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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추석 여행 간다는데…" 친정엄마 반응에 '충격' 2025-10-06 13:21:23
A씨는 "얼마 전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시어머니와 함께 긴 추석 연휴 가족 여행을 가기로 했다"며 "그동안 여행 한 번 못 가보셨기에 남편과 시동생네와 상의해 모시고 간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친정엄마에게 전하자 "명절에 집에 오지 않는 자식이 어딨느냐"며 "아버지가 시어머님 옷 한 벌 해드리고 맛있는 거...
"친척들 보러가기 무서워요"…추석이 두려운 2030 [이슈+] 2025-10-02 19:31:01
기술을 배워라(20만 원).", "회사에서 연봉은 얼마 받니(50만 원)", "머리가 좀 휑해졌다(100만 원)", "둘째는 언제? 외동은 외롭대(100만 원)" 등 대표 잔소리를 가격표로 풍자한 것이다. 한 메뉴판에는 중고등학생, 대학생·취준생, 직장인, 부부, 외모 등 카테고리별 메뉴판도 제작됐다. '무료로 제공되던 잔소리가...
"예방접종 한 번에 60만원?"…영유아에 치명적인 '이 병' [건강!톡] 2025-10-02 18:03:22
얼마 되지 않아 RSV에 대한 국가적인 질병 부담 수준과 정부 재정 투입 후 비용효과성 등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아직 없어 이 작업이 우선시 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질병관리청은 "향후 분석 결과를 본 뒤 국가 예방접종 또는 건강보험체계로 편입할지 등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호텔·골프장 이용권 쪼개 선물하고 교환까지"…프롭테크 서비스 '눈길' [집코노미 박람회 2025] 2025-10-01 13:40:12
있다. 이용권을 얼마든지 쪼개 선물할 수 있다는 것이 이노디의 장점이다. 사용할 때마다 금액이 차감되는 1000만원짜리 이용권을 사서 20만원이나 50만원짜리로 떼서 직원이나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다. 이전엔 이용권이 있어도 실물 카드를 소지해야만 다른 사람이 쓸 수 있었다. 아는 사람끼리 돈을 모아 500만원짜리...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를 둘러싼 오만과 편견 혹은 오해와 편견 2025-10-01 11:02:37
팬티를 벗어 그의 얼굴에 던지면서 얼마든지 맡아보라고 한다. 둘은 오히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남자가 사람을 죽이고 다니는 걸 이제 완전히 눈치챈 여자가 그걸 자기 일로 받아들일 결심을 하게 되는 순간이다. 팬티를 놓고 벌이는 몸싸움의 소동극 장면은 이상하게 귀엽게 찍었다. 실소를 자아내게 한다. 만수가 첫...
김동완, 연예인 '축가 비용' 완벽 정리…"얼마줄까? 묻지 말기" 2025-09-30 16:10:06
30만원, 연예인 100만원 이상"이라고 적었다. 이어 "'얼마 줄까?' 묻지 말기"라고 '얼마 줄까'를 금기어를 정했으며 "안 받는다고 해도 꼭 챙기기"라고 지침을 전달했다. 아울러 "축의금 내라 하지 말기"도 덧붙였다. 여기에 한 팬이 "연예인 100만원이면 10년 전이나 똑같다. 물가 대비 안 오른 것...
"평생 안 쓰고 안 먹고 6억 모았는데"…60대男 후회한 이유 2025-09-29 07:35:40
저렴한 방법을 택했다. 집도, 차도 사지 않았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그는 저축으로 3500엔(한화 약 3억3000만원)을 모았다. 60세엔 연금 기금 일부를 인출해 투자했고, 그의 자산은 현재 6500만엔(약 6억100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스즈키는 이렇게 모은 돈에 대해 "비상 상황과 나중의 삶을 보장해주는 돈"이라고 했다....
KT&G, 14년만에 M&A…'씹는 담배' 진출 2025-09-23 17:28:02
내용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 보겠습니다. 이지효 기자, KT&G가 어떤 업체를 얼마에 사들이기로 한 겁니까? <기자> KT&G는 북유럽 니코틴 파우치 업체 ASF(Another Snus Factory)를 인수한다고 공시했습니다. 미국 1위 담배 업체 알트리아와 지분 100%를 공동 인수합니다. 이를 위해 KT&G는 알트리아와...
윤인한 "전세 사기 후 보증금 리스크 없는 공공임대 인기" 2025-09-22 17:24:46
것은 ‘가격’과 ‘안전’이다. 지역은 얼마든지 옮겨 다닐 수 있어서다. 공공임대가 저소득층만을 위한 집이란 인식은 편견이라고 했다. 윤 대표는 “소득 기준을 보면 웬만한 사람은 다 입주할 수 있다”며 “청년이나 신혼부부뿐 아니라 모든 무주택자에게 공공임대가 주거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
"갓난아기 데리고 해외여행 왜 가나"…분노 사연에 '폭풍 공감' 2025-09-19 13:01:00
우니까 집 밖에 나오지 말라는 게 아니다. 식당이나 길거리, 공원 등에서 마주쳤다면 얼마든지 이해했을 것"이라며 "그런데 비행기는 짧은 시간과 거리가 아니다. 식당이나 공원, 길거리, 마트처럼 살면서 무조건 꼭 갈 수밖에 없는 그런 곳들이 아니다. 아주 조금의 훈육이 가능해질 때까지 3~4년만 해외여행 참으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