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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對美 수출 이달 540% 급증 2025-06-15 17:49:51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정격용량 1만㎸A 이상 대형 변압기의 대미 수출금액은 이달 1~10일 2707만달러(약 370억원)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40% 급증했다. 4월 109%, 5월 297% 등 크게 확대되는 추세다. 현지 데이터센터 건설 붐과 노후 전력망 인프라 대체 수요가 이어진 결과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글로벌 호황 올라탄 K변압기…"슈퍼 랠리 온다" 2025-06-15 17:43:02
에너지 고속도로’를 2030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JP모간은 “변압기 수급을 고려할 때 미국의 관세 정책, 경기 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 위험이 다른 산업보다 낮고 주가 역시 상승 여력을 지녔다”며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에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명품 이긴 '취향 소비'…아식스·아로마티카 실적 날았다 2025-06-08 18:08:51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2024년 초 대비 두 배 수준에서 거래 중이다. 반대로 ‘모두가 갖고 싶어 하는’ 명품 브랜드를 향한 갈망은 약해지고 있다. 프랑스 명품 업체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주가는 파리증시에서 2023년 여름 고점을 찍고 최근까지 30% 넘게 하락했다. 이태호 기자/박이경 한경에이셀 데이터 애널리스트
中 '팝마트'의 진격…국내 매출 1년새 5배 급증 2025-06-08 18:07:08
미국과 경쟁하는 중국이 캐릭터 IP 등 ‘소프트파워’ 분야에서도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팝마트는 ‘중국의 디즈니’라는 평가를 받으며 최근 시가총액 3000억홍콩달러(약 52조원)를 돌파했다. 올 들어서만 주가가 세 배 이상 급등했다. 이태호/맹진규 기자 thlee@hankyung.com
정치적 불확실성 제거…환율 점진적 하락 무게 2025-06-08 17:37:24
완화되면 장기금리의 상승세는 꺾일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저성장 국면 타개를 위한 한국은행의 완화적인 통화정책과 맞물려 장기금리가 하락세로 돌아설 가능성도 점쳐진다. 금리가 10년 만기 기준으로 한동안 연 3.0%를 크게 웃돌기 어렵다는 게 증권가의 대체적인 견해다. 조미현/이태호 기자 mwise@hankyung.com
프랑스 파리 예술가 테오 크로마, 독창성 빛나는 전시로 콩쿠르 심사위원 사로잡아 2025-06-04 17:23:21
이태호(활동명: THEO CHROMA) 작가가 최근 두 차례의 주요 예술학과 전시 콩쿠르에서 연이어 20점 만점에 19점이라는 탁월한 성적을 거두며 현지 예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현지 대학생들은 물론, 이전 졸업생들의 최상위 평균 점수와 비교해도 매우 높은 평가로, 그의 예술적 잠재력과 독창성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테슬라 넘은 BYD…UBS "시총 7배 차이 지나치다" 2025-06-03 18:26:32
순매수를 지속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5월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주식은 테슬라로, 25억7900만달러어치 순매수했다. 홍콩증시에서 거래하는 BYD 순매수 금액은 같은 기간 1억6600만달러였다. 미국 증시 상장 종목을 제외한 종목 기준 최대이자 전체 17위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외국인 'K의료 쇼핑'…4월 1877억 사상 최대 2025-05-18 17:56:23
차지했고 미국인 20.1%, 일본인 12.3% 순이었다. 김광수 보건복지부 보건산업해외진출과 사무관은 “K컬처와 K뷰티 관련 글로벌 호감도 향상, 일본 등지와 비교해 저렴하고 투명한 시술 비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외국인의 한국 미용 의료 서비스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클래시스·제이시스메디칼…카드 결제액 2~3배 껑충 2025-05-18 17:22:52
뒷받침했다. 한국의 필러 시술 가격은 1회 평균 20만~30만원으로 일본(7만~8만엔)보다 훨씬 저렴하다.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K미용의료 관련 관광이 활성화하고 수출 대상 국가가 확대되고 있다”며 “파마리서치 등 의료기기 업체들의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투자정보 채널만 1200여개…'무료 블룸버그' 꿈꾸는 텔레그램 2025-05-11 17:52:42
개정 자본시장법(작년 8월 14일 시행)은 등록 투자자문업자가 아니면 오픈 채팅방(양방향 채널)을 통한 투자정보 제공을 금지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텔레그램이나 카카오톡 채널에서 주식 매수를 유도하는 행위에 넘어갔다간 큰 손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