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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 도서구입비 소득공제에 "출판시장 활성화 계기" 기대 2017-08-02 15:01:00
내놨다. 안호상 국립극장장은 "개인 문화생활에 소득공제를 해준다고 하면 당연히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면서 "경제적으로 다소 부담을 느꼈던 관객들이 소득공제 혜택으로, 비싸지 않으면서도 질 높은 공연들에 유입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안 극장장은 이어 "향후 홍보 시에도 소득공제 혜택을 포함해야...
국립극장, 새 시즌 시작…"남산 벗어나 외부 공연장으로" 2017-07-17 14:43:17
관객과의 만남은 저희에게 도전이자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안호상 국립극장장은 17일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열린 새 시즌 발표 간담회에서 "국립극장 전속단체 작품들이 남산(국립극장 위치)을 벗어나 외부 공연장 무대에 오르는 것이 이번 시즌의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국립극장의 '2017~2018 시즌' 공연은...
문체부, 산하기관 인사 서두른다…당장 기관장 4분의 1 뽑아야 2017-07-10 08:00:05
국립극장 안호상 극장장과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을 비롯해 7명이다. 나머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해외문화홍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한글박물관의 수장 다섯 자리는 정해진 임기가 따로 없다. 도종환 문체부 장관은 지난달 취임 직전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법률로 정한 기관장들의 임기를 보장하고...
김상곤 교육부 장관 취임…"광장민주주의, 학교서 살아나야" 2017-07-05 20:10:34
부총리는 교육 개혁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1948년 안호상 초대 문교부 장관 이래 58번째 교육부 수장이다. 김 부총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은 새로운 교육으로 시작해야 한다”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이를 위해 “교육의 적폐에 대한 통렬한 성찰”과 “교육부의 지난 과오에 대한 자기...
국립무용단 신작 '리진'…"한편의 영화 같은 현대 무용극 제시" 2017-06-07 16:49:22
본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안호상 국립극장장도 "새 무용극의 시대를 열고자 한다"며 "국립현대무용단, 국립발레단 등에서도 좋은 작품이 연일 나오고 있는데, 훗날 국립무용단이 무용계의 부흥기를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소리도 듣고 싶다"고 말했다. 리진은 1890년대 초 조선에 주재했던 프랑스 공사...
레게·미디어아트·인디밴드와 만난 우리음악…여우樂 페스티벌 2017-05-30 16:53:20
대중에게 사랑받은 팀이다. 안호상 국립극장장은 "관객과 우리 국악 예술가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겠다는 모토를 이어오고 있다"며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벌써 몇몇 공연은 매진에 가까운 티켓 판매가 이뤄졌을 정도로 인기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했다. 전석 3만원. ☎02-2290-4114 sj9974@yna.co.kr (끝)...
[당선인에 바란다] 문화계 "표현의 자유 존중하는 문화 강국 소망" 2017-05-09 23:42:26
것이 출판인들의 일치된 바람이다. ▲ 안호상 국립극장장 = 젊은 창작자들이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길 바란다. 순수예술 분야의 구조적 위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좋은 창작물이 많이 나와야 한다. 작품 제작 기회가 늘어나야 그 가운데 좋은 작품들도 나온다. 전공자들도 쏟아져 나오고 국민의...
"착하면 정말 손해를 볼까"…고선웅·이자람의 창극 '흥보씨' 2017-03-07 13:35:18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안호상 국립극장장은 "전통적 콘텐츠를 지닌 컨템포러리(동시대) 극장으로 변신하는 것이 우리의 일관된 목표"라며 "그 가능성을 이번에는 '흥보씨'를 통해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은 "판소리 다섯 바탕을 새로운 창극으로 재탄생 시키는 작업을 취임...
미술관·공연장 "금요일 4시 퇴근 정책, 반갑긴 한데…" 2017-02-26 08:10:01
것이란 관측이다. 안호상 국립극장장은 "8시 공연을 오후 6시 정도로 앞당기는 방안 등을 검토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공연 종료 시간이 빨라지기 때문에 직장인뿐 아니라 가족 관람객까지 공연 수요층이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술관들도 금요일 조기 퇴근 정책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미술관 대부분이 평일 오후...
김달진 "모으는 재미로 시작…미술 아카이브 가치 일깨워 기뻐" 2017-01-26 09:17:41
첫 개최를 알리는 안호상 문교부 장관의 초청장 등 한국 화단의 양상을 보여주는 자료들도 이날 소개됐다. 화가들이 지인들과 주고받은 연하장의 상당수는 원래 버려질 운명이었으나 김 관장의 손에 들어오면서 새롭게 가치를 부여받았다. 김 관장은 학창시절부터 담뱃갑과 우표, 영화 팸플릿 등 온갖 것들을 수집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