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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이 1억5000만원 됐다"…주식 신나서 팔았다가 '날벼락' [세테크] 2025-12-06 09:16:58
양도세 11만원(50만원×22%)만 부담하면 된다. 손실 종목과 이익 종목을 같은 해에 함께 팔아도 세금을 줄일 수 있다. 해외주식 양도세는 연간 기준 이익과 손실을 합산해 계산하기 때문이다. C주식 투자로 300만원을 벌고 D주식에서 200만원을 잃었다면 과세표준이 되는 양도 차익은 100만원으로 줄어든다. 기본공제보다...
美 중소형주 큰손으로 떠오른 서학개미 2025-12-05 17:06:24
세계 최대 이더리움 전문 투자기업 비트마인의 서학개미 투자금액도 급증했다. 국내 투자자의 비트마인 투자 잔액은 9억6562만달러다. 시가총액 대비 한국인 보유 비중은 7.4%다. 올해 국내 투자자의 순매수액은 13억982만달러로, 알파벳(17억5696만달러)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제2의 스페이스X’로 불리는 민간 로켓 기...
'장 열리면 그들이 온다' 美 증시 쥐락펴락…'큰손' 된 K개미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2025-12-05 15:50:50
세계 최대 이더리움 전문 투자기업 비트마인의 서학개미 투자금액도 급증했다. 국내 투자자의 비트마인 투자 잔액은 9억6562만달러다. 시가총액 대비 한국인 보유 비중은 7.4%다. 올해 국내 투자자의 순매수액은 13억982만달러로, 알파벳(17억5696만달러)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제2의 스페이스X’로 불리는 민간 로켓 기...
엔에이치스팩32호,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47% 급등 2025-12-05 09:31:57
57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스팩(SPAC)은 기업의 인수와 합병만을 목적으로 설립한 명목상 회사다. 스팩은 상장 후 3년 이내에 기업 인수·합병에 실패하면 자동 해산하며 투자 원금에 약간의 이자를 더해 돈을 돌려준다. 다만 공모가보다 높은 금액에 스팩주를 사들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상장협, '상속세 물납 허용' 상속법 개정안에 "적극 찬성" 2025-12-05 09:14:21
매각되면 주가 급락을 초래해 일반 투자자 손실 확대, 시장 신뢰 저하 등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가 하락이 발생하면 상속인의 보유 지분가치도 하락하므로 부족한 세금을 보충하기 위해 추가 매각 등이 반복되는 악순환이 생긴다"며 "개정안은 상장주식의 상속세 물납을 허용함으로써 세금 납부 과정...
미 FOMC 앞두고 혼조...희토류 관련주 '들썩'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12-05 08:53:31
성과에 따라 분기 기준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손실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파악 - 파크시스템스 : 한단계 더 성장을 위한 도약을 준비 중 (키움증권, BUY, 목표주가 30만원) - 산업용 AFM(원자현미경) 시장 내 선도 업체로, 반도체를 중심으로 미세 공 정 개발 등이 지속됨에 따라 시장 평균을 뛰어넘는 성장을 지속 중 -...
메타로 이름도 바꿨는데...거액 손실에 구조조정 엔딩 2025-12-05 06:48:18
여겨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메타버스 사업은 천문학적 금액의 손실만 남았다. 리얼리티 랩스만 2021년 초 이후 현재까지 700억 달러(약 103조)가 넘는 누적 영업손실을 기록했을 정도다. 이에 메타버스 사업은 '밑 빠진 독'(leaky bucket)이라 불렸고 투자자와 금융 전문가들은 메타가 이를 중단해야...
[한경에세이] 서울시민의 출근길을 지키는 방법 2025-12-04 18:19:11
서울교통공사가 전장연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금액은 약 9억900만원, 운행손실·인건비만 반영한 최소치다. 기업과 시민이 겪는 사회적 손실은 수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 시민 1000만 명이 왜 특정 단체의 정치적 요구 때문에 이런 고통을 감당해야 하는가. 더 큰 문제는 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
KB국민은행 "캄보디아 현지법인서 17억원대 배임사고 발생" 2025-12-04 17:46:53
금액은 17억 5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건은 내부 직원 제보를 통해 드러난 뒤 자체 조사로 사실관계가 확인됐으며, 실제 손실 규모는 회수 절차가 진행 중이라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해당 직원에 대한 인사 조치를 마쳤고, 현지 수사기관에 사법 절차를 의뢰할 예정"이라며 "채권 보전, 손실...
KB국민은행 "캄보디아 현지법인 17.5억원 배임 사고" 2025-12-04 16:11:08
7월까지 대출을 임의로 취급했다. 이런 업무상 배임에 따른 사고 금액은 17억5천만원으로 집계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해당 직원에 대한 인사 조치를 마쳤고, 현지 수사기관에 사법 절차를 의뢰할 예정"이라며 "채권 보전, 손실 최소화 대책도 최대한 빨리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shk999@yna.co.kr (끝) <저작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