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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부인에 생활비 받아쓰냐"는 질문에 송일국 "내가 더 벌어" 2025-03-10 14:00:24
뭘 해 먹고 사나 궁금했다. 지금 부인에게 생활비를 타 쓰느냐"고 물었고 송일국은 "아니다. 아무리 못 벌어도 아내보다 내가 많이 번다"고 답했다. 그는 "방송 안 해도 뮤지컬이라든가 다른 수입이 있다"고 강조했다. "아내를 어떻게 만났냐"는 허영만의 질문에 송일국은 "연예부 기자가 소개해 줬다"며 아내와 결혼까지...
뉴진스만 다른 '추모 리본'…"하이브가 방해" vs "따로 준비한 거 쓴다고" 2025-03-07 18:39:22
적극적으로 활용됐다고 주장했다. 뉴진스 멤버들이 계약해지 이유로 내세운 '하이브가 채무자들을 싫어한다', '차별한다' 등의 주장이 객관적 사실에 반하며, 불공정 계약, 정산금 문제, 연예 활동 기획 부재 등 전속계약의 해지 여부를 다투는 여타 사건에서 문제가 된 사항들이 아니기에 해지 사유가 되지...
'올블랙' 뉴진스 멤버들, 직접 법원 출석…법정서 눈물 쏟았다 2025-03-07 14:58:40
걸그룹 뉴진스와 연예기획사 어도어 사이의 본격적인 법정 공방이 시작됐다. 지난해 뉴진스가 어도어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이후 진행된 첫 재판으로 이목이 쏠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0부(재판장 김상훈)는 7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심문...
"뉴진스에 210억 투자" vs "하이브 차별·배척 있었다" 2025-03-07 12:35:31
이유다. 불공정 계약, 정산금 문제, 연예 활동 기획 부재 등 전속계약의 해지 여부를 다투는 여타 사건에서 문제가 된 사항들은 거론조차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이브가 채무자를 싫어한다는 것은 상식에 반한다. 하이브는 채권자 회사에 210억원을 투자했고, 뉴진스는 준비 과정을 거쳐 2023년부터 큰 수익을...
뉴진스, 가처분 심문기일 참석…전원 검은 옷·손엔 필기구 2025-03-07 10:52:05
모든 부수적 활동까지 금지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컴플렉스 콘서트 관계자들에게 압박을 가했다'는 소식이 전달된 직후 발생한 일이었기에, 공연 무산 시도가 무력화되자 이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취해진 결정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어도어는 "활동을 제약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하늬 측, '60억 세금 추징' 추가 입장…"탈세·탈루 없었다" 2025-03-07 10:32:46
운영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연예활동으로 발생한 소득은 사업상의 재산이나 권리의무관계를 개인의 재산이나 권리의무관계와 분리하기 위하여 해당 법인의 수익으로 포함해 신고하고, 법인세를 성실히 납부해왔다"고 덧붙였다. 이하늬 측은 "최근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세무조사(조사대상기...
박근범 아시아금융그룹 회장, 공격적 코스닥 M&A…키이스트도 접수 2025-02-21 08:02:01
회장 밑에서 일했던 인물로 코스닥 투자와 부동산 개발로 수천억원을 번 것으로 알려진 재력가다. 그는 재작년 원 회장한테서 초록뱀인베스트를 인수한 이후 코스닥 시장에서 공격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서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SM스튜디오스는 연예기획사...
서울시향과 SM이 만났다…세계 첫 K팝 오케스트라 공연 2025-02-16 18:18:34
연예기획사 중 처음으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날이었다. 이를 기념하는 저녁 행사에서 SM엔터는 세계 최초로 ‘K팝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선보였다.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K팝을 오케스트라의 고전적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K팝과 클래식의 만남SM엔터는 이날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공연 ‘SM...
세계 최초 'K팝 오케스트라' 공연…서울시향·SM엔터 만났다 2025-02-16 09:13:23
국내 연예기획사 중 처음으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날이었다. 이를 기념하는 저녁 행사에서 SM엔터테인먼트는 세계 최초로 K팝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선보였다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던 K팝을 오케스트라의 고전적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예술의전당에서 공연 ‘SM 클래식스 라이브...
오세훈, 송민호 논란에 칼 빼들었다 "사회복무요원 전수조사" 2024-12-24 15:38:31
그룹 위너 송민호가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회복무요원 복무 실태 전수조사를 지시했다. 오 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시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실태 긴급 전수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