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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찬스' 이숙연, 가족 주식 37억 기부 2024-07-28 17:28:46
자녀의 ‘주식 아빠 찬스’ 논란이 일었던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55·사법연수원 26기)의 가족이 37억원 상당의 비상장 주식을 기부했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 논란을 이유로 이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을 보류한 상태다. 28일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비영리 단체인 청소년행복재단은 전날 이 후...
'아빠찬스 논란' 대법관후보 배우자, 비상장주식 19억 기부 2024-07-27 12:59:30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의 배우자인 조형섭 제주반도체 대표가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비상장 주식 2천주(평가액 약 19억원)를 기부했다. 27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전날 제주반도체 조형섭 대표가 비상장주식 2천주를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조 대표와 이숙연...
[속보] 노경필·박영재 대법관 후보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2024-07-26 09:16:39
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숙연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은 보류됐다. 국회 대법관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대법관 후보자 2명에 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이 후보자에 관한 보고서 채택 여부 결정은 보류했다. 특위는 검토 기간을 거쳐 이 후보자에 ...
"이숙연 '아빠 찬스' 주식 양도가, 세법상 시가보다 높으면 탈세" 2024-07-25 18:13:56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55·사법연수원 26기·사진)가 2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자녀의 ‘아빠 찬스’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이 후보자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분으로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거듭 사과했다. 이 후보자 딸 조모씨(26)는 19세였던 2017년 아버지가 추천한 A사 비상장주식 800주를...
대법관 후보자 "요즘은 돌반지 대신 주식 사줘" 2024-07-25 13:56:28
이숙연(55·사법연수원 26기) 대법관 후보자는 25일 자녀가 이른바 '아빠찬스'로 비상장주식을 매입해 막대한 시세 차익을 거둔 것과 관련 "요즘은 아이들 돌이나 백일 때 금반지를 사주지 않고 주식을 사준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10세도 되기 전에...
'아빠 찬스' 논란 이숙연 대법관 후보 "장녀 비상장주식 기부" 2024-07-24 14:17:48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는 자녀가 부동산·주식 취득 과정에서 이른바 '아빠 찬스'로 막대한 시세 차익을 거둔 것에 사과했다. 이 후보자는 24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가족 간 문제를 좀 더 살펴보고 대처했어야 하는데 미리 챙기지 못한 불찰임을 인정한다"며 "여러 문제가 제기된 점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천자칼럼] 법관들의 재테크 2024-07-23 17:42:49
혐의로 검찰 수사 대상이 되기도 했다. 최근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는 비상장 주식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 후보자의 20대 딸이 아버지 돈으로 주식을 사고 다시 아버지에게 되팔아 63배의 차익을 거뒀다. 4억원 가까운 돈을 힘 안 들이고 번 것이다. 양도세, 증여세도 모두 아버지가 대신 내줬다. “법을 준수했고 세금도...
“꼼수상속” 이숙연 딸, ‘아빠 돈이 내돈’ ...주식투자 63배 차익 2024-07-23 11:23:19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의 20대 딸 조모씨가 아버지 자금으로 산 비상장주식을 다시 아버지에게 팔아 약 63배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이 후보자가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딸 조모씨는 2017년 600만 원에 매수한 비상장회사 주식 400주를 2023년 5월 아버지에게 3억8549만2000원에...
20대 딸, 1200만원 주고 산 주식 아빠에게 팔아 3.8억 벌었다 2024-07-23 07:58:30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의 딸이 부친의 자금으로 매입한 비상장주식을 다시 부친에게 매도해 약 63배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거뒀다. 고위 공직자 후보자가 편법에 가까운 수단으로 어린 자녀에게 거액을 물려줬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23일 이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장녀...
대법관 후보자 26세 딸, 용산구 7억 빌라에 갭투자 2024-07-11 19:07:50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의 20대 딸이 별다른 소득이 없는 학생 신분으로 서울에 있는 재개발 구역에 전세를 낀 채 7억원대 다세대주택을 산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임명동의안에서 장녀 조모(26) 씨가 서울 용산구 효창동의 한 신축 다세대주택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