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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미국 패션"…85세 랠프 로런, 디자이너 첫 대통령 메달 2025-01-05 12:39:16
질 바이든 여사도 이 브랜드 디자인을 착용한 모습이 종종 찍혔다. 바이든 여사는 작년 9월 랠프 로런 런웨이 쇼에 게스트로 참석하기도 했다. 이날 메달 수여자 중에는 또다른 패션 아이콘 애나 윈터도 있었다. 1988년부터 패션잡지 보그의 편집장을 맡고 있는 그는 민주당의 오랜 지지자이기도 하다. 그는 이날 "패션을...
"임기 1년 남기고 尹 탄핵" 무속인 말에…노상원이 한 말 2024-12-24 10:04:09
전 사령관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는지에 대해선 "내가 대통령이 임기 1년을 남기고 탄핵을 당할 것이라고 말하자 노상원 씨가 '외부에 공개된 (윤 대통령) 생년월일과 실제 생년월일이 다르다'고 말하며 탄핵당할 일이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 노 전 사령관이 점집을 운영하는데...
[미 양자테마 '고공행진'..아이온큐+17%]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4-12-23 08:31:31
이어가지 못한 사이 세계 각국 정부는 미국 신행정부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어. 일본은 숨진 아베 신조 전 총리 부인인 아베 아키에 여사까지 나서서 트럼프에 대한 외교전에 나서. 트럼프 당선인은 손정의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과도 만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지난 7일 파리 노트르담 대성...
정용진, 美서 트럼프 주니어와 회동…머스크도 만나나 2024-12-18 09:41:59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를 만난다.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17일~19일(현지시간) 트럼프 당선인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한다.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수개월 전 잡힌 일정으로 알려진다. 현재 트럼프...
정용진, 트럼프 장남 만났다 2024-12-18 00:56:42
거액 기부자들과 만찬 행사를 열 예정이다. 신세계 관계자는 17일 “정 회장이 17~18일 1박2일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지낸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방문은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이다. 두 사람의 만남은 올 들어서만 이번이 네 번째다. 트럼프 주니어는 올해 세 차례나 한국을 방문해 정...
정용진, 미국서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 장남 만났다 2024-12-17 22:48:49
마러라고 리조트에 시간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신세계 관계자는 17일 “정 회장이 17~18일 1박 2일 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지낸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방문은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이다. 두 사람의 만남은 올 들어서만 이번이 네 번째다. 트럼프 주니어는 올해 세 차례나 한국을...
한강, 노벨박물관에 내놓은 건…옥색 작은 찻잔 2024-12-06 21:01:19
이희호 여사가 보낸 손편지와 털신, 당시 입은 죄수복을 기증했다. 생전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김 전 대통령은 2001년에는 성경책도 기증했다. 한강은 이어 다른 분야 노벨상 수상자들과 함께 박물관 안에 있는 레스토랑 의자에 각자 친필 서명도 남겼다. 수상자들이 의자 좌판 밑 부분에 새기는 친필 서명은 노벨상만의...
[노벨상 시상] '집필할 때 나의 루틴은'…한강, 노벨박물관에 '찻잔' 기증 2024-12-06 20:42:18
이희호 여사가 보낸 손편지와 털신, 당시 입은 죄수복을 기증했다. 생전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김 전 대통령은 2001년에는 성경책도 기증했다. 한강은 이어 다른 분야 노벨상 수상자들과 함께 박물관 안에 있는 레스토랑 의자에 각자 친필 서명도 남겼다. 수상자들이 의자 좌판 밑 부분에 새기는 친필 서명은 노벨상만의...
감정싸움 치닫는 與 당원게시판…김건희 고모까지 나섰다 2024-11-28 11:12:53
"신지호는 (김건희 여사) 고모가 한동훈 가족에게 벼락 맞을 집안이라는 말을 듣고도 참았다고 표현했는데, 해서는 안 될 말을 한동훈 가족들이 먼저 김건희 여사에게 써놓고 한동훈이 하는 말이 표현의 자유라고 했다"며 "그렇다면 고모도 표현의 자유한 것이 무엇이 문제냐"고 되물었다. 신 부총장이 "김 여사 고모가...
與 "민주당, 양심 있다면 신영대 체포동의안 가결해야" 2024-11-28 10:24:21
송부했다. 구체적으로 신 의원은 태양광 사업 민원 해결을 위해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대표 서모씨로부터 1억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 지난 22대 총선 당시 해당 지역구 경선 과정에서 다수의 휴대폰을 동원해 여론 조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민주당 의석수는 172석에 달해 단독 부결이 가능하다.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