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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재외동포청 유치 '시동' 2022-10-19 16:47:12
사실과 국내 유일의 이민사박물관 보유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19일 인천시에 따르면 유정복 인천시장은 지난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재외동포청 인천 설치를 공식 요청했다. 이어 지난 5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재외동포청의 인천 유치에 협조를 구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인터뷰] 美하원 김치결의안 '서포터' 김민선 "주류사회에 한국문화 전파" 2022-07-23 07:01:01
날 제정 결의안에는 뉴욕에 위치한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이 '서포터'로 적시됐다. 결의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김민선 관장의 역할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정치적 배려였다.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뉴욕한인회장을 지낸 김 관장은 뉴욕뿐 아니라 워싱턴 정가에서도 마당발로 통한다. 김...
"한국처럼 미국도 김치의 날 기념하자"…美 하원에 결의안 제출 2022-07-23 07:00:00
보인다. 김민선 이민사박물관장은 지난달 멀로니 의원에게 연방 차원의 김치의 날 제정 필요성을 설명했고, 이후 결의안 내용 작성도 적극적으로 조언했다. 김민선 이민사박물관장은 "미국 연방 의회 차원에서 한국의 소울푸드인 김치를 기념하자는 결의안까지 추진되는 것은 한인 사회의 성장 때문"이라면서 "앞으로도...
'이민 120년' 고난과 애환의 역사…인천시 기념 행사 풍성 2022-05-26 15:08:10
사진으로 보는 이민사 전시회도 열린다. 시는 오는 10~11월 한국이민사박물관 등에서 ‘사진으로 보는 디아스포라 120년’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한민족 디아스포라 120년의 모습이 담긴 사진 600점과 영상 30여 점이 선보인다. 이 밖에 해외동포의 거주 국가별 초대 전시전 ‘디아스포라 릴레이 작가전’은 오는 7~10월...
마크롱, 두번째 임기 첫 장관 인선…여성 장관이 절반 2022-05-21 03:19:41
은디아예 파리 이민사 박물관장을 앉히는 '깜짝' 인선을 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은디아예 신임 장관은 파리 외곽에서 세네갈 출신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프랑스 명문대학 시앙스포에서 수년간 교편을 잡았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2020년에도 스타 변호사였던 뒤퐁 모레티 장관을...
"그날의 아픔을 화합의 장으로"…LA 폭동 30년 행사 다채 2022-04-13 13:47:03
= 오는 29일은 미주 한인 이민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사건으로 기록된 로스앤젤레스(LA) 폭동이 일어난 지 30년이 되는 날이다. 12일(현지시간) LA 한인 사회와 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LA 폭동 30년을 맞아 그날의 아픈 기억을 치유하고 화합의 장으로 만드는 다양한 행사가 이달 중 잇따라 개최된다. 1992년 4월 29일...
"韓·美·日로 이어진 한 가족의 80년 슬픈 이민史 담았죠" 2022-03-18 17:52:45
‘오스카의 여왕’ 윤여정(75)이 애플TV플러스의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로 돌아왔다. 영화 ‘미나리’로 지난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상 연기상(여우조연상)을 차지한 윤여정이 또다시 세계적인 흥행몰이를 할지 관심이 쏠린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파친코’의 글로벌 프리미어 시사회 등에...
美 뉴욕 나소카운티, 천안시장에게 감사장 전달한 이유 2022-03-10 11:08:55
예정이다. 천안시와 충남북부상의,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지난달 14일 유관순 상 수상자에게 장학금 2000달러와 역사문화 탐방을 지원하는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박상돈 시장은 “다양한 민족이 모여 사는 뉴욕주 나소카운티 주민들에게 3.1운동과 유관순의 나라사랑 정신은 인종과 나라를 떠나 감동과 영감을...
美민주 상원 원내대표 "反아시안 폭력에 맞서 싸워야" 2022-02-19 08:36:44
마스크 5만 장을 기부한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의 김민선 관장은 이날 행사에서 "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아시아계 미국인이 미국 이민사에 어떻게 공헌했는지를 가르쳐야 한다"며 "이를 통해 서로를 존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론 김·에드워드 브론스틴 뉴욕주 하원의원도 교육을 통한 아시아계 차별 해소의...
[한·중남미 60년] ① 117년 인연 멕시코…"잠재력 무궁무진한 동반자" 2022-01-17 08:01:00
캄페체시, 유카탄주에 이어 연방 상·하원도 한인 이민사를 기리고 나선 것이다. 서 대사는 "국가 차원에서 한인 이민자의 날을 제정한 것은 처음으로 알고 있다"며 "양국관계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발점"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2020년 부임한 서 대사는 멕시코에 대해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나라"라고 말한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