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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살인미수' 남학생, 살해 의도 질문에 "네" 2024-08-20 17:25:21
등교하던 여자 중학생을 둔기로 내리쳐 살해하려 한 남자 고등학생이 구속됐다. 20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차주희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군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차 부장판사는 "도망할 우려가 있고 소년으로서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가...
등교 중이던 여중생 둔기로 살해 하려한 고교생 체포 2024-08-19 11:27:54
여자 중학생을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10대 남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군은 이날 오전 8시 16분 안산시 상록구의 한 중학교 부근에서 등교 중이던 B양의 머리를 둔기로 내려치고,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등교하던 여중생 둔기로 내려친 10대男…"스토킹 범죄 추정" 2024-08-19 09:48:43
등교 중이던 여자 중학생을 둔기로 내려쳐 살해하려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9일 경기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살인미수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A군은 이날 오전 8시 16분 안산시 상록구의 한 중학교 부근에서 등교 중이던 B양의 머리를 둔기로 내려치고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 유튜버 '전투토끼' 구속 2024-08-08 15:38:05
밀양 성폭행 사건은 2004년 경남 밀양에서 여중생이 44명의 남학생에게 무려 1년여간 집단 성폭행당한 사건이다. 피해자 확인과 가해자 진술로 직접 범행에 가담한 이들과 망을 보는 등 조력한 총 44명의 신원이 특정됐지만, 이 중 34명은 불기소 처분됐고 단 10명만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하지만 이들 중 한명도...
"인증 건너뛰면 그만" 10대 공유 킥보드 사고 왜 느나 봤더니 [이슈+] 2024-07-22 19:54:01
두 명의 여중생이 자동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만 14세였던 학생 한 명은 사고 직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공유형 전동 킥보드'가 점차 대중화되면서 특히 10대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현행법상 전동 킥보드 운행 시 반드시 원동기 면허가 필요한데도...
'밀양 집단 성폭행' 44명중 한 명도 형사처벌되지 않은 이유 2024-07-21 10:57:31
경남 밀양에서 여중생이 44명의 남학생에게 무려 1년여간 집단 성폭행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의 확인과 가해자들의 진술로 직접 범행에 가담한 이들과 망을 보는 등 조력한 총 44명의 신원이 특정됐지만 이 중 34명은 불기소 처분됐고 단 10명만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하지만 충격적이게도 그중 한...
"절도범 오해"…여중생 사진 공개한 업주 송치 2024-07-19 20:23:42
여중생을 절도범으로 오해하고 얼굴 사진을 가게 안에 공개적으로 붙인 무인점포 업주가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40대 업주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인천시 중구에 있는 무인 샌드위치 점포에서 손님인 중학생 B양의 얼굴이 찍힌 폐쇄회로(CC)TV...
스스로 얼굴 공개한 밀양 가해자…유튜브에 사과 영상 2024-07-16 11:57:34
여중생 1명을 밀양으로 꾀어내 1년간 지속해 성폭행한 사건이다. 지난달 초부터 온라인 공간에서 가해자들 신상이 공개되면서 당시 사건이 재주목받았으며 '사적제재' 등 논란이 일었다. 당시 사건을 수사한 울산지검은 가해자 중 10명(구속 7명, 불구속 3명)을 기소했다. 20명은 소년원으로 보내졌다. 나머지...
신상 털린 밀양 가해자, 처음 얼굴 드러냈다…"사죄드린다" 2024-07-15 16:34:45
여중생을 일 년 동안 온갖 방법으로 성폭행하고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인터넷으로 유포한 일이다. 사건의 심각성과 중대성을 고려하여 그에 합당한 처벌이 이뤄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들에게 내려진 처벌은 너무나 미약했다. 오히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의 비인권적인 처우와 가해자 가족들의 협박으로 여중생에게...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외딴섬에 초대된 열 명의 손님, 한 명씩 사라진다 2024-07-15 10:00:03
여중생 성폭행 사건 가해자 44명 중 형사처벌을 받은 사람이 한 명도 없자 20년이 지난 지금 유튜버가 그들의 얼굴과 직장을 공개해 큰 파장이 일고 있다. 범죄를 저질러도 무죄판결만 받으면 죄가 사라지는 걸까. 의 질문 앞에서 죄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여러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 가운데 범인이 있다루이스 부인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