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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코리아 블프, 할인율 높이고 참여 확대" 2015-10-14 18:57:44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내놨습니다. 윤주화 삼성물산 패션부문 대표는 "패션업계 특성상 충분한 준비기간이 필요하다"며, "내년부터는 정부 계획 단계부터 내용을 기업과 공유하며 준비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제조업체는 가격을 낮추고 유통업체는 수수료를 낮추면 할인율이 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中 알리바바와 전자상거래 협력강화 MOU체결 2015-09-17 18:40:29
17일 강남구 도곡동 사옥에서 윤주화 사장과 장젠펑 알리바바그룹 부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중국 진출 브랜드의 온라인 사업에 있어 우선협력 파트너로 알리바바를 선택하고, 상호간의 전략적 협력 의향에 따라 적극적인...
에잇세컨즈, 알리바바 통해 중국 진출 2015-09-17 18:30:10
내년부터 현지 온라인몰 판매를 시작한다.윤주화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사진 오른쪽)은 장젠펑 알리바바그룹 부회장과 17일 서울 도곡동 본사에서 ‘전자상거래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삼성물산은 알리바바를 앞으로 중국에 진출시킬 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사업 파트너로 삼고 적극 협력한다는...
삼성물산, 알리바바와 중국 온라인 패션사업 협력 2015-09-17 13:15:30
체결식에는 윤주화 사장과 장젠펑 알리바바그룹 부회장이 참석했다.[알리바바, 입점업체 찾아 방한…'코리안스타일패션위크' 개최] ['배달음식' 수수료 없다?…'아직 있다'] [신종균 사장 "삼성페이 반응 좋다…중저가폰으로 확대"] [삼성맨 공채 '허수'...
윤주화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 "패션 통해 기부문화 전파" 2015-09-15 18:32:07
다하는 대표 사례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윤주화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사진 가운데)은 15일 서울 도곡동 본사에서 열린 ‘하티스트’ 탄생 1주년 기념행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 회사는 이날 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기부물품을 판매하는 자선경매 행사를 열어 수익금을 기부했다. 하티스트는...
윤주화 사장 삼성물산 1만1천주 보유…임원 중 으뜸 2015-09-13 07:01:36
윤주화패션부문 사장과 김신 상사부문 사장이 1만주 안팎의 자사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최치훈 건설부문 사장, 김봉영 리조트·건설부문사장은 단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다. 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일 합병 법인 공식 출범 이후 삼성물산 임원들은 일제히...
[IFA 2015] 돋보인 삼성·LG…중국·일본 급부상 2015-09-08 17:24:13
데뷔했는데요. 윤주화 삼성물산 사장은 직접 전시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제품을 살폈고, "앞으로 웨어러블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올레드에 주력한 LG전자는 전시장 입구에 올레드 TV 64대를 띄워 `밤하늘의 별`을 연출했는데요. 자연 그대로의 화질을 담아내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IFA 데뷔한 삼성물산…"패션에 IT 입혀 매출 10조 달성할 것" 2015-09-06 18:00:09
신제품 4종 공개윤주화 사장 "매출 절반 해외서…삼성전자와 협력 확대할 것" [ 정지은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패션과 정보기술(it)을 결합한 웨어러블(입는) 플랫폼 브랜드를 신성장동력으로 키워 2020년 매출 1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목표 매출 10조원 중 절반 이상은 글로벌 시장에서 낼 계획이며 그...
'IFA 첫발' 삼성물산…"패션+IT 시장 글로벌 리더" 목표 2015-09-06 11:04:29
설명했다.한편 지난 5일(현지시간) 윤주화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직접 ifa 현장을 방문했다. 윤 사장은 삼성물산의 부스는 물론 삼성전자 전시관 곳곳에 삼성물산과 협업하여 전시된 제품을 유심히 살펴봤다.삼성물산 관계자는 "윤 사장은 앞으로 웨어러블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것이라는 목표를...
통합 삼성물산 첫 이사회…초대 의장에 최치훈 선임 2015-09-02 19:11:49
당분간 최치훈 건설부문 사장, 김신 상사부문 사장, 윤주화 패션부문 사장, 김봉영 리조트·건설부문 사장 등 기존 경영진 4명이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한다. 최 시장은 “시너지협의회에서 사장 4명과 각 부문 경영지원실장 등이 자주 만나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