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원희룡, 민주당 공수처 고발에 "어이가 없다" 2023-07-14 09:12:37
장관을 형법상 직권남용죄 혐의로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에 고발한 바 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원 장관은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발표 때부터 유지돼 오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양서면 노선을 윤 대통령 처가에 특혜를 줄 목적으로 대통령 처가 땅이 소재한 양평군 강상면으로 변경하도록...
민주당, 공수처에 원희룡 고발…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관련 2023-07-13 19:06:42
민주당 경기도당은 13일 원 장관을 형법상 직권남용죄 혐의로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에 고발했다. 경기도당은 고발장을 통해 "원 장관은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발표 때부터 유지돼 오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양서면 노선을 윤석열 대통령 처가에 특혜를 줄 목적으로 대통령 처가 땅이 소재한...
'제보자 협박 혐의' 양현석, 면담강요 혐의도 추가 2023-05-24 17:41:12
제보자를 협박했다는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 면담 강요죄 여부를 추가로 다투게 됐다. 서울고법 형사6-3부(이의영 원종찬 박원철 부장판사)는 24일 열린 양 전 대표의 항소심 2회 공판에서 검찰의 '예비적 범죄사실로 면담 강요 등 죄를 추가한다'는 취지의 공소장 변경 신청을 허가했다.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우린 용의선상 안올라" 치밀하게 계획된 강남 납치·살해 2023-04-28 15:38:52
3인조와 부부에게는 강도살인·강도예비 혐의를 적용했다. 3인조에는 시체유기 및 마약법 위반 혐의도 적용했다. 또 유상원과 이경우가 A씨의 가상화폐 거래소 접속을 시도한 데 대해서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를 추가했다. A씨의 동선을 파악해 범행에 조력한 황대한의 지인 이모씨와, 간호조무사로 일하던 병원에서...
"6개월 전부터 준비"…檢 '강남 납치살인' 주범 구속기소 2023-04-28 10:23:47
연지호(30) 이모(24)씨를 강도예비, 강도살인,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사체유기, 정보통신망법상 정보통신망 침해 등의 혐의로 28일 구속기소했다. 이경우의 아내인 허모(37)씨는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유상원·황은희 부부가 피해자 최모 씨의 권유로 가상화폐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본 뒤...
부탄가스 500여개 불 붙여 이웃 살해 시도…대체 왜? 2023-04-19 22:44:41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사전에 준비한 흉기를 들고 피해자가 거주하는 세대 앞 복도를 배회하는 등 살인에 매우 근접한 행위까지 나아가 살인예비죄 죄질 역시 불량하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검찰은 무거운 죄에 상응하는 더 중한 형의 선고를 구하기...
'강남 납치·살인' 신상공개...이경우·황대한·연지호 2023-04-05 17:14:16
황씨가 이씨에게 받았다 700만원이 이 4천만원의 일부인지도 살펴보는 중이다. 경찰은 이날 오후 유씨를 강도살인교사 혐의로 체포해 이씨에게 납치·살인을 사주했는지 추궁하고 있다. 전날에는 A씨 미행·감시에 가담했다가 범행 전 손을 뗀 20대 이모 씨에 대해 강도예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진=연합뉴스)...
"Lee list(Golf)라 쓴 메모에 8억 전달 내역 적혀 있다" 2023-03-07 18:28:08
부원장은 민주당 대선 예비경선 전후인 2021년 4~8월 사이 남욱 변호사로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을 통해 대선 자금 명목으로 4회에 걸쳐 약 8억4700만원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다만 이 중 2억4700만원은 전달이 불발돼 김 전 부원장에게 전달된 돈은 6억원이라는 게 검찰 주장이다. 또...
[조일훈 칼럼] '미안하다' '죄송하다'…셀프 면죄부의 언어들 2023-02-13 18:14:02
마치 멀쩡한 직장인이 예비군복을 입자마자 표변하는 것처럼, 진영으로 갈라진 광장의 허공을 향해 헛되이 주먹을 날리고 있다. 지금이라도 정치과잉, 정치중독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국민들의 고양된 지식과 기술과 열정이 출구를 찾지 못하고 내전의 거센 자장(磁場)에 사로잡히면 경제와 안보 모두 미래로 나아갈 수...
대낮 시장서 바지 내린 50대…`공연음란 무죄` 이유는 2023-02-01 11:13:57
위법이 있다"는 입장을 내세웠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이 적법하게 채택하여 조사한 증거들과 대조해 면밀히 살펴보더라도 원심의 사실인정과 판단은 정당하다"며 검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검찰이 항소심 들어 예비적 공소사실로 추가한 경범죄 처벌법 위반죄는 유죄로 인정해 노상 방뇨 혐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