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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만 99번…드디어 '올해의 앨범' 받은 비욘세 2025-02-03 16:19:23
음반사는 음악가에게 생계 유지가 가능한 임금과 건강 관리를 제공해야 한다”며 “시스템에 배신 당하고 인간으로서 대우 받지 못하는 건 참담했다”고 토로했다. 다른 부문에선 이색 수상도 나왔다. 비틀즈는 해체 후 53년이 지난 2023년 발매한 곡인 ‘나우 앤드 덴’으로 ‘베스트 록 퍼프먼스’ 상을 받았다. 이 곡은...
라벨 전곡집 낸 조성진 "천재의 음악세계에 온전히 빠졌다" 2025-01-20 22:44:41
클래식 음반사 도이체그라모폰(DG)을 통해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1875~1937) 탄생 150주년 기념 앨범(2종)을 발매하는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지난 17일 신보 ‘라벨: 피아노 독주 전곡집’을 발표한 그는 다음달 21일 지휘자 안드리스 넬손스가 이끄는 보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BSO)와 라벨 피아노 협주곡, 왼손을...
피아니스트 조성진 "천재 '라벨'과 비교하면 전 그저 평범하죠" 2025-01-20 21:13:14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조성진이 명문 클래식 음반사 도이치그라모폰(DG)을 통해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1875~1937) 탄생 150주년 기념 앨범(2종)을 발매하는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지난 17일 신보 ‘라벨: 피아노 독주 전곡집’을 발표한 그는 다음 달 21일 지휘 거장 안드리스 넬손스가 이끄는 보스...
[이 아침의 성악가] 모델·비보이로도 유명한 카운터테너 오를린스키 2025-01-08 17:46:15
데뷔해 본격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유명 음반사 워너뮤직 산하 에라토 레이블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그는 2023년 오푸스 클래식상을 받았고, 앨범 ‘비욘드(Beyond)’로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같은 해 선정한 ‘최고의 클래식 앨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비보이(B-boy), 패션모델 활동을 겸하는...
미국서 K-POP으로 모든 경계를 무너뜨린 화제의 시상식, 2024 MAMA! 2024-12-27 16:21:03
듯 신기한 모양의 캐피톨 음반사 사옥, 그리고 저 멀리 할리우드 사인이 선뜻하게 보인다. 세계 대중문화의 ‘은하수’가 드리운 이곳의 심장부에서 잠시 후 열릴 MAMA는 어떤 모습일까. 소요하던 발걸음을 재촉해 다시 돌비 시어터로 돌아왔다. 시상식장 좌석은 이미 현지 케이팝 팬들로 가득 차 있었다. 3,300석. 약 7만...
"돈 찍어내는 기계"…머라이어 캐리 '연금 시즌'에 '싱글벙글' 2024-12-26 06:50:39
방송 등에 관련된 수입은 제외된 금액이다. 다만 캐리 본인과 음반사 등이 이 노래에 관한 저작권 계약 내용을 공개한 적이 없어 정확한 수입을 파악하기는 어렵다고 CNBC는 전했다. 이 매체는 이 노래가 1994년 발매된 이래 30년 동안 인기가 식지 않고 오히려 '차트를 역주행'하며 더 높은 인기를 끌고 있어 캐리...
머라이어 캐리, 캐롤로 얼마 벌까..."돈 찍는 기계" 2024-12-26 06:13:13
방송 등에 관련된 수입은 제외된 것이다. 캐리 본인과 음반사 등이 이 노래에 대한 저작권 계약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정확한 수입을 파악하기는 어렵다고 CNBC는 전했다. 이 매체는 이 노래가 1994년 발매된 이래 30년 동안 인기가 식지 않고 매년 성탄절 차트를 역주행, 더 높은 인기를 끌고 있어 최근 캐리가 거둔 실...
"머라이어 캐리, 30년전 크리스마스송으로 매년 수십억 벌어" 2024-12-26 05:51:02
방송 등에 관련된 수입은 제외된 것이다. 다만 캐리 본인과 음반사 등은 이 노래에 대한 저작권 계약 내용을 공개한 적이 없어 정확한 수입을 파악하기는 어렵다고 CNBC는 전했다. 이 매체는 이 노래가 1994년 발매된 이래 30년 동안 인기가 식지 않고 오히려 '차트를 역주행'하며 더 높은 인기를 끌고 있어 최근에...
[이 아침의 피아니스트] '시프의 바흐' 듣지 않았다면…클래식 찐팬이라 할 수 없다 2024-12-24 17:55:52
모음곡’ 음반으로 미국 그래미상을 차지했다. 15년간 세계적 클래식 음반사 데카(Decca)의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한 그는 1998년 이후부터 독일 유명 음반사인 ECM에서 녹음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가 1999년 창단한 악단 ‘카펠라 안드레아 바르카’와 함께 내년 3월 한국을 찾는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임윤찬 '쇼팽 에튀드' 올해의 클래식 음반 2024-12-23 18:47:52
에튀드’는 임윤찬이 지난 4월 영국 명문 음반사 데카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발매한 첫 앨범이다. 임윤찬은 같은 앨범으로 10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그라모폰 클래식 뮤직 어워즈’에서 피아노 부문과 올해의 젊은 예술가 부문을, 지난달 프랑스에서 열린 ‘올해의 디아파종 황금상’ 시상식에서 젊은 음악가 부문을 수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