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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자사주 4866억원어치 소각한다...시총 26% 규모 2026-02-12 16:26:00
4866억원으로 집계된다. 일반주가 3364억원어치, 1우선주가 1220억원어치, 2우선주가 285억원어치다. 잔여 자사주 300만주는 인적자본 투자에 활용한다. 150만 주는 2029년까지 임직원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 150만 주는 2030년까지 우리사주조합(ESOP)에 배정한다. 대신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ESOP를 도입하는...
"창호가 아파트 계급 결정"…강남 재건축, KCC·LX '하이엔드 전쟁' 2026-02-12 15:58:34
물론 일반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이번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고급 수요를 정조준했다는 평가다. 갤러리에서는 M700, M500, Z500 등 프리미엄 외산 하드웨어가 적용된 최신 라인업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제 주거 환경을 구현한 공간에서 제품을 직접 조작해 볼 수...
'휴민트' '왕과 사는 남자' '넘버원'…연휴 달구는 한국영화 3편 2026-02-12 15:50:21
사건이 전개된다. 휴민트는 특정 정보원이나 일반 내부 협조자 등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취득한 정보를 통칭하는 말이다. 류 감독의 전작 ‘베를린’(2013년)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으로, 시원시원한 액션물에 대한 관객의 오랜 갈증을 채우기에 충분하다. 총격전과 카체이싱 등을 앞세운 화려한 액션과 톱니바퀴 돌아가듯 ...
서울 노량진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 369가구 내달 일반분양 2026-02-12 15:37:13
서울 노량진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 369가구 내달 일반분양 노량진뉴타운 첫 공급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와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드파인'(DEFINE)이 손잡고 노량진 뉴타운에서 첫 분양에 나선다. GS건설·SK에코플랜트는 다음 달...
요즘 효도폰은 '폴더블'…큰 화면에 AI 검색 척척 2026-02-12 15:27:39
일반 사용자의 경우 10년 이상, 하루 200번 이상 접고 펴도 6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더 큰 화면과 최신 기능을 담은 폴더블폰을 원하면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를 선물해도 된다. 펼치면 태블릿(갤럭시 탭 S11 기본모델 11인치)과 엇비슷한 10인치 화면이 되고, 접으면 일반 바(bar) 형태로 변신한다. 눈이...
설 연휴 가축전염병 비상 대응…범정부 24시간 '방역체계 가동' 2026-02-12 15:00:01
150곳을 대상으로 폐사체 검사를 우선 실시한 뒤 일반 농가로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해외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불법 축산물의 택배 수령과 농장 반입·보관을 금지하고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한다. 구제역은 지난 1월 인천 강화군에서 발생해 지난해 3월 이후 9개월 만에 재발했다...
"제2의 두바이초콜릿 만든다"…CU, 성수에 '디저트 특화 편의점' 오픈 2026-02-12 14:35:02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점포 규모는 120㎡다. 일반 편의점 대비 디저트 상품 구색을 약 30% 늘렸다. 연세우유 크림빵을 비롯해 두바이 디저트, 베이크하우스 405, 생과일 샌드위치 등 CU 인기 디저트를 모은 큐레이션 존을 별도로 구성했다. 디저트 쇼케이스를 중심으로 get커피, 델라페 아이스드링크, 요거트, 토...
"이대로면 홈플러스 회생 불가능"…법원, 마지막 의견조회 2026-02-12 13:54:59
제4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은 홈플러스 양대 노동조합인 일반노조와 마트노조, 채권자협의회 대표 메리츠증권, 주주사 MBK파트너스 등 이해관계인들을 상대로 의견조회를 진행 중이다. 법원은 '3000억원 DIP 자금조달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추후 절차 진행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홈플러스가 지난해 12월...
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배상책임 확정 2026-02-12 13:26:03
때 통상의 방법으로 회고록을 읽는 일반 독자라면 각 표현이 5·18 단체들을 지목하는 것임을 알아차릴 수 있어 명예훼손의 피해자로 특정할 수 있다"며 회고록이 5·18 단체들의 명칭을 직접 명시하지 않아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는다는 전 씨 측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전 전 대통령은 2017년 4월 출간한 회고록에서...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7000만원 배상" 9년 만에 확정 2026-02-12 13:21:39
회고록을 읽는 일반 독자라면 각 표현이 5·18 단체들을 지목하는 것임을 알아차릴 수 있어 명예훼손의 피해자로 특정할 수 있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전 전 대통령은 "설령 표현들이 허위라고 하더라도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었다"고도 주장했지만, 대법원은 대부분 표현에 대해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