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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800만명 첫 돌파…절반은 "외로워" 2025-12-09 12:54:24
높고 이어 대전(39.8%), 강원(39.4%), 충북(39.1%) 순이다. 거주 형태는 단독주택이 39.0%로 가장 많고, 아파트가 35.9%로 뒤를 이었다. 전체 가구의 절반 이상(53.9%)이 아파트에 사는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1인 가구는 소득·자산·부채 모두 전체 평균보다 낮았다. 1인 가구의 연평균 소득은 3천423만원으로 전체 가구...
1인 가구 첫 800만 넘어…절반은 "외로워" 2025-12-09 12:00:00
서울이 39.9%로 가장 높고 이어 대전(39.8%), 강원(39.4%), 충북(39.1%) 순이다. 거주 형태는 단독주택이 39.0%로 가장 많고, 아파트가 35.9%로 뒤를 이었다. 전체 가구의 절반 이상(53.9%)이 아파트에 사는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주택 소유율은 32.0%로 전체 가구(56.9%)보다 훨씬 낮지만, 2016년 이후 매년 상승하며 격...
국채 인버스에 4천억…연말까지 채권 불안정 2025-12-04 17:59:55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지난달 은행채 순발행액이 13조3,400억 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규모를 보였습니다. 증시 활성화에 시중 자금이 예금에서 주식시장으로 많이 옮겨간 영향입니다. 다시 말해, 은행에 쌓인 돈이 줄어든다는 건데요. 은행이 채권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것이죠. 계속된 고환율 기조로 ...
집값 상승에 가구 자산 '껑충'…상·하위 20%간 격차는 역대 최고 2025-12-04 12:31:05
말 기준 가구당 평균 순자산은 4억7천144만원으로, 1년 사이 5.0% 늘었다. 같은 기간 부채도 4.4% 증가했지만, 부동산 등 실물자산이 5% 가까이 오르며 전체 순자산 증가를 견인했다. 특히 순자산 상위 20%와 하위 20% 간 자산 격차는 약 45배로 벌어져 조사 이래 가장 큰 격차를 기록했다. 국내 가구당 평균 자산은 지난해...
집값 상승에 가구 자산 5% 늘었지만…불평등은 역대 최고 2025-12-04 12:00:02
기준 국내 가구당 평균 순자산은 4억7천144만원으로, 1년 전보다 5.0% 늘었다. 가구당 부채가 4% 넘게 늘었지만, 부동산을 포함한 실물자산을 중심으로 자산이 5% 가까이 늘어 전체 순자산이 증가했다. 순자산은 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것이다. 순자산 상위 20%의 평균 자산은 하위 20%보다 약 45배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소비쿠폰 뿌렸지만…소비보다 저축 늘었다 2025-12-03 17:32:44
순저축률은 추세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가계부채가 증가하면서 부채 상환을 위해 소비를 줄이거나 고령화에 대비해 저축을 늘리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3분기 높은 순저축률에는 소비쿠폰의 지급과 사용 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 영향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 부장은 “1차 쿠폰은 7월, 2차는 9월에 지급됐지만...
전환기 금융시장, 부동산 전략의 패러다임 바꿔야 [삼일 이슈 프리즘] 2025-12-03 10:23:01
상환 일정 변동에 따른 부채상환비율(DSCR)과 시점별 현금 유동성 분석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식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기민하게 적응할 수 있다. 둘째, 기존 위험 관리장치의 실효성을 점검해야 한다. 금리 구조 전환(변동↔고정)이나 파생상품을 통한 금리 상한 설정 시 비용 대비...
3분기 증권사 순이익 12.6% 감소…채권 손실 확대에 ‘주춤’ 2025-12-03 06:00:00
영향으로 순이익 22.1% 증가를 기록했다. 9월 말 기준 증권사 평균 순자본비율(NCR)은 920.2%로 2분기보다 84.6%p 상승했다. 레버리지비율도 규제 기준(1,100% 이내)을 충분히 충족했다. 자산총액은 908조 원(6.6%), 부채총액은 807조 원(6.9%), 자기자본 100조 7천억 원(+4.4%)을 기록했다. 선물회사 3곳의 3분기 순이익은...
고환율 속 4대 은행 4색 위험 관리…KB는 보수·하나는 적극 2025-12-03 05:57:00
3분기 경영공시를 통해 공개한 순외환 익스포저(위험노출) 자료에 따르면, 은행별 포지션 차이가 뚜렷했다. 은행들은 모두 외화를 순보유하는 '롱' 포지션을 공통으로 유지했지만, 포지션을 구성하는 방식과 리스크 허용 수준은 크게 달랐다. KB국민은행은 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취했다. 현물 포지션은...
공급 과잉, 고환율…항공사 3분기 실적 '뚝' 2025-12-01 15:42:45
실적이 곤두박질쳤다. 대한항공의 3분기 기준 순외화부채는 48억달러(약 7조원)에 달한다. 원·달러 환율이 10원 오를 때마다 480억원의 외화평가손실이 발생하는 구조다. 외화부채 대부분은 리스, 구매 등 항공기 도입 과정에서 발생한 외화차입금이다. 아시아나항공도 환율이 10% 상승하면 세전순이익이 4588억원가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