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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로 다시 간다"…3년 만에 복귀한 '기재부 흙수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09 06:00:05
전 기재부 예산실 행정안전예산심의관(국장)은 극히 예외적 사례다. 2022년 공직에서 물러난 그가 3년 만에 화려하게 컴백한다. 이재명 정부의 대통령실에 합류해 중책을 맡을 전망이다. 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이정도 전 기재부 국장이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20조+α' 추경 시동…25만원 지원금·빚 탕감 '관심' 2025-06-08 10:08:04
5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주재로 각 부처 기획조정실장 회의가 열리며 실무 작업이 본격화됐다.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올 초 민주당은 35조원 규모의 추경이 필요하다고 했고, 1차 추경 14조원을 빼면 20조~21조원 추가가 필요하다"며 '20조+α' 추경론에 힘을 실었다. 경기 부양과 내수 회복을 위해...
경기 부양 나선 이재명 정부…20조대 추경 논의 본격화 2025-06-08 07:25:26
기재부도 유병서 기재부 예산실장이 각 부처 기획조정실장과 회의를 개최하면서 본격적으로 추경 편성 작업에 돌입했다. 2차 추경은 최소 20조원 규모로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 의장은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올 초 민주당은 35조원 규모의 추경이 필요하다고 했다. 35조원에서 (1차 추경) 14조원 정도를...
'성장 방향타' 새정부 경제…20조대 추경·규제완화 '쌍끌이' 2025-06-08 06:05:21
5일 기재부 예산실장 주재로 각 부처 기획조정실장 회의가 개최되면서 2차 추경 편성 실무 작업이 본격화한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 의장이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올 초 민주당은 35조원 규모의 추경이 필요하다고 했다. 35조원에서 (1차 추경) 14조원 정도를 빼면 20조~21조원 정도가 추가로 필요하다는 게...
전국민 지원금·지역 SOC사업…'20조+α' 추경 편성 속도 낸다 2025-06-06 18:16:03
6일 관련 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전날 예산실장 주재로 각 부처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어 2차 추경 사업 후보를 검토했다. 정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취임 선서에서 ‘민생 회복과 경제 살리기부터 시작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2차 추경은 하반기 내수 경기에 즉각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 위주로 검토하고 있다”...
주주친화 기대에 '바이 코리아'…외국인, 이틀새 2조 쓸어담았다 2025-06-05 17:54:53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예산실장 주재로 각 부처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었다. 2차 추경 관련 사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건스탠리는 새 정부가 올해 하반기에 최소 35조원 규모의 2차 추경을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부가 추진할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에 대한 기대도 외국인 매수세를 끌어들이는 재료다. 이...
'최소 20조' 2차 추경 논의 착수...예산실장 주재 각 부처 회의 2025-06-05 15:53:51
오전 예산실장 주재로 각 부처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추경을 위한 부처별 준비사항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회의는 전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회의의 후속 조치다. 이 대통령은 전날 회의에서 각 부처 차관과 정책 실무자들과 경기·민생...
기재부 2차 추경 논의 착수…예산실장 주재 각 부처 회의 2025-06-05 14:30:14
추경 논의 착수…예산실장 주재 각 부처 회의 "비상경제점검TF 회의 후속조치"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예산당국이 경기 회복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 편성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추경 편성을 시급한 핵심 정책으로 지목한 데 따른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5일 오전 예산실장 주재로...
'이재노믹스' 이끌 사령탑 구윤철·김용범 등 거론 2025-06-04 18:06:45
32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기재부 예산실장과 2차관 등을 거친 ‘예산통’이다.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맡았고 문재인 정부 때는 국무조정실장으로 정책 조정을 총괄했다. 예산과 재정 이해도가 높고 범부처 정책 조정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남 무안에서 태어난 김 전 차관은 행시 30회...
기재·국방·외교부 등 차관부터 우선 교체…국정운영 고삐 쥘 듯 2025-06-04 01:50:56
전 관세청장 등이 거론된다. 예산실과 재정 등을 총괄하는 2차관 후보로는 한훈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등이 언급되고 있다. 민주당이 ‘국방 문민(文民)화’를 대선 공약으로 내걸면서 국방부 차관 인사에도 관심이 크다. 장관 후보로 안규백 의원 등 민간인 출신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차관은 군 인사가 임명될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