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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유리알 그린'…4월로 복귀한 마스터스 "버디 풍년은 없다" 2021-04-06 17:37:50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파72·747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11월로 연기돼 열렸던 마스터스는 단풍 대신 철쭉을 안고 원래 자리인 4월로 복귀했다. 5개월 만에 새로운 그린재킷의 주인공이 가려지게 된 셈이다. 되살아난 ‘유리알...
강성훈·노승열, 텍사스 오픈 첫날 상위권…K브라더스, 마스터스 티켓 잡을까 2021-04-02 17:17:00
강성훈(34)이 10m 이글 퍼트를 앞세워 ‘명인열전’ 마스터스 출전의 희망을 이어갔다.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샌안토니오 오크스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텍사스오픈(총상금 770만달러) 1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면서다. 강성훈은 이날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베어 트랩'서 펄펄 난 존스…'불혹' 넘어 들어올린 우승컵 2021-03-22 17:17:06
이븐파를 기록한 그는 바람이 많이 분 4라운드에서 16번홀(파4) 버디를 잡으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 출전 선수들이 나흘간 평균 15번홀(파3)에서 3.183타, 16번홀에서 4.154타, 17번홀(파3)에서 3.209타로 타수를 줄이지 못한 것을 고려하면 존스의 베어 트랩 성적이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셈이다. 존스는 이번...
'명인열전' 마스터스 '명물’ 파3 콘테스트, 올해도 취소 2021-03-16 08:36:11
‘명인 열전’ 마스터스토너먼트의 명물 파3 콘테스트가 올해도 열리지 않는다. 마스터스를 주최하는 미국 애틀랜타주 조지아의 오거스타 내셔널GC은 16일(한국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올해도 파3 콘테스트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파3 콘테스트는 마스터스 개막...
'亞 역대 최고' 마스터스 준우승…임성재, 골프史 새로 썼다 2020-11-16 17:49:14
썼다.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 데뷔전에서 공동 준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임성재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내셔널GC(파72·7475야드)에서 열린 제84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임성재, 아시아 선수 최초 마스터스 준우승…로또급 상금 획득 2020-11-16 06:28:50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의 20언더파 268타와는 5타 차이가 났다. 공동 2위 상금은 101만 2천달러(약 11억 2천만원)다. 임성재는 이로써 `명인...
임성재, 마스터스 데뷔전서 공동 준우승…亞 선수 최고 성적 2020-11-16 04:52:37
임성재(22)가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공동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 국적의 선수가 기록한 이 대회 최고 성적이다. 임성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내셔널GC(파72·7475야드)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마스터스 첫 출전에 챔피언조'…임성재 3R 12언더파 공동 2위 2020-11-15 07:32:40
열전 마스터스토너먼트에서 사고칠 준비를 끝냈다. 상대는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스(36·미국)이다. 임성재는 15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열린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로 선두 존슨(16언더파)에 4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존슨이 보기...
골프황제 우즈 `11월의 마스터스`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4언더파 2020-11-14 16:42:39
`골프 황제`의 위용을 과시했다. 우즈는 `명인 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 첫날 깔끔한 라운드로 타이틀 방어 도전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우즈는 13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475야드)에서 열린 제84회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 4언더파 68타를 쳤다. 단독...
미컬슨 "마스터스에서 47.5인치 드라이버 쓸 것" 2020-11-04 15:28:11
미컬슨(50·미국)이 다가오는 '명인열전' 마스터스에서 47.5인치 길이의 드라이버를 쓰겠다고 밝혔다. 세계 골프 규칙을 관장하는 R&A와 미국골프협회(USGA)가 규정한 드라이버 길이 한계치인 48인치에 불과 0.5인치 모자란 길이다. 미컬슨은 오는 13일 개막하는 마스터스를 앞두고 4일(한국시간) 캘러웨이골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