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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총선 1·2위 사전투표소 첫날부터 '북적' 2017-05-04 10:10:03
연무읍 제2사전투표소에는 육군훈련소에서 부대별로 순서를 정해 나온 훈련병과 조교의 투표 행렬이 이어졌다. 오와 열을 맞춰 사전투표소인 연무문화체육센터에 들어선 훈련병들은 대부분 관외선거인이어서 자신의 기표 용지를 봉투에 담아 사전투표함에 넣었다. 연무읍 제2사전투표소는 선거 당일 주민등록 주소지에서...
청년 표심 모이는 사전투표…육군훈련소·대학가 '북적'(종합) 2017-04-26 15:27:17
전국 1위는 육군훈련소가 위치한 충남 논산 연무읍 제2사전투표소다. 1만2천383명이 사전투표소인 연무문화체육센터를 찾아 줄지어 투표했는데, 대부분 군인이었다. 당시 연무읍 제2사전투표소에 사전투표사무원으로 배치된 논산시청 오현숙 주무관은 26일 "사전투표 기간 오전 오후 할 것 없이 강당이 꽉 차 온종일 긴장한...
사전투표 열기 뜨거운 곳은?…육군훈련소·대학가 '북적' 2017-04-26 05:00:05
전국 1위는 육군훈련소가 위치한 충남 논산 연무읍제2사전투표소다. 1만2천383명이 사전투표소인 연무문화체육센터를 찾아 줄지어 투표했는데, 대부분 군인이었다. 당시 연무읍제2사전투표소에 사전투표사무원으로 배치된 논산시청 오현숙 주무관은 26일 "사전투표 기간 오전 오후 할 것 없이 강당이 꽉 차 온종일 긴장한 ...
논산훈련소 물자보관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2017-04-14 15:07:24
= 14일 오후 2시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육군훈련소의 물자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한 채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 등에 의해 48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육군훈련소와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끝) <저작권자(c)...
논산 토종닭 AI 'H5형'으로 확인…"고병원성 가능성"(종합) 2017-03-02 13:34:52
2곳도 긴급 폐쇄됐다. 채운면과 연무읍에 있는 부화장 3곳의 부화란도 전량 폐기됐다. 연무읍과 강경읍의 이동통제초소를 거점소독시설로 전환해 차단방역을 하고 있으며, 사료환적장도 운영 중이다. 소독약품과 조류기피제를 농가에 추가 공급하고 가금농가 종사자에 대해 AI예방접종과 철새도래지에 대해 하루 한차례씩...
논산 토종닭 AI 'H5형'으로 확인…"고병원성 가능성" 2017-03-02 11:06:15
비료공장 2곳도 긴급 폐쇄됐다. 채운면과 연무읍에 있는 부화장 3곳의 부화란도 전량 폐기됐다. 연무읍과 강경읍의 이동통제초소를 거점소독시설로 전환해 차단방역을 하고 있으며, 사료환적장도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동통제초소 2곳을 추가 운영하고, 가금농가별 전담공무원을 지정 운영하는 등 AI 확산을 막기 ...
"이번에는 논산서"…잇단 AI 발생에 당국·농가 긴장 '고조' 2017-03-01 22:41:11
그런 농가에서 AI가 발생해 혼란스럽다"며 "AI 바이러스 침투를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한층 강화된 방역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은 아산·천안과 함께 충남 최대의 가금류 사육지역이다. 논산의 AI 발생은 2014년 2월 연무읍 종계 농장 이후 2년여 만이다. j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식당서 갑자기 쓰러진 노인, 식사하던 군인이 응급조치해 살려 2017-02-22 18:24:18
12시 30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한 식당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났다. 국밥을 먹던 80대로 보이는 노인 A씨가 갑자기 쓰러진 것이다. A씨가 혼절하는 바람에 그가 앉아있던 의자 등이 넘어졌고, 이 모습을 본 식당 손님들은 어찌할 바를 몰라 발만 동동 굴렀다. 그러자 군복을 입은 한 남성이 맨발로 빠르게 달려와...
논산 돼지농장서 불…새끼돼지 930마리 죽어(종합) 2017-02-01 18:42:49
기자 = 1일 오전 11시 4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축사 한 동 577㎡가 탔고, 새끼돼지 930여마리가 죽어 9천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논산 돼지농장서 불…새끼돼지 1천200여마리 죽어 2017-02-01 14:24:22
오전 11시 4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나 새끼돼지 1천200여마리가 질식하거나 불에 타 죽었다. 이 농장에는 돼지 7천여마리가 사육 중이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할 계획이다. j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