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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감옥서 또 폭동…이번에도 18명 사망 2019-12-23 15:33:31
엘 포르베니르 교도소에서 22일 수감자 간의 충돌사태가 발생했다. 온두라스의 연합보안군 대변인은 이번 사태로 인한 사상자 명단을 발표한 뒤 "현장에서 총기와 흉기 등이 사용됐다"고 말했다. 앞서 온두라스 북부 아틀란티다의 텔라 교도소에서도 지난 20일 무장 폭동이 일어나 최소한 18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했다....
북미 원정만 가면 돌아오지 않는 쿠바 축구 대표팀 선수들 2019-09-10 06:24:21
고국을 등졌다. 9일(현지시간) 푸에르토리코 일간 엘누에보디아 등에 따르면 쿠바가 지난 7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 대표팀과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0-6으로 대패한 직후 쿠바 선수 5명이 팀을 떠났다. 사라진 선수들은 A매치 14경기에서 6골을 넣은 간판 미드필더 요르단 산타...
멕시코, 미국행 불법이민 부추기는 인신매매 집중 단속 2019-06-18 03:19:52
있다고 밝혔다고 라디오 포르물라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민청(INM)은 지난 15일 멕시코만에 접한 동부 베라크루스 주에서 4대의 화물트럭 짐칸에 나눠탄 채 이동하던 이민자 785명을 구조해 이민자 보호시설로 이송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민자들은 멕시코를 거쳐 미국에 도착하는 조건으로 인신매매 조직에 1인당...
멕시코 언론인 자택서 피살…올해 들어 3번째 2019-03-18 02:19:58
포르니아 수르 주에서 지역 라디오방송국 이사가 살해됐다. 지난달 9일에는 타바스코 주에서 라디오 방송 언론인이 총격을 받아 숨졌다. 바로소의 피살 사건은 국경없는기자회가(RSF)가 지난 12일 국제형사재판소에 멕시코에서 2012∼2018년 살해된 102명의 언론인 사건에 대해 조사를 요청한 이후 발생했다. RSF는 전쟁...
태권도, 온두라스 공립 초등학교 정규과목 채택…중남미 최초 2019-02-19 07:54:09
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대통령을 지낸 포르피리오 로보 소사 전 대통령은 태권도 공인 3단으로서 2011년 방한 당시 세계태권도연맹으로부터 명예 9단 단증을 받은 바 있다. 유명한 온두라스 태권도 선수로는 2015년 태권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미겔 페레라를 비롯해 올해 2월 터키에서 개최된 세계 장애인...
멕시코 라디오방송 언론인 아침 식사중 피살…올해들어 2번째 2019-02-11 01:59:36
일간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헤수스 에우헤니오 라모스 로드리게는 전날 멕시코만과 접한 타바스코 주 에밀리아노 사파타 시에 있는 단골 식당에서 아침을 먹던 중 괴한의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일명 '추친'으로 불리던 라모스는 현지 라디오방송국에서 20년 이상 뉴스프로그램을...
멕시코 국경도시서 온두라스 10대 2명 살해한 용의자 3명 체포 2018-12-21 01:36:01
10대 2명을 살해한 혐의로 3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 언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멕시코 바하 칼리포르니아 검찰은 전날 온두라스 10대 2명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을 체포했다. 앞서 16∼17세로 추정되는 피살자들은 지난 15일 오후 7시께 흉기에 찔린 상처와 목이 졸린...
국제이주기구 "캐러밴 453명 귀국 지원…속속 돌아갈 뜻 밝혀" 2018-11-30 23:18:39
높았고 엘살바도르(38%), 과테말라(5%)가 뒤를 이었다. IOM은 티후아나와 타파출라, 멕시코시티 등 멕시코 도시와 과테말라 테쿤 우만에 캐러밴 귀국 지원 부스를 개설했다. IOM의 캐러밴 귀국 지원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 산하 인구·난민·이민국(PRM)이 120만 달러(13억4천만원)의 기금을 지원했다. 미국의 지원을 받아...
'트럼프 등쌀'에 캐러밴 압박 나선 멕시코…153명 체포 2018-11-02 05:19:03
포르물라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연방경찰은 전날 남부 치아파스 주의 고속도로를 따라 북진하던 2차 캐러밴을 검문해 합법적 이민 서류를 소지하지 않은 이민자 153명을 체포했다. 멕시코가 그간 1차 캐러밴에 대해 강온 전략을 병행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속되는 압박에 떠밀려 상대적으로 규모가...
멕시코서 가톨릭 신부 또 피살…2012년 12월 이후 24명 넘어 2018-10-16 07:45:46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고 엘 솔 데 티후아나 등 현지언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란시스코 모레노 바론 티후아나 대주교는 전날 성명을 내 북부 바하 칼리포르니아 주 플라야스 데 로사리토 시에서 활동한 이크마르 아르투로 오르타 신부의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오르타 신부는 애초에 실종된 것으로 보고됐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