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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복 안 되는데"…핼러윈 당일에도 여전히 '판매중' [이슈+] 2025-10-31 18:20:10
처벌 가능 현행법상 경찰·군·소방 제복은 관련 자격이 없는 일반인이 사용할 경우 불법이다. 적발 시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1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경찰 제복을 무단으로 제조·판매·대여할 경우에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2015년 12월 시행된...
삼성물산 판교 건설 현장서 노동자 1명 굴착기에 치여 사망 2025-10-29 13:57:09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께 하청업체 소속 60년생 작업자 A씨가 철골을 옮기던 중 굴착기에 치여 사망했다. 해당 현장은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고 있으며,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
국내 첫 소화기 개발…"종합 소방회사 도약" 2025-10-27 17:14:37
업체인 한방유비스의 최두찬 대표는 “1947년 조선소방기자재주식회사로 출발해 78년 동안 소방시설의 설계와 시공 감리를 해왔다”고 소개했다. 소화기를 시작으로 스프링클러 설비, 자동 화재 탐지 설비, 가스 소화 설비 등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8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 기업승계...
경주 지하수조 사망 사고, 1명 구하러 간 3명도 '질식' 2025-10-26 17:40:28
외주업체 소속 40∼60대 근로자들이다. 이들은 지난 17일에도 이 지하 수조 내부를 칠하는 페인트 작업에 참여했다. 페인트 작업 이후부터 사고가 발생하기 전까지 지하 수조 입구는 밀폐돼 있었던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일산화탄소 가스로 원인을 국한하지 않고 유독 가스가 지하 수조에 유입된 경위를...
경주 공장 지하수조 작업 중 4명 질식…2명 사망 2025-10-25 21:12:57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업지역 아연가공업체 지하 수조 내에서 작업하던 작업자 4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병원에 이송된 작업자 중 40∼50대 2명은 숨졌으며 나머지 2명도 중태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관리감독자를 포함한 작업자들은 경기도 소재의 실린더 교체·정비...
경주 지하 정화조에서 4명 질식…2명은 사망 2025-10-25 15:47:48
11시 31분께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업지역 아연가공업체 지하에 있는 정화조 내에서 작업자 4명이 질식해 쓰러졌다. 병원에 이송된 작업자 중 40∼50대 2명은 숨졌으며 나머지 2명도 중태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이 정화조 내 깊이 2m 부근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외부에 있던 다른 작업자가 발견하고 당국에 신고했...
남한강서 '머리' 없는 시신 발견…성별·신원 확인 못할 정도 2025-10-17 15:35:42
업체 관계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업체는 단양 남한강에서 하천 부유물을 수거한 뒤 충주 소재 회사에서 재활용을 위한 분류 작업을 하던 중 시신의 하반신을 발견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수거물 더미에서 상반신도 발견했다. 다만 머리 부위가 없는 상태였다. 시신은 성별과 신원을 확인할 수...
남한강서 머리 없는 시신 발견…"부패 심한 상태" 2025-10-17 13:05:32
업체 관계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업체는 단양 남한강에서 건져온 부유물을 충주에 있는 재활용 분류장으로 옮겨 분류 작업을 하던 중 시신의 하반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수거물 더미에서 상반신도 발견했으나 머리 부위가 없는 상태였다. 발견된 시신은 부패가 심해...
방글라데시 다카 의류공장 화재로 최소 16명 사망 2025-10-15 10:00:18
파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사망자들이 유독가스 흡입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방글라데시는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의류 생산국으로 의류 부문에만 약 400만명이 고용돼 있고 이들 대부분이 여성이다. 방글라데시 의류공장에서는 행정당국의 느슨한 감독과 사용자 측의 규정 위반 등으로...
경남, 공공기관 데이터센터 36곳 점검 2025-10-14 17:47:43
감지 및 소방 설비, 재난 시 복구 및 대응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도는 외부 정보통신(IT) 전문가와 전산설비 기술진, 유지보수 업체, 소방본부 등과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분야별로 심층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화재·정전 등 비상 상황에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대응 매뉴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