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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실적 신기록에…식품사 3세 나란히 승진 2025-12-22 17:17:34
‘오너 3세’가 대거 부사장 및 전무급으로 승진했다. 전 세계적 K푸드 붐으로 ‘실적 신기록’을 쓰고 있는 지금이 경영 전면에 나설 적기라는 판단에서다. ▶관련명단 A31면 22일 오리온에 따르면 담철곤 회장의 장남인 담서원 전무가 2026년 정기 인사에서 전략경영본부장(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21년 7월 오리온에...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 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5:09:29
오리온그룹의 연말 인사에서 오너 3세 담서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전략경영본부장을 맡게됐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오리온 3세' 담서원, 4년만에 부사장 됐다 2025-12-22 14:58:37
오리온 오너 3세인 담서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담 부사장은 2021년 7월 오리온 경영지원팀 수석부장으로...
'입사 4년반' 오리온 3세, 부사장 승진 2025-12-22 14:42:17
오리온그룹 오너 3세인 담서원 씨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전략경영본부장을 맡았다.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의 초고속 승진으로, 그룹 차원의 경영권 승계 준비가 본격화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회장과 오너 2세...
오리온 오너家 장남 담서원, 입사 4년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4:34:06
오리온그룹 오너 3세 담서원 씨(사진)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전략경영본부장을 맡았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의...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반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4:28:20
= 오리온[271560]그룹 오너 3세 담서원 씨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전략경영본부장을 맡았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LCK 올해의 선수 '비디디' 곽보성…"내년엔 동료들과 트로피 들고 싶다" 2025-12-22 11:08:23
'오너' 문현준, '올해의 미드'로는 젠지의 정지훈, '올해의 바텀'은 한화생명e스포츠 이민형, '올해의 서포터'로는 T1의 '케리아' 류민석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의 선수’를 수상한 곽보성은 기자회견에서 "과거의 나에게는 '나에 대한 믿음도 확신도 없이 지나간 시즌들이...
현대중공업의 신뢰 모델, 용퇴와 전문경영인 승계 [EDITOR's LETTER] 2025-12-22 07:00:05
통해 성장을 도왔습니다. 오너가 자신을 믿어준 것처럼 후배들을 신뢰했습니다. 후배들이 의견을 내면 거의 “그래 당신 생각대로 해”라고 답했습니다. 그렇게 사심없는 후배들은 스스로의 책임아래 일을 했고, 성장했습니다. 권 회장이 오래전부터 현대중공업의 미래라고 점찍었던 조영철은 올해 부회장으로...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AI 동맹을 이끈 오너 경영인들은 기술 주권을 새로운 안보 자산으로 키웠고 금융 리더들은 자본시장을 재편하며 코스피 4000을 현실로 만들었다. 단순한 실적이 아니라 시장의 질서를 바꾼 힘이 그들을 ‘대체불가’의 자리에 세웠다. 한국 기업을 세계 시장에서 대체불가한 존재로 만든 CEO 31인의 전략을 다섯...
"통합 대한항공, 수송보국 마지막 퍼즐…가장 신뢰받는 항공사 될 것" 2025-12-21 18:38:20
‘제34회 다산경영상’ 오너경영인 부문 수상 직후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2027년 출범하는 ‘통합 대한항공’은 매출과 이익을 많이 내는 ‘몸집이 큰 회사’가 아니라 소비자가 믿고 타는 ‘가장 신뢰받는 항공사’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장점을 결합해 글로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