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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요즘 뭐하나 봤더니…"김건희 명품백 서명운동했어요" 2024-02-01 08:22:50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오찬에 대해 "결국 김건희의 성역만 확인했던 자리 아니냐"며 "한 위원장이 윤 대통령에게 항의하고 소신 있는 정치인으로서 이제 급부상하느냐는 기대감을 잔뜩 실어줬는데, 윤 대통령의 엄청난 힘을 다시 한번 확인했을 뿐"이라...
尹·韓 오찬 두고 與 "당정 의견 일치"…野 "김건희 성역만 확인" [여의도 라디오] 2024-01-30 11:25:36
그러니까 한동훈 위원장이 뭔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항의하고 뭔가 소신 있는 정치인으로서 이제 급부상하나라는 기대감을 잔뜩 실어줬는데 확인된 것은 윤석열 대통령의 엄청난 힘을 다시 한번 확인했고요. 그러고 김건희 여사에 대한 문제는 한동훈 위원장이 하나도 받아낸 게 없잖아요. 이후에 이수정 교수의 발언만...
스페인어권 외신들도 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수 논란' 주목 2024-01-28 03:30:16
달러(약 270만원) 이상 명품 가방 수수로 윤 대통령과, 부패방지법 위반을 주장하는 여당 사이에 이견을 촉발했다고 보도했다. 라테르세라는 또 이 사안과 무관치 않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사퇴 요구 논란과 부패방지법 규정을 소개하면서 윤 대통령 내외가 아직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매체도...
"영부인 디올백이 K정치판 흔들었다"…외신 잇단 보도 2024-01-26 11:52:32
물가 상승 속에 직무 지지율에서 고전해온 윤 대통령에게 또 다른 정치적 문제를 안겨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명품백 수수 논란이 불거진 뒤 김 여사를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에 빗댄 발언도 나왔다"며 총선에 미칠 파장을 주시했다. 이어 김 여사가 주가조작 의혹,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
외신, '김여사 디올백 논란' 보도…"총선 앞두고 불거져" 2024-01-26 11:34:43
직무 지지율에서 고전해온 윤 대통령에게 또 다른 정치적 문제를 안겨주고 있다"고 짚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총선이 다가오는 가운데 디올백 스캔들이 한국의 퍼스트레이디를 강타하다(Dior bag scandal hits South Korea's first lady as elections loom)는 제목의 기사에서 "명품백 수수 논란이 불거진 뒤...
'김건희 명품백' 논란, 외신도 주목…野 "사과로 끝날 일 아냐" 2024-01-25 11:28:30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속에 지지율이 하락한 윤 대통령에게 또 다른 정치적 문제를 안겨줬다"며 "여론조사 결과 한국인의 약 3/5분(60%)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관련 발언을 인용하며 "당원 중 한 명은 영부인을 프랑스 혁명 전...
인요한 "김건희 '마리 앙투아네트' 비유 부적절…품격 있어야" 2024-01-25 10:07:39
마리 앙투아네트의 사치, 난잡한 사생활이 하나하나 드러나면서 감성이 폭발된 것"이라고 했다. 18세기 프랑스 국왕 루이 16세의 왕비였던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가 전비 지출과 귀족에 대한 면세로 재정적으로 파탄 난 상태에서 그 책임을 뒤집어쓰고 사형당했다. 인 전 위원장은 '마리 앙투아네트' 비유를...
당정 갈등에도 조용한 친윤…총선 공천 앞두고 '각자도생' 2024-01-24 18:17:45
친윤(친윤석열)계 인사로 분류되는 한 의원은 24일 이렇게 말했다. 일부 의원의 지난 20일 한 위원장 사퇴 요구가 친윤 전체의 생각과는 거리가 있다고 설명하면서다. 지난해 초까지 단결된 모습을 보였던 친윤계의 분화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물론 친윤계 대부분은 ‘윤-한 갈등’ 사태를 촉발한 ‘김건희...
급부상하는 '김경율 비대위 사퇴 후 출마론' 2024-01-24 18:00:26
지도부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반면 윤 대통령은 ‘낙찰자를 정해놓고 입찰하면 부정행위’라며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이는 ‘윤·한 갈등’의 계기가 됐다. 표면적으로는 공천과 관련한 문제 제기였지만 핵심은 ‘명품백 논란’이라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김 비대위원은 김 여사를 ‘마리 앙투아네트’에 비유하며 ...
한동훈 "김경율 사퇴? 들은 바 없다" 2024-01-24 10:40:01
차이가 촉발한 것으로 평가되는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의 갈등은 지난 23일 서천 화재 현장을 함께 살펴보면서 봉합 수순을 밟았다. 하지만 당 일각에서는 김 여사의 리스크를 가장 먼저 꺼내 들어 갈등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지적을 받는 김 위원의 사퇴가 최종 봉합책이 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용호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