이 보증금 월세에 살고 있는 만큼 다른 차별에도 노출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했다. 박 연구위원은 "AIP(에이징 인...
"1000원으로 두 끼 해결"…'초저가 먹거리' 불티나게 팔린다 [트렌드+] 2025-06-26 07:02:08
저소득층일수록 소득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 서민 취약계층의 식비 부담도 가중되고 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소득 하위 20%(1분위)가 식비로 쓴 금액은 월평균 43만4000원. 5년 전과 비교하면 38.6% 늘어난 셈이다. 전체 가구 식비가 26.3%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서민들 식비 부담이 커졌다. 올해 들어선...
경총 "법적 기준·경영 여건 고려해 내년 최저임금 동결해야" 2025-06-25 16:09:19
국가보다 높았다. 경총은 최저임금 인상이 소득분배 개선에서도 뚜렷한 효과를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최저임금이 2017년 6천470원에서 2019년 8천350원으로 29.1% 오르는 동안 상대적 빈곤율은 19.7%에서 20.8%로 올랐고 소득 5분위 배율은 11.3배에서 11.6배로 확대됐다. 경총은 경영여건 악화와 관련해선 "소상공인의...
"열심히 빚 갚은 사람만 바보"…李대통령 팬카페도 '술렁' 2025-06-21 17:18:04
실제 소득 하위 20%의 대출액은 탕감이 있을 때 감소하다 다시 증가하는 패턴을 반복 중이다. 박근혜 정부 전에는 1분위의 가계 평균 신용대출 규모는 183만원이었다가 문재인 정부 초인 2018년 126만원에서 2022년 204만원으로 올랐다. 윤석열 정부에서도 대대적으로 '새출발기금'을 실시해 194만으로 내려갔지만,...
미 의회예산국 "감세안으로 재정적자 2.8조달러 증가" 2025-06-18 09:50:35
삭감 때문이다. 반면 소득 상위 10% 가구는 감세 효과 등으로 연평균 1만2천달러(약 1천630만원)의 소득 증가를 얻으면서 소득이 2.3% 증가하는 효과를 볼 것으로 나왔다. 소득 중간 계층인 5분위와 6분위 가구도 각각 500달러(약 68만원), 1천달러(약 136만원)의 소득 증가를 경험할 것으로 예상됐다. jungwoo@yna.co.kr...
미 의회예산국 "트럼프 감세 법안, 최저소득층 타격" 2025-06-13 10:13:38
효과를 거둘 것으로 나왔다. 법안에 담긴 감세 효과 덕분이다. 또 소득 중간 계층인 5분위와 6분위 가구도 각각 500달러(약 68만원), 1천달러(약 136만원)의 소득 증가를 경험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소득의 0.5%, 0.8%에 해당한다. CBO는 연방 세금 및 현금 지원, 연방·주정부의 현물 지원, 주정부의 재정 대응, 기타...
"이 가격이 맞나"…영수증 보고 '헉' 2025-06-08 15:12:22
아이스크림, 소시지, 우유, 생수, 라면, 카레, 스낵과자 등도 두 자릿수 올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서민 가계의 밥상 물가 부담이 부쩍 커진 상황"이라며 "특히 빵, 라면 등 필수 식료품 가격이 오르며 저소득층의 부담이 크게 심화해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소득 하위 20%(1분위) 가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