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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들도 병원 떠난다…오늘부터 릴레이 사직 2024-04-25 07:56:10
비롯해 울산대 의대·강릉아산병원 등을 수련병원으로 두고 있다. 세브란스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용인세브란스병원 등을 수련병원으로 두고 있는 연세대 의대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전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대 윤인배홀·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용인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임시 전체 교수회의를 열고 오는 30일...
의대 교수들 "사직이나 휴진해라" 압박 2024-04-25 04:32:54
크다. 이들 병원을 수련병원으로 둔 의대는 서울대·연세대·가톨릭대·울산대·성균관대 등 5곳이다. 성균관대 의대를 제외한 의대 4곳이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에 참여하고 있는데, 전의비는 전날 총회에서 각 병원 상황에 맞춰 다음 주 중 하루 휴진하기로 결정했다. 연세의대 교수 비대위는 이날...
서울대·아산 이어 세브란스도 휴진 논의…의대교수들 이탈 조짐 2024-04-24 18:16:55
말했다. 서울아산병원 교수 등이 포함된 울산의대교수 비대위도 다음달 3일부터 주 1회 휴진할 계획이다. 연세의대교수 비대위는 휴진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26일 사직서를 제출할 예정인 가톨릭의대교수 비대위도 금요일 휴진 방안을 논의 중이다. 빅5 병원 중 4개 병원이 휴진 움직임을 구체화하고 있다는 의미다....
엘앤씨바이오, 정형외과학회서 메가카티 장기 추적 연골 재생 우수성 발표 2024-04-22 11:09:03
메가카티의 허가용 임상 연구 책임자인 연세의대 강남세브란스병원 김성환 교수가 발표했다. 김 교수의 발표는 허가용 임상 연구의 장기추적 관찰 결과로 메가카티 수술 후 2년까지 지속된 우수한 무릎 연골 재생 효과를 직접 확인하여 학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메가카티 확증 임상 참여자 중 부정 정렬 교정 절골술을...
'제57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남효석 연세의대 교수 2024-04-16 14:46:49
대상에 남효석 연세의대 교수 젊은 의학자상에 석준·김영찬 조교수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유한양행[000100]은 남효석 연세대 의대 신경과학교실 교수가 제57회 유한의학상 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남 교수는 동맥 내 혈관 재개통 치료 후 무리하게 혈압을 낮추기보다 통상적으로 혈압을 조절하는 것이...
아산병원 희망퇴직 추진, 빅5 처음…의사는 제외 2024-04-09 01:25:17
처음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에 따른 전공의 이탈로 인한 경영난이 원인으로 꼽힌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은 오는 19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수도권 대형 병원인 ‘빅5’ 중 이번 의료공백 사태로 인해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것은 서울아산병원이 처음이...
결국 희망퇴직…'빅5' 병원 적자 눈덩이 2024-04-08 21:09:08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으로 인한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 공백 상황이 길어지면서 '빅5' 병원 가운데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연세의료원), 서울대병원은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대한병원협회에 따르면 전공의 사직 사태 발생 직후인 올해 2월 마지막 2주부터 지난달까지 전공의의 수련병원 50곳의 수입이...
"의사·교육자로서 한없는 절망감"…원주의대 교수들 '사직의 변' 2024-04-02 04:25:23
덧붙였다. 교수평의회에 따르면 연세대 원주의과대 교수들은 지난달 25일부터 자발적으로 사직서를 작성해 이를 원주 연세의료원에 제출했다. 사직서를 낸 교수들은 기초·임상학 전임교수뿐만 아니라 임상·진료 교수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인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교수평의회는 "의대 학생으로서...
"증원 철회 없인 사태 해결 불가"…의료계 반발 최고조 2024-03-25 18:39:06
의대 교수들의 사직서 제출이 시작된다고 알렸다. 이들은 "우리는 파국을 막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 교수직을 던지고, 책임을 맡은 환자의 진료를 마친 후 수련병원과 소속 대학을 떠날 것"이라고 했다. 전의교협은 이날부터 사직서 제출을 예고한 전국의대교수 비상대책위원회와 별개의 교수 단체다. 전국의대교수 비대위...
전의교협 "2000명 증원 철회 후 재논의해야…0명 요구한 것 아냐" 2024-03-25 15:46:14
의대 입학정원 증원과 배정 철회 없이는 현 사태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목소리 높였다. 다만 증원 철회 요구가 증원에 대한 절대적인 반대는 아니고, 적정한 수를 찾아야 한다고 여지를 뒀다. 전의교협은 이날 오전 10시 연세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의 간담회에서 이러한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