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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소송 추진단 '눈물의 해단식' 왜? 2025-07-20 17:42:20
겸 사법정보화실 총괄심의관은 법원 내에서 ‘사과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지난 6월 말 해단된 추진단에서 그는 사과로 일과를 시작했다. 올해 1월 31일 개통한 차세대 전자소송포털이 첫날부터 먹통이 되면서 두 달간 악몽이 계속됐다. 법원 내부망 코트넷에는 하루 30여 건씩 항의 글이 쏟아졌다. “로그인이 안 된다”...
코로나 때 확장재정 주도…李정부서 화려한 부활 2025-06-30 01:01:20
받는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기재부 예산총괄심의관, 예산실장, 2차관 등 예산 라인 요직을 두루 거치며 확장 예산안 편성을 총괄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초기 1차·2차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주도하며 위기 재정 대응의 실무 책임자로 활약했다. ‘예산통’ 이미지가 강하지만 구 후보자는 이날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프로필] 李정부 초대 경제사령탑 구윤철…확장재정 이끌 '예산통' 2025-06-29 16:20:44
사회예산심의관, 예산총괄심의관, 예산실장, 2차관 등 예산라인 요직을 두루 거치며 문재인 정부의 확장예산안 편성을 총괄했다. 예산실장으로서 2019년도 '슈퍼예산안'을 짜는 작업을 총괄했다. 기재부 2차관으로서는 본예산과 더불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지휘했다. 2020년에는...
이스라엘·이란에 우리 국민 530여명 체류…외교부 '예의주시' 2025-06-22 19:18:33
영사안전국장, 아중동국 심의관, 재외공관담당관과 주이란대사 등이 참석했다. 김 차관은 "미국의 공습 이후 이란 내 상황이 더욱 불안정해질 수 있다"며 "현지 공관과 긴밀히 협조해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공관원 보호에도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내달 입양제도 개편, 법원도 '분주'…재판 실태 짚는 세미나 연다 2025-06-20 17:35:06
사법지원실 특별지원심의관이 제·개정 법률 및 대법원 규칙에 따른 입양 재판 절차를 소개한다. 2세션에선 최진선 보건복지부 입양제도개선팀 사무관이 입양재판 전후 과정의 실무를, 박근정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가 입양재판 실무를, 안수진 서울가정법원 조사사무관이 입양조사 실무를 각각 다룬다. 입양재판 실태를...
李대통령 "한일 뗄수 없는 관계"…이시바 "李, TV서 매일 봐" 2025-06-18 08:03:09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배석했다. 일본에서는 다치바나 게이치로 내각관방부대신, 오카노 마사타카 국가안전보장국장, 나마즈 히로유키 외무심의관, 가나이 마사아키 아시아대양주국장, 츠치미치 아키히로 총리비서관 등이 자리했다. 이번 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후 14일만(한국시간 기준)에...
31년 외교 경력 '마라톤 대사'가 책 속에 담은 달리기 예찬 2025-06-14 06:47:48
노력을 하면 생각지 못한 큰 결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사는 지난 1994년 외무고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주볼리비아 대사, 주유럽연합(EU) 공사, 외교부 중남미국 심의관 등을 역임했으며 '나의 멕시코, 깊숙이 들여다본 멕시코'와 '나의 볼리비아, 우유니 볼리비아' 등을 저술했다....
기재 1차관 이형일, 통상본부장 여한구 등 차관급 6명 인사 [종합] 2025-06-10 19:02:28
신임 차관에 대해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 등으로 일하며 오랫동안 '워싱턴 경력'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북미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탁월한 전문성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미국 트럼프 2기 최우선 과제인 관세 협상 등에서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를 지켜낼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김...
'발등의 불' 경제회복·관세협상…검증된 전문가 발탁 2025-06-10 18:01:58
외교부 1차관은 외교부 북미2과장과 북미국 심의관, 주애틀랜타총영사 등을 지낸 ‘미국통’이다. 외무고시 29회로 현 김홍균 차관보다 기수는 11기수, 나이는 아홉 살 아래다. 대부분 외교부 국·실장이 박 차관의 선배여서 ‘기수 파괴’라는 평가가 나온다. 외교부 2차관에 임명된 김진아 한국외국어대 교수는 이 대통...
"청와대로 다시 간다"…3년 만에 복귀한 '기재부 흙수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09 06:00:05
전 기재부 예산실 행정안전예산심의관(국장)은 극히 예외적 사례다. 2022년 공직에서 물러난 그가 3년 만에 화려하게 컴백한다. 이재명 정부의 대통령실에 합류해 중책을 맡을 전망이다. 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이정도 전 기재부 국장이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