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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죽이는 정치 한석규 VS 살리는 정치 이제훈 2014-11-12 09:48:20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했다. 이선의 모습에 청나라 사신들은 한 번 더 기회를 주겠다며 사흘 안에 황제의 마음을 잡을 진상품을 가져오라 요구한다. 청나라 사신들 앞에서 무릎을 꿇은 이선의 파격적 행보에 대신들은 동요했고 영조 역시 오랑캐에게 무릎을 꿇었다며 노발대발했다. 이선은 영조에게 “사신들이...
`비밀의 문` 김창완vs이제훈, 뛰는 덫 위에 나는 덫 있었다 2014-11-12 09:30:04
베라고 명했다. 이선의 손으로 역도를 베어 왕실의 기강을 세우라는 것이었다. 이선은 시퍼런 칼을 내밀었으나 김택의 사지는 찢기지 않았다. 영조가 김택을 살려준 세자를 보고 비아냥거렸다. 그러나 이선은 "죽이는 정치가 아니라 살리는 정치, 소자의 정치는 이렇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라며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비밀의 문` 이제훈, 역시 한석규와 달랐다 `역적 김창완을 대하는 법` 2014-11-12 00:31:09
인삼을 내어놓으며 이선의 뒷통수를 제대로 쳤다. 그리고 김택은 새로운 왕세자를 세우고자 했고, 청나라 사신을 찾아가 세자를 왕세자의 자리에서 끌어내려달라고 뇌물까지 바쳤었다. 이제껏 김택은 이선을 끌어내릴 수는 기회가 있다면 그게 무엇이든 덤볐고, 마땅한 거리가 없을 땐 그 거리를 궁리했다. 그런 그를,...
`비밀의 문` 이제훈, 김창완 안 죽였다 `그는 왜 적을 살려줬는가` 2014-11-12 00:05:16
김택을 베라고 명했다. 이선의 손으로 역도를 베어 왕실의 기강을 세우라는 것이었다. 영조는 "상방검 가져와"라고 신하들에게 명했다. 그는 상방검을 이선에게 건네주며 어서 역적 김택을 베어서 왕실의 위엄을 세우라 했다. "베라. 권력은 이렇게 지키는게야. 못하겠다는 게냐? 이 애비가 직접 해주랴?" 주저하고 있는...
`비밀의 문` 최원영, 곁에 서지 않아도 한결 같은 충심 2014-11-11 11:10:04
수 없었고, 결국 다시 이선의 곁을 찾았다. 국본의 저위를 염려하고 국본이 저위를 잃게 하지 않으려 그를 응원하는 채제공의 모습은 영조의 곁에 선 지금도 한결같은 충신의 모습 그대로였다. 몸은 멀어져도 마음은 이선을 향한 하나뿐인 믿음직스러운 충신, 그대로 말이다. 이선을 지켜봐 온 채제공은 그가 대외적으로...
`비밀의 문` 이제훈, 한석규-김창완 권력 다툼 속 위기 직면 2014-11-11 09:41:41
물러설 조짐을 보였다. 채제공(최원영)은 이선의 행보를 우려했으나 지난 3년 간 청나라 정세에 대한 자료와 자세한 지도를 모아두고 병법서까지 쓰고 있던 사실을 알고 그를 돕기로 한다. 이선은 “임진왜란과 병자?정묘호란을 겪는 동안 군주들은 피난가기 바빴다. 그런 군주가 되고 싶지 않다. 가장 앞서 싸워야한다는...
`비밀의 문` 이제훈, 김창완에 시퍼런 칼 들어 `한석규가 그를 베라고 명해` 2014-11-11 09:30:02
무릎을 꿇으며 비는 장면이 그려졌다. 영조(한석규)는 외신을 찾아가 국본의 고명을 취소하라 강권한 자가 누구냐고 물었고, 사신은 그 자가 김택이라고 말했다. 김택은 그길로 붙잡혀갔다. 영조는 이선에게 칼을 내어주며 죄인 김택을 베라고 명했다. 이선의 손으로 역도를 베어 왕실의 기강을 세우라는 것이었다. 이선은...
‘비밀의 문’ 박은빈, 이제훈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내조의 여왕 2014-11-11 07:58:42
치세를 펴시면 아니 되는 것입니까?”며 이선의 마음을 돌리려 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위기에 처한 지담(윤소희 분)을 이선이 빼돌렸다는 소식을 듣고 그녀는 그에게 늘 본인의 기대에 비껴간다면서 “지난 삼 년 간 그 아이, 이런 무리수를 두실 만큼 그리워하신 것입니까”라며 흔들리는...
`비밀의 문` 이제훈, 윤소희에 간곡히 부탁 `너의 억울, 내가 씻어줄게` 2014-11-11 00:53:38
손으로 꼭 해결을 보겠다고 했었다. 지담과 이선의 눈엔 눈물이 고여가고 있었다. 이선은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볼 순 없겠냐며 지담을 타일렀다. 용감하게 살아남아 자신에게도 한번 기회를 달라면서. 이선은 자신의 손으로 지담의 억울을 씻어줄 기회를 꼭 갖고 싶어했다. 방으로 돌아온 지담. 지담은 이선 앞에서 아무...
`비밀의 문` 이제훈, 도화서 화원 이어 내시까지? `변신의 귀재` 2014-11-10 18:15:23
빠져나가는 내용이 공개되었다. 당시 이런 이선의 모습을 혜경궁 홍씨(박은빈 분)가 발견하고는 최상궁(박현숙 분)과 장내관(김강현 분)에게 따져묻다가 이내 내막을 알게 되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이선은 극초반 절친이자 의문사를 당한 도화서의 화원 신흥복(서준영 분)의 화원복을 바꿔입은 바 있었는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