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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부진·공사비 인상에…"건설투자 5% 감소" 2025-06-24 17:09:44
지방 간 양극화가 심해졌다”며 “전세에서 월세로 구조 전환이 뚜렷해지는 등 근본적 변화가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착공 감소로 입주 물량이 급감할 것”이라며 “수급 불균형과 수요 양극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유연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현대건설, 핀란드 신규 원전 건설 사업 사전업무착수계약 체결 2025-06-24 09:59:44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향후 예정된 설계·조달·시공(EPC) 공사 입찰에서 경쟁우위를 선점할 것”이라며 “현대건설이 지난 50여년간 축적해온 원전 분야 전문성과 글로벌 톱티어 EPC 기업의 역량을 기반으로 원전 건설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반도건설, 소외계층 위한 직업재활시설 수리 재능기부 활동 2025-06-24 09:49:37
한 곳을 선정해 재능 기부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작은 실천 활동이지만 임직원들이 직접 땀 흘리며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압구정2·성수1·대교…'알짜 재건축' 잡아라 2025-06-23 17:23:58
재개발이 본격화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GS건설, HDC현산 등이 랜드마크 선점에 나선다. 성수1지구는 총 3014가구에 공사비만 2조원에 달한다. 성수2지구 재개발(총 2609가구)도 연내 시공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여의도 대교 역시 시공자 입찰 공고가 임박했다. 공사비는 9000억원 규모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부산 경매 한파…감정가 30% 낮춰도 유찰 [심은지의 경매 인사이트] 2025-06-22 16:58:58
응찰자 24명이 경쟁을 벌였다. 부산은 신축 아파트 입주가 5년 이상 꾸준히 이어졌고 개발 예정 단지도 많아 매수세 위축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부산 지역은 입주량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편이라 한동안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3억 아파트가 1억대로 '뚝'…매물 쏟아져도 주인 못 찾는다 2025-06-21 14:25:55
이 과정에서 응찰자 24명이 경쟁을 벌였다. 부산은 신축 아파트 입주가 5년 이상 꾸준히 이어졌고 향후 개발 예정단지도 많은 만큼 매수세 위축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부산 지역은 입주량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편이라 한동안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현대건설, AI수면 '헤이슬립' 공개 2025-06-20 16:56:06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주요 사업지에 헤이슬립을 특화 기술로 제안하는 등 건강을 설계하는 주거 공간 ‘케어 리빙’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입주민의 수면 케어를 위한 ‘H 슬리포노믹스’를 공개하는 등 최적의 수면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현대건설, 국내 최초 AI 맞춤형 수면 '헤이슬립' 선보여 2025-06-20 13:40:49
헬스케어 전문기업과 협업해 스마트 숙면 주거 환경을 위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2구역을 비롯한 주요 사업지에 '헤이슬립'을 특화 기술로 제안하는 등 건강을 설계하는 주거 공간 '케어 리빙'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 927가구 2025-06-19 17:30:04
스터디룸, 탁구장, 회의실, 사우나, 주민 카페,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남원주역세권 내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이자 원주시 최고층 아파트”라며 “남원주역세권을 넘어 원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특급호텔이 짓는 실버타운 어떨까…롯데·신라 '도전장'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5-06-19 07:00:03
시장 등 신규시장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명시했다. 이 호텔은 강남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각각 1988년, 1999년부터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니어타운 운영에 강점을 보일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