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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7점' 한화, 하루만에 2위 복귀…박용택은 2안타(종합) 2018-06-20 22:46:59
뒤진 4회말 선두타자 오선진이 우전안타를 치자 하주석이 가운데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터뜨려 동점을 만들었다. 계속된 무사 1, 2루에서 강경학의 중전안타로 5-4로 역전한 한화는 이성열이 좌월 3점 홈런을 날려 8-4로 달아났고 재러드 호잉의 2루타와 후속 땅볼로 1점을 보태 9-4로 점수 차를 벌렸다. LG는...
정근우, 외야 훈련…"팀이 원하는 자리면 어디든" 2018-06-05 17:46:34
김회성은 1루와 3루수 자리가 익숙하다. 4일 2군으로 내려간 오선진은 유격수, 2루수, 3루수로 나설 수 있지만 1루수로 나서기 어렵다. 한 감독은 "김태균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1루수 이성열의 부담이 커졌다. 1루수로 나설 수 있는 김회성을 1군으로 부른 이유"라고 설명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밀레니엄 승률 최저' 한화, 밀레니엄 듀오로 활짝 2018-05-09 09:59:33
히어로즈전에서 6회말 오선진을 대신해 2루 대수비로 교체 투입했다. 첫 번째 타석은 6-9로 뒤진 9회초 무사 1루에서 돌아왔다. 정은원은 넥센 마무리 조상우의 시속 152㎞ 강속구를 때려 가운데 담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짜리 투런포를 터트렸다. 김진욱이 2천 년대에 태어난 KBO리그 최초의 선발 투수였다면, 정은원은...
김헌곤·박해민 '쾅쾅'…장원삼 1천300일 만에 독수리 사냥 2018-05-05 16:50:27
만루에서 오선진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해 첫 점수를 줬다. 이어진 2사 만루에서 육성 선수를 거쳐 1군 등록과 함께 이 경기에서 톱타자로 출전한 김민하에게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맞았다. 장원삼은 흔들리지 않고 양성우를 삼진으로 잡고 한숨을 돌렸다. 한기주(8회), 우규민(9회)이 1이닝씩을 책임지고 장원삼의 승리를...
'이용규 결승타' 한화, LG와 3연전 싹쓸이 2018-05-03 21:43:54
한화가 다시 균형을 무너뜨렸다. 7회말 선두타자 오선진이 볼넷을 고르자 최재훈이 희생번트로 2루에 보냈다. 이어 이용규가 LG의 바뀐 투수 진해수와 대결해 우전 적시타를 날리고 팀에 4-3의 리드를 안겼다. 2루까지 뛴 이용규도 양성우의 우전안타에 이은 LG 2루수 박지규의 중계플레이 실책으로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한화 김재영, 첫 부산 사직 등판에서 6⅓이닝 비자책 승리 2018-04-28 20:11:39
재러드 호잉을 볼넷, 오선진을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내고 도루 2개를 허용해 2사 2, 3루에 몰렸다. 타석에 들어선 한화 최재훈은 중전 안타로 주자 두 명을 모두 불러들였다. 김재영에게도 위기가 있었다. 2회말 1사 1, 2루에서 김재영은 신본기를 2루 땅볼로 유도했다. 그러나 한화 2루수 정근우가 공을 더듬으면서...
린드블럼, 한화전 7이닝 2실점…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2018-04-19 21:28:09
상대했고, 5회초에는 정근우한테 안타를 맞고 양성우를 볼넷으로 출루시켰지만 역시 실점은 막았다. 6회초를 삼자범퇴를 막은 린드블럼은 7회초에는 다소 흔들렸다. 선두타자 오선진과 지성준한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면서 무사 1, 3루에 처했다. 하지만 대타 김회성을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운 데 이어 정근우와 양성우를...
"너희가 올라와야 팀이 강해져"…양성우 깨운 일침 2018-04-19 06:59:35
김태균 선배가 '팀이 강해지려면 너와 오선진처럼 1군 경험 쌓은 20대가 우리를 제치고 올라와야 한다'고 하셨다. 정말 큰 자극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솔직히 '형들이 해주겠지'라고 안이한 생각을 했다. 형들에게 의존하면서 내 발전은 더뎠던 것 같다"고 반성하며 "태균이 형 등 선배들의 일침에 내...
SK, 김광현 무실점 역투 3연승…NC 창단 이후 최다 9연패(종합2보) 2018-04-15 18:40:12
좌전 적시타, 김회성의 밀어내기 볼넷, 오선진의 좌전 적시타가 연이어 터지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삼성 선발 팀 아델만의 폭투, 최재훈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더해 6-4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 선발 김재영은 5이닝 4실점 했으나 타선의 득점 지원을 등에 업고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선두 두산 베어스는 넥센...
SK, 김광현 무실점 역투 3연승…NC 창단 이후 최다 9연패(종합) 2018-04-15 18:00:32
좌전 적시타, 김회성의 밀어내기 볼넷, 오선진의 좌전 적시타가 연이어 터지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삼성 선발 팀 아델만의 폭투, 최재훈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더해 6-4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 선발 김재영은 5이닝 4실점 했으나 타선의 득점 지원을 등에 업고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선두 두산 베어스는 넥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