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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7⅔이닝 무실점…SK, 한화 꺾고 2위 싸움 재점화 2018-07-06 21:30:19
윤정우의 좌전 안타로 주자를 모았다. 휠러의 폭투로 주자들이 2, 3루로 한 베이스씩 진루하자 김강민이 중전 적시타로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3회말 이재원의 시즌 10호 솔로포가 터져 나온 SK는 6회말 윤정우와 김강민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스코어를 6-0으로 만들었다. 한화는 8회초 양성우와 정은원의...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6-0 한화 2018-07-06 21:28:45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6-0 한화 ▲ 문학전적(6일) 한화 000 000 000 - 0 S K 121 002 00X - 6 △ 승리투수 = 박종훈(9승 4패) △ 패전투수 = 휠러(2승 9패) △ 홈런 = 이재원 10호(3회1점) 윤정우 1호(6회1점) 김강민 1호(6회1점·이상 SK)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생글기자 코너] 일과 삶의 균형 중시하는 워라밸 문화 2018-04-16 09:00:21
더욱 확산되고 정착되기 위해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인식이 사회적으로 널리 퍼져야 한다. 열심히 일하고 퇴근 후에는 여유를 즐기는 저녁이 있는 삶이 보편화되어야 한다. 하나의 현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워라밸이 새로운 직장문화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윤정우 생글기자(명진고 3년) yoonjw3887@naver.com...
'쇼핑의 정석' KIA…통 큰 투자+전략적 트레이드로 'V11' 2017-10-30 22:48:01
노관현·최정민을 데려오면서 외야수 윤정우·노수광, 포수 이홍구·이성우를 내줬다. 이른바 '신의 한 수'로 남은 트레이드다. 이명기는 한국시리즈 내내 KIA 톱타자로, 김민식은 안방마님으로 든든하게 자리를 지켰다. 이명기는 팀에서 가장 뛰어난 콘택트 능력과 빠른 발로 상대를 흔들어놓았고, 김민식은 처음...
100억원 최형우·170만 달러 헥터…KIA 통 큰 투자 결실 2017-10-03 17:32:07
내야수 노관현·최정민을 데려오면서 외야수 윤정우·노수광, 포수 이홍구·이성우를 내줬다. 이 트레이드는 모범 사례로 남을 만한 '윈윈'이 됐다. KIA는 김민식 영입으로 수년 동안 골머리를 앓았던 안방 문제를 해결했고, 이명기라는 리그 최정상급 톱타자를 얻었다. 마운드에서 깜짝 활약을 펼친 잠수함 투수...
힐만 SK 감독 "노수광만큼 노력하는 선수 없을 것" 2017-08-06 17:10:03
선수들(이성우, 이홍구, 윤정우)은 첫날부터 편하다고 하더라. 분위기 적응 문제로 부진했던 것은 아니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초반에 스윙을 교정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자기 스윙을 찾는 과정에 있었다"며 노수광이 정상 궤도에 오르기까지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린 이유를 분석했다. abbie@yna.co.kr (끝)...
전반기 활발 트레이드 시장…KIA, 한 방에 '대박'(종합) 2017-07-13 23:27:30
또 노수광, 윤정우 등 외야수를 SK에 보내고 이명기 외에 내야수 최정민과 노관현을 받았다. SK에서는 노수광이 톱타자로 활약하고 있지만 즉시 전력 상승효과를 더욱 톡톡히 본 쪽은 KIA라 할 수 있다. kt wiz는 전반기에만 4건의 트레이드를 성사해 시장을 주도했다. 공백을 채우기 위한 트레이드다. 4월 19일 롯데...
전반기 활발했던 트레이드 시장…KIA, 한 방에 '대박' 2017-07-13 11:30:20
또 노수광, 윤정우 등 외야수를 SK에 보내고 이명기 외에 내야수 최정민과 노관현을 받았다. SK에서는 노수광이 톱타자로 활약하고 있지만 즉시 전력 상승효과를 더욱 톡톡히 본 쪽은 KIA라 할 수 있다. kt wiz는 전반기에만 4건의 트레이드를 성사해 시장을 주도했다. 공백을 채우기 위한 트레이드다. 4월 19일 롯데...
'번트 달인' 최정민, KIA서 '또 하나의 트레이드 대박' 꿈꾼다 2017-07-10 15:00:47
유니폼을 입었다. 대신 포수 이성우와 이홍구, 외야수 윤정우와 노수광이 KIA로 팀을 옮겼다. 이중 김민식은 KIA 안방의 확고부동한 주전 포수가 돼 든든하게 안방을 지킨다. 이명기도 지난해 부진을 털고 3할대 중반 타율의 '고공행진'을 거듭하며 KIA의 톱타자로 자리했다. 프로 2년 차 노관현조차 트레이드 직후...
김기태 감독 "최정민, 동기 김민식과 재미있게 해주길" 2017-07-08 17:42:59
통해 팀을 옮겼다. KIA는 포수 이성우와 이홍구, 외야수 윤정우와 노수광을 내줬고, SK는 포수 김민식과 외야수 이명기, 내야수 최정민과 노관현을 보냈다. '윈윈'이라는 평가가 잇따르는 이 트레이드로 KIA는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었다. 이명기는 KIA 톱타자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김민식은 주전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