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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걸어서 미국 밀입국하려던 일가족 4명 동사 2022-01-21 16:07:23
동사 밤새 눈보라 벌판 헤매다 탈진한 듯…미국인 운반알선책 1명 체포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체감온도 영하 35도의 강추위를 뚫고 미국에 밀입국하려던 일가족 4명이 동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캐나다 CBC 방송 등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매니토바주 경찰은 이날 미국과 국경을 ...
아이티서 또 대형 참사…연료트럭 폭발해 최소 60명 숨져(종합) 2021-12-15 01:10:19
트위터를 통해 "밤사이 카프아이시앵에서 휘발유를 운반하던 트럭이 폭발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앙리 총리는 40명가량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전했는데, 이후 현지 언론들은 사망자가 60명까지 늘어나고 1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AFP·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13일...
"아기 얼굴 같았다"…쓰레기통으로 시체 옮기는 英 소년 [영상] 2021-08-06 22:33:48
아기 얼굴과 같았다. 태연하게 대낮에 시체를 운반하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며 "길거리에서 린제이를 발견한 후 그녀를 따라가서 잔인하게 살해했다"고 밝혔다. 여전히 그가 범행을 저지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마르시아노는 아이큐(IQ)가 65이며 자폐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마르시아노를 수사하는 ...
코로나 사망자 급증에 미얀마 화장터 포화…군부 "병원 꽉 차" 2021-07-15 11:49:26
옆에 마련된 화장터에는 화장을 기다리는 시신들이 줄지어 있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 때문에 담요 또는 시체 운반용 부대에 쌓인 시신들이 수 시간 동안 그대로 놓여 있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구호단체 관계자는 "이들은 모두 의료용 산소를 구하지 못해 숨졌다"며 이날만 해도 자신이 속한 단체에서 각 가정을 돌아다...
'친누나 살해' 동생 부모 "죽은 놈도, 죽인 놈도 내 자식" 눈물 2021-07-14 08:47:50
혐의로 기소됐다. 이와 함께 시신을 아파트 옥상에 10일간 놔뒀다가 여행 가방에 담아 렌터카로 운반해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에 있는 한 농수로에 유기한 혐의도 있다. 특히 A씨는 범행 후 C씨의 카카오톡 계정을 이용해 자신과 부모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누나가 살아있는 것처럼 꾸몄다. 남매의 어머니가 지난 2월...
다리 위서 코로나 시신 투척…인도 사람들의 사정 [영상] 2021-05-31 14:15:30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의 시신을 강으로 버리는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현지시각) NDTV는 지난 28일 우타르프라데시주 발람푸르지구 라프티 강 다리에서 방호복 차림의 두 남성이 시체를 들어 올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도했다. 이 남성들은 운반용 가방에서 시신을 꺼내려다 한...
"장례비용 때문에"…코로나 시신 강에 던진 印남성 체포 2021-05-31 13:40:14
남성이 시신을 난간 위에 올려놓고 무언가 작업을 진행했다. 두 남성 중 한 명은 방호복 차림이었다. NDTV는 이에 대해 "운반용 부대에서 시신을 꺼내려 한 장면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지방 당국에 따르면 해당 시신은 코로나19 희생자였고 두 남성은 이 희생자의 친척이었다. V.B. 싱 발람푸르 보건소장은 "초기 조사...
다리 위서 강으로 코로나 시신 던진 印남성들…시민 카메라 포착 2021-05-31 13:29:20
남성이 시신을 난간 위에 올려놓고 무언가 작업을 진행했다. 두 남성 중 한 명은 방호복 차림이었다. NDTV는 이에 대해 "운반용 부대에서 시신을 꺼내려 한 장면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지방 당국에 따르면 해당 시신은 코로나19 희생자였고 두 남성은 이 희생자의 친척이었다. V.B. 싱 발람푸르 보건소장은 "초기 조사...
친누나 살해범, 언론사에 "기사 내려라" 항의 메일도 보냈다 2021-05-02 21:23:50
보도된다면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시신이 발견돼 누나의 사망 사실이 알려지자 언론사에 메일을 보내 끝까지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께 새벽 시간대에 자택인 인천시 남동구 한 아파트에서 친누나인 30대 B씨를 집에 있던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
친누나 살해 후 태연히 영정사진까지 들었던 남동생 구속 2021-05-02 19:31:31
그는 해당 아파트 옥상에 10일간 B씨의 시신을 방치했다가 지난해 12월 말께 렌터카로 운반해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에 있는 한 농수로에 유기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후 B씨 명의의 모바일 메신저와 은행 계좌를 사용한 것을 확인하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