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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궤도' 또 있었네…공공기관 다니며 영리활동, 수천만원 수익 2023-11-03 08:39:10
인터넷진흥원 5명, 방송통신전파진흥원 2명, 정보통신산업진흥원 1명이 각각 음주운전을 했지만 기관들은 알지 못해 징계처분을 하지 않았고 특히 인터넷진흥원과 방송통신전파진흥 직원 1명씩은 승진 임용된 사실을 전하면서 적정한 인사조치를 하고, 직원들의 음주운전 비위를 파악해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이복현 "메리츠證 미공개 정보 의혹…강한 수사 단서 정황" 2023-10-17 16:13:58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 프로세스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최근 메리츠증권은 불법 행위에 가담했단 의혹이 불거진 메리츠증권 투자은행(IB)본부 전원을 권고사직 등 인사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직무상 취득한 정보를 활용해 업무 대상 코스닥 기업의 사모 전환사채(CB)에 투자, 수십억원의...
대형 증권사 임직원, CB발행 정보 이용 수십억 챙겨 2023-10-11 17:48:32
포함한 임직원 7명에 대해 보직해임 등 인사조치를 했다. A증권사는 조만간 이들에게 해임 등 징계처분을 내릴 것이란 입장이다. 금감원은 CB 외에 A증권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업무 등과 관련한 부정거래 혐의도 포착해 검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현재 추가 검사를 진행 중이며, 또...
“하극상하면 죽여버린다” 폭언·괴롭힘에 신고했지만 ‘답’없던 현대차그룹 [강홍민의 끝까지 간다] 2023-10-11 16:37:33
정당성 판단과 별개로 업무상 필요성을 결여한 보복성 인사조치는 직장 내 괴롭힘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근로기준법상 사용자가 직장 내 괴롭힘 행위를 한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금감원 "대형 증권사 IB본부, 사익 추구행위로 수십억 벌어" 2023-10-11 15:49:50
포함 임직원 7명에 대해 보직해임 등 선행 인사조치를 했다. A증권사는 조만간 이들에 대해 해임 등의 징계처분을 내릴 것이란 입장이다. 회사 차원의 문제도 발견됐다. A증권사는 발행사로부터 CB를 취득하면서 CB전액에 해당하는 채권을 담보로 제공하도록 요구했다. 금감원은 A사가 우월적 지위를 활용했다고 판단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 "재난대응 시스템 강화 박차" 2023-09-07 17:00:03
인사조치했다. 이들은 유가족으로부터 고소·고발을 당하기도 했다. 앞으로 사고 발생 시 담당자 인사조치에 대한 정부 기조를 묻는 질문에 이 장관은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기자, (국민)여러분들이 재난 업무 담당자들은 ‘긍휼하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며 “(재난을) 잘 막으면 잘했다고 칭찬하는 사람은 아무도...
툭하면 직장내 괴롭힘 신고·소송…'오피스빌런'을 다루는 법 2023-08-29 17:09:16
기업의 인사조치가 법상 금지된 불리한 처우인지를 둘러싼 분쟁도 늘어나고 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자를 소위 ‘맞신고’하는 경우는 물론 신고자가 개인적 보복, 본인 잘못 감추기 등 부정한 목적으로 행하는 허위 신고, 상습적 악성 신고도 늘고 있다. 신고자 징계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지는 것도 이런 현상의 배경 중...
'9년 연속 저성과자' 징계 받자…소송 건 현대차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08-27 15:35:12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저성과를 이유로 섣부르게 인사조치 했다간 기업에 되레 부메랑이 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8민사부는 지난 10일 현대차 연구원 A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징계 무효 소송에서 이같이 판단하고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9년 연...
[서화동 칼럼] 남탓만 하는 그들, 심판은 국민의 몫 2023-08-22 18:02:33
및 인사조치도 예고했다. 하지만 누구도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인정하지 않았다. 특히 도지사, 시장, 청장 등 기관장의 ‘내 탓이오’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새만금의 부실 잼버리 책임자들은 더했다. 2017년 8월 새만금 잼버리 유치가 확정된 뒤 5년 가까이 국정을 책임졌던 문재인 전 대통령은 “사람의 준비가 부족하니...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 칼럼] 고객이 '왕'이면 직원은 '전문가' 2023-08-22 14:36:36
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서비스 업종의 직원을 보면 매우 안타깝다. 개구리를 끓는 물 속에 넣으면 살려고 튀어나온다. 하지만 차가운 물에서 서서히 열을 가하면 자신이 죽어간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죽는다. 고객이 떠나가는 조직은 결국 직원도 필요 없어지게 된다. 직원들의 월급은 사장이 아닌 고객이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