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르떼가 뽑은 이번 주 공연 전시 6선...KBS교향악단과 정명훈의 브람스 2025-03-10 16:16:29
비인간 관계 탐구하는 작품들로 전시장을 돌아다니며 외계의 언어 같은 낯선 소리를 내뱉는 황금 가면 작품 ‘이디엄’ 등 12점을 선보인다. ▶[관련 리뷰] "기이하고 무섭다"...세계 놀래킨 '현대미술 거장', 한국에 왔다 ▶공연 정보(더보기) 카와시마 코토리 일본 사진작가 카와시마 코토리의 개인전 이 10월...
프랑스 거장이 만들어 낸 기이하고 충격적인 아름다움 2025-03-05 18:34:28
수 있다. 전시장을 돌아다니며 외계의 언어 같은 낯선 소리를 내뱉는 황금 가면 작품 ‘이디엄’이 신비로움을 더한다. 직접 봐야 그 강렬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다. 7월 6일까지. 오랜만에 열린 ‘리움 보물창고’미술관의 M2 공간에서는 ‘리움 현대미술 소장품전’이 열리고 있다. 삼성문화재단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미키17' 사흘간 104만명이 봤다…무릎 꿇은 '캡틴 아메리카' 2025-03-04 09:51:54
매력이 돋보이는 외계 생명체 크리퍼, 죽음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미키는 '설국열차', '기생충', '옥자'를 잇는 봉 감독의 세계관과 그의 재치를 엿볼 수 있다. 또 인간과 크리퍼의 대치, 익스펜더블의 설정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계급 간의 갈등, 직업과 노동 윤리,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5수 끝 성균관대 입학"…김대명, 21년 만에 '졸업식' 사연은 2025-03-03 20:28:01
영화 '내부자들'(2015) '판도라'(2016) '외계+인'(2022),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020) '조명가게'(2024) 등에 출연했다. 김대명은 오는 8일 첫 방송 되는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로 인사한다.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인수합병(M&A) 전문가와 그 팀의...
미키17의 세계관, 소설 <미키7>의 103쪽에 답이 있다 2025-02-28 16:41:20
행성 니플하임에는 크리퍼라는 이름의 외계 생물까지 살고 있고 드라카의 지도자 마샬을 포함해, 이번 우주 식민지 건설을 위해 자원해서 이 행성을 찾은 사람들은 크리퍼가 인간을 통째로 먹어 치우는 공포스러운 포식자라고 생각한다. 미키17는 크리퍼 앞으로도 내몰린다. 자, 애기가 옆으로 샌다. 다시 돌아가야 한다....
현대카드, 4월 '톰 삭스'展 연다…스페이스 프로그램 200여점 선봬 2025-02-19 09:31:41
위성인 유로파에서 다도회를 열고, 예상치 못한 외계 생명체와 조우하는 등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정의 순간들을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관람객들은 전시장을 거닐며 광활한 우주를 탐사하며 초월의 세계로 나아가는 듯한 생생한 몰입의 경험을 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의...
[사이테크+] 외계행성 3차원 대기 구조 첫 관측…"철-나트륨-수소 바람 확인" 2025-02-19 05:00:01
구조 첫 관측…"철-나트륨-수소 바람 확인" 국제연구팀 "900광년 밖 목성형 외계행성 '타이로스' 3차원 대기 구조 규명"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남반구 별자리 고물자리(Puppis) 쪽으로 900광년 떨어진 거대한 기체 외계행성 타이로스(Tylos = WASP-121b)의 3차원 대기 구조가 처음으로 관측됐다. 타이로스...
'죽음'이 직업인 복제인간…당신에게 '인간성'을 묻다 2025-02-18 00:23:39
애쓰는 외계 생명체(크리퍼) 무리를 보여주며 ‘과연 누가 인간성을 지닌 집단이라 할 수 있는가’란 물음을 던진다. 독재자 마셜의 부인이 스테이크가 아니라 소스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장면, 카펫에 구멍이 날까 봐 거실에서 미키의 머리를 쏘지 말라고 소리치는 장면은 정작 중요한 ‘본질’을 보지 못하는 지배층에...
"죽는 건 어떤 기분이야?"…복제인간 미키17에 대한 봉준호의 시선 2025-02-17 19:35:31
애쓰는 외계 생명체(크리퍼) 무리를 보여주며 ‘과연 누가 인간성을 지닌 단체라 할 수 있는가’란 물음을 던진다. 독재자 마셜의 부인이 스테이크가 아니라 소스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장면, 카펫에 구멍이 날까 봐 거실에서 미키의 머리를 쏘지 말라고 소리치는 장면은 정작 중요한 ‘본질’을 보지 못하는 지배층에 대한...
판타지와 리얼리즘 사이…봉준호 '미키17' 베를린서 첫선 2025-02-16 07:37:40
사이에서는 급기야 이런 말이 나온다. "누구한테 외계인이래, 우리가 외계인인데." 영화의 원작은 미국 작가 에드워드 애슈턴의 소설 '미키7'이다. 봉 감독은 상영이 끝난 뒤 "인간 프린팅이라는 개념에 매료됐다. 그 자체로 이미 비인간적이고 슬픔과 코미디가 함께 있는데 그 속에서 어떤 드라마를 발전시켜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