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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팜비오, 국내 첫 아세트산나트륨 주사제 네오나트륨주 허가 2025-12-10 09:09:48
신생아·소아의 대사성 산증 치료 및 예방에 사용되는 필수 성분으로, 그동안 국내 생산 제품이 없어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해 왔으며 해외 제조사의 공급 변동과 약가 변동 등으로 안정적인 수급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허가를 통해 아세트산나트륨 주사제는 수입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국내 생산 기반을...
UNIST 스타트업, 美 암연구소와 협력 2025-12-09 17:45:14
암 예방 연구소(CPRIT)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다. 9일 UNIST에 따르면 이규상 엑소디스커버리테크놀로지스 대표(사진)는 향후 3년간 402만달러(약 55억원) 규모 사업화 재원을 지원받게 됐다. CPRIT는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암 연구기관으로 올해 73개 프로젝트에 총 1억5400만달러를 투입했다....
동국제약,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MOU 2025-12-09 13:37:52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독거노인들의 고독사 예방 및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안부 전화 서비스와 자원봉사를 통한 방문 서비스 등 사업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박혁 동국제약 OTC사업본부 상무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노인 돌봄 문제가 사회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며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사이테크+] 네이처, '딥시크' 량원평 등 '2025년 과학계 10인 선정' 2025-12-09 01:00:00
가위 치료를 받고 회복돼 맞춤형 유전자 편집 치료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인공지능 딥시크(DeepSeek)의 창업자 량펑원은 딥시크를 기존 최고 성능 모델에 견줄만하면서도 훨씬 적은 자원으로 구축하고, 이를 공개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태동기 인공지능 분야를 뒤흔든 인물로 꼽혔다. 인도 라이푸르의 데이터...
[K바이오 뉴프런티어 (26)] 진크래프트 "고형암 정밀타격하는 유전자 치료제 세계 최초 개발 도전…빅파마 러브콜 쏟아져" 2025-12-08 14:09:45
가장 중요한 유전자"라며 "렁스3를 잘 통제하면 암 치료가 가능하다"고 했다. 렁스3는 비타민 B3와 관련 있다. 비타민 B3는 렁스3의 기능을 촉진시킨다. 암은 억제 유전자 기능이 부족할 때 생긴다. 배 대표는 억제 유전자의 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비타민 B3를 고용량으로 복용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도 밝혀냈다....
다이어트 늘었는데도 비만율 '쑥'…10명 중 4명은 '비만' 2025-12-08 12:45:52
이상 성인 5명 중 1명은 고혈압을 진단받았다. 현재 혈압조절약으로 치료 중인 비율은 전년과 동일한 93.5%를 기록했다.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9.6%로 전년보다 0.2%포인트 증가했다. 만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은 당뇨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치료율은 같은 기간 0.2%포인트 줄어든 93.2%를 나타냈다. 만성질...
정밀의료 앞당기는 간암 원천기술, 아주대병원이 이전했다 2025-12-08 09:08:12
은정우 교수팀이 개발한 간암 정밀 진단·치료 기술이 바이오 기업에 이전되면서 병원의 연구역량과 기술사업화 성과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8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11월 25일 은정우 교수팀이 개발한 ‘간암 유발 유전자를 표적으로 하는 간암 예방·치료용 조성물 기술’을 더모아젠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
美백신자문위, '신생아 B형간염 접종 권고' 34년 만에 폐기(종합) 2025-12-06 12:50:02
치료해 온 전문의로서, 이 백신 일정 변경은 실수"라고 지적했다. 미 보건당국은 케네디 주니어 장관 취임 이후 기존의 정책을 뒤집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노인 같은 고위험군에도 권하지 않도록 했으며, 4세 이전에는 홍역·볼거리·풍진·수두(MMRV)를 한 번에 예방하는 혼합백신을 접종하지 말라는 권고안을...
美백신자문위, '신생아 B형간염 접종 권고' 34년 만에 폐기 2025-12-06 05:54:27
치료해 온 전문의로서, 이 백신 일정 변경은 실수"라고 지적했다. 미 보건당국은 케네디 장관 취임 이후 기존의 정책을 뒤집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노인 같은 고위험군에도 권하지 않도록 했으며, 4세 이전에는 홍역·볼거리·풍진·수두(MMRV)를 한 번에 예방하는 혼합백신을 접종하지 말라는 권고안을 채택했다....
신장학회 "복막투석 재택관리 시범사업 연장 환영" 2025-12-05 14:04:20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치료법"이라며 "재택관리 시범사업을 통해 환자의 자가관리 역량 강화와 합병증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번 사업 연장과 수가 개선을 통해 복막투석이 환자 중심의 투석 치료 선택지로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