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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용의자 도주행각 나흘만에 죽음으로 끝나(종합) 2018-02-14 17:30:19
방치된 A씨를 발견했다. 양수진 제주지방경찰청 강력계장은 "한씨가 숨졌으나 공범이 있는지 관련 증거들을 수집하는 등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범행 동기 등을 밝힌 후 공소권 없음 결정 여부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씨는 지난해 7월에도 게스트하우스에 투숙한 20대 여성을 준강간한 혐의로 현재 기소된 상태다....
[ 사진 송고 LIST ] 2018-01-03 10:00:01
서울 조현후 소감 말하는 박소현 프로 01/02 17:02 서울 조현후 소감 말하는 양수진 프로 01/02 17:02 서울 조현후 소감 말하는 장하나 프로 01/02 17:03 서울 이진욱 국민의례하는 공정위 직원들 01/02 17:03 서울 이진욱 신년사하는 김상조 공정위 위원장 01/02 17:06 서울 이진욱 신년사 하는 김상조...
LPGA골프웨어, 고진영·장하나 등 영입해 선수단 창단 2018-01-02 16:56:03
포함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승을 올린 양수진(27),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 국내 예선인 '에비앙 챌린지'에서 우승한 김도연(28), 지난해 국내 2부인 드림투어에서 활동한 박소현(23)도 합류했다. LPGA골프웨어는 "선수들이 필드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능성을 극대화한 제품을 후원해...
여자골프 4관왕 이정은, 투표로 뽑는 인기상마저 삼키나 2017-11-17 05:05:00
2007년 지은희(31), 2008년 서희경, 2009년 유소연(27), 2010년 양수진(26)은 상금왕 등 개인 타이틀에서 한발이 모자랐다. 2013년 김세영(25)도 상금랭킹 2위, 대상 포인트 5위, 평균타수 4위에 그쳤지만, 인기상으로 위안을 삼았다. 2012년 김자영(26)은 3승이나 올렸지만 상금왕은 김하늘(29), 대상은 양제윤(25)에게...
여자골프 이지후 "7년 전 연장전 패배 이제는 이겨냈다" 2017-07-14 16:25:41
누리던 양수진(26)과 3차까지 이어진 연장 접전 끝에 무릎을 꿇었다. 남들은 "이렇게 큰 대회에서 고등학교 2학년생이 2등을 한 게 어디냐. 정말 장하다"고 칭찬했지만, 이은주는 생각이 달랐다. 패배자라는 낙인이 찍혔다고 생각한 이은주는 커다란 좌절감과 실망감에 슬럼프에 빠져들었다. 전인지(23), 김효주(21) 등과...
[인사] 미래에셋대우 ; GSK ; GSK 컨슈머 헬스케어 등 2017-07-10 19:49:18
대외협력부 양수진◈gsk 컨슈머 헬스케어◎영입▷리테일 영업부 상무 김진성◎승진<본부장>▷공급관리팀 신용문▷개발허가팀 박선주◈교육부▷교육부 부이사관 박준성▷장관비서실장 서기관 박대림▷기획담당관 서기관 고영종▷대학정책과장 서기관 김현주▷장관실 행정사무관 박성빈▷교육개발협력팀 지원근무 행정주사...
[인사] GSK·GSK 컨슈머 헬스케어 2017-07-10 13:47:14
▲ 임상연구팀 박수연 ◇ 이사 ▲ 영업기획팀 박진경 ▲ 백신 마케팅부 윤영준 ▲ 홍보 대외협력부 김정식 ▲ 학술부 민성준 ◇ 본부장 ▲ 백신 학술부 장현갑 ▲ 학술부 홍우성 ▲ 홍보 대외협력부 양수진 < GSK 컨슈머 헬스케어> ◇ 상무 ▲ 리테일 영업부 김진성 ◇ 본부장 ▲ 공급관리팀 신용문 ▲ 개발허가팀...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7] 프로의 변신은 무죄?…"캐디·스윙·이름까지 바꿨다" 2017-06-22 17:45:49
일본 투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김하늘(29·하이트진로)과 올해 결혼한 양수진(26·파리게이츠) 등 쟁쟁한 챔프들의 백을 메온 전문 캐디다.1년 넘게 우승 소식을 알리지 못하고 있는 이정민(25·비씨카드)은 퍼팅 그립 교체로 부활을 시도하고 있다. 요즘 ‘대세’ 집게그립(claw grip)이다....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7] 그녀들의 변신은 무죄 2017-06-22 15:18:53
맹활약하고 있는 김하늘(29·하이트진로)과 올해 결혼한 양수진(26·파리게이츠)등 쟁쟁한 챔프들의 백을 메온 전문 캐디다.‘루키’장은수(19·cj오쇼핑)도 지난주 열린 기아자동차한국여자오픈부터 전문캐디가 아닌 아버지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지난달 nh투자증권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맞춤훈련' 이정은, 한국여자오픈 이틀째 선두 질주 2017-06-16 18:52:49
최강자 최혜진(학산여고 3년) 등 1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올랐던 선수들이 공동7위(이븐파 144타)에 포진했다. 언더파 스코어 선수는 전날 3명에서 이날은 6명으로 늘어났다. 임신 7개월의 몸으로 출전한 양수진(26)은 합계 7오버파 151타로 컷 탈락했다. 고진영(22)은 팔목과 다리 부상을 이유로 기권했다. kho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