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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신기술 체험의 날' 30일 전남도청서 개최 2018-10-25 14:18:59
있는 'ICT 신기술 체험의 날'이 30일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열린다. 전남도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ICT 신기술 체험의 날은 KT 등 20여 개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이 참여한다. 전남의 ICT 융합 우수 기업의 신기술들을 시연하고 관람객들이 체험도 할 수 있다. 간단한 교육 후 실제로 야외에서 드론을 조종해 볼...
'해남으로 떠나는 특별한 가을여행'…관광지 할인·축제 2018-10-24 16:28:27
땅끝전망대·우수영관광지·고산 윤선도유적지·우항리공룡화석지·두륜미로파크 등 주요 관광지 이용 요금은 20∼30%를 할인한다. 서예·미술·길거리 공연 등의 문화예술행사를 해남읍 곳곳에서 선보인다. 다음 달 3일에는 송지면 달마산에서 땅끝명품길 달마고도 힐링축제가 열린다. 군 관계자는 24일 "관광객에게...
[사람들] 남도 숨은 역사지리 발굴…'현대판 김정호' 천기철씨 2018-10-07 08:00:17
쓰여 있다. 고산 윤선도 선생이 해남에 낙향해 살던 때 특히 이 물을 길어다 차를 달였다고 해 고산천으로 불렸다고 한다. 주변이 흙으로 덮여 있어 그동안 정확한 위치가 알려지지 않았다. 아직도 샘터 외형을 갖추고 있고, 다성(茶聖) 초의선사가 달고 맛이 있다고 평가한 맑은 물이 여전히 흘러내려 신비롭기만 하다....
'차 맛 내는데 으뜸은 물맛'…문헌에 나온 두륜산 샘터 확인 2018-10-03 08:00:16
이 샘터가 바로 '고산천'이라는 것.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1587∼1671)가 해남에 낙향해 살던 때, 특히 이 물을 길어다 차를 달였다고 해 고산의 호를 따 샘의 이름을 고산천으로 불렀다고 한다. 대둔사지에는 '스님들이 고산천 물을 길어다 병을 치료했다'는 기록도 있다고 천 작가는 전했다. 한편...
해남 땅끝마을에서 배로 40여분… 가을이면 '금빛 갈대 정원' 장관 2018-09-21 16:31:44
보길도는 조선 중기 문인인 고산 윤선도의 시조 ‘어부사시사’의 배경이 된 섬이다. 윤선도는 섬의 산세가 피어나는 연꽃처럼 아름답다고 여겨 보길도에 부용동(芙蓉洞)이란 이름을 붙였다. 보길도 곳곳에 그의 자취가 남아 있다. 그가 섬 곳곳에 지은 건물은 세연정, 무민당, 곡수당 등 25채에 달한다. 지금도...
전복장아찌·삼치회… 전라도 백반의 진수 남도의 맛에 홀리다 2018-09-21 16:00:50
중기 문인 고산 윤선도가 남긴 시조 ‘어부사시사’ 덕분에 유명한 섬이다. 그가 찾은 곳은 전복장아찌 등을 만드는 바다풍경수산 작업장이었다. 전순화 대표가 건물 앞에 나와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남편은 양식장에서 전복을 키우고 전 대표는 그 전복으로 장아찌와 말린 전복을 만들어 팔고 있었다. 이곳에서...
[책마을] 20년간의 발품으로 풀어낸 전국 종갓집 비밀 2018-09-20 18:12:56
종가, 경주 김씨 추사 김정희 종가와 해남 윤씨 고산 윤선도 종가 등 종가의 목차를 보고 선택해서 읽기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다.추석을 앞두고 일찌감치 ‘명절증후군’ 우려가 불거지고 있지만 책에 따르면 명문으로 꼽히는 종가에선 오히려 단출한 제사상을 차린다. 퇴계 선생의 종가에서는 밥, 국, 과일, 단...
'해남 두륜 미로파크'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2018-09-10 15:40:52
구성된 실내동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 대흥사, 고산윤선도유적지, 두륜산케이블카 등이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 상반기와 여름방학 프로그램에도 900여 가족이 체험에 참여하는 등 인기 있는 체험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hog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집중호우로 하회마을·선운사 등 문화재 15건 피해 2018-09-06 17:45:41
단양 온달산성, 청주 안심사 대웅전, 완도 윤선도 원림, 담양 소쇄원과 식영정 일원, 충주 장미산성,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김포 덕포진, 홍성 사운고택, 포천 한탄강 현무암협곡과 비둘기낭 폭포, 목포 옛 일본영사관에서도 피해가 있었다. 문화재청은 피해가 발생한 문화재를 대상으로 응급조치를 시행했다. 피해가 경...
300년 시공넘어 공재 윤두서를 만나다…해남서 15일 공재문화제 2018-09-06 10:54:25
모실장 등이 열린다. 고산 윤선도의 증손이자 다산 정약용의 외증조인 공재 윤두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문인화가로 시·서·화는 물론 경제·의학·음악·지리 등 각 방면에 능통했다. 올해는 선생이 타계(1715년)한 지 304주기가 되는 해다. chog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