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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이시바 D-7] ① 첫 여성 총재냐 최연소 총재냐…양강구도 뚜렷 2025-09-27 06:10:00
아소, 기시다 전 총리를 따르는 의원 수는 각각 40명 전후로, 두 사람이 결선 투표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라고 지시할 가능성이 있다. 고이즈미 농림수산상과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담당상의 추천인 20명 파벌을 보면 아소파 의원은 두 후보 진영에 모두 있고, 옛 기시다파는 고이즈미 농림수산상 진영에만 2명이 포함됐다....
자민총재 후보들, 현안에 한목소리…다카이치만 적자국채↑ 찬성(종합) 2025-09-23 19:09:19
중심의 비자금 조성 스캔들로 홍역을 치렀고, 이를 계기로 아소 다로 전 총리가 이끄는 '아소파'를 제외한 모든 파벌이 해체했다. 비자금 문제로 징계받은 의원은 옛 최대 파벌인 '아베파' 소속이 가장 많았다. 민심은 여전히 자민당 정치자금 문제에 냉담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후보자들은 보수 성향이 강...
"비자금 의원 요직 기용"…日자민총재 후보들, 현안에 한목소리 2025-09-23 16:50:03
중심의 비자금 조성 스캔들로 홍역을 치렀고, 이를 계기로 아소 다로 전 총리가 이끄는 '아소파'를 제외한 모든 파벌이 해체했다. 비자금 문제로 징계받은 의원은 옛 최대 파벌인 '아베파' 소속이 가장 많았다. 민심은 여전히 자민당 정치자금 문제에 냉담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후보자들은 보수 성향이 강...
日 차기 총리는…'민심' 다카이치 '당심' 고이즈미 2025-09-22 17:23:01
‘킹 메이커’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아소·기시다 전 총리는 아직 특정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요미우리신문은 “아소·기시다 전 총리가 결선 투표에서 어떤 후보를 지지하는지가 새 총재 선출의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며 “각 후보의 정책과 정세를 지켜보면서 최종 대응을 판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점심만 먹으면 졸음 쏟아진 까닭은…"무시하면 큰일" 경고 2025-09-21 10:17:39
야마다 사토루는 신간 '당질 혁명'(이아소)에서 그 원인을 '당질 피로'에서 찾는다. 그는 "식사 직후 졸음이 밀려오고, 나른해지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며, 곧바로 허기를 느낀다면 당질 피로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당질 피로란 식후 혈당이 140㎎/㎗ 이상으로 치솟는 상태를 의미한다. 저자는 당질...
아소·기시다, 자민 선거 '킹메이커'로…후보자들, 앞다퉈 접근 2025-09-18 09:21:41
아소·기시다, 자민 선거 '킹메이커'로…후보자들, 앞다퉈 접근 파벌 수장·前총리로 의원들에 영향력…결선투표서 특정후보 지지 가능성 "소수여당 전락에 후보들 독자색 옅어져…논쟁 회피 움직임" 분석도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약 보름 앞으로 다가온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이른바 '킹...
'보수' 다카이치·'경험 부족' 고이즈미, 당권 경쟁서 변화 모색 2025-09-17 10:43:16
아소 다로 전 총리의 지지 여부도 당락을 가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은 작년 총재 선거 당시 토론에서 불안정감을 노출했던 것을 고려해 '경험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보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각료 경험이 풍부한 가토 가쓰노부 재무상을 선거대책본부장을 기용하겠다고...
日자민당 차기 총재는 누구…고이즈미·다카이치 등 '잠룡' 각축 2025-09-07 18:23:30
이시바 정권에서는 중용되지 않았다. 최근 아소 다로 전 총리와 빈번히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노 다로 전 디지털상, 가미카와 요코 전 외무상 등도 도전 가능성이 있지만, 선거 연패로 자민당 소속 의원 수가 줄어 일부 의원은 출마에 필요한 추천인 20명을 모으지 못할 수도 있다. 이번 선거는 작년과 달리 중의원과...
"이시바, 자민당 조기 총재 선거 결정 전 사임" 2025-09-07 16:35:07
130명이 넘었다. 자민당 유일한 파벌인 아소파를 이끄는 아소 다로 최고 고문에 이어 이시바 내각에서도 선거를 요구하는 의원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시바 총리는 지난 2일 양원 의원 총회에서 물가 대책, 미국 관세 대응 등이 책임이라고 밝힌 뒤, “지위에 집착하는 것이 전혀 아니며, 적절한 시기에 제대로 된 결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