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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06-13 10:00:01
06/13 08:01 서울 전수영 봉정사 일주문 06/13 08:01 서울 전수영 봉정사 '한국의 건축박물관' 06/13 08:02 서울 임헌정 투표 행렬 06/13 08:03 서울 임헌정 이른아침 투표열기 06/13 08:04 지방 정회성 '투표하러 왔습니다' 06/13 08:04 지방 정회성 '아빠랑 투표 참여' 06/13...
[연합이매진] 안동 천등산 봉정사 2018-06-11 08:01:03
5월의 신록을 만끽하며 슬렁슬렁 일주문을 지난다. 보통 일주문 다음에는 불법을 수호하는 사천왕문이 나오지만, 이곳은 물이 만나는 합수 명당이라 사천왕문이 없다고 김미자 문화관광해설사는 설명했다. 인공적으로 다듬지 않은 돌계단을 오르면 돌담을 낀 2층짜리 누각인 만세루가 고풍스러운 모습으로 객을 맞는다....
30일 무산 스님 영결·다비식…`한 줌 재로` 2018-05-30 23:48:05
신흥사에서 영결식을 마치고 법구는 일주문 밖까지 이운됐다. 700여 개 형형색색 만장과 위패, 영정을 앞세우고 스님과 불자들이 뒤를 따르는 장엄한 행렬이 이어졌다. 이후 차량으로 약 1시간여를 이동해 건봉사에서 전통 다비의식이 진행됐다. 다비식장으로 법구가 들어서자 미리 모여 있던 1천여 명 추모객이 일제히...
[고침] 문화("큰스님 불 들어갑니다"…) 2018-05-30 23:02:57
신흥사에서 영결식을 마치고 법구는 일주문 밖까지 이운됐다. 700여 개 형형색색 만장과 위패, 영정을 앞세우고 스님과 불자들이 뒤를 따르는 장엄한 행렬이 이어졌다. 이후 차량으로 약 1시간여를 이동해 건봉사에서 전통 다비의식이 진행됐다. 다비식장으로 법구가 들어서자 미리 모여 있던 1천여 명 추모객이 일제히...
"큰스님 불 들어갑니다"…한 줌 재로 돌아간 무산 스님 2018-05-30 16:54:15
신흥사에서 영결식을 마치고 법구는 일주문 밖까지 이운됐다. 700여 개 형형색색 만장과 위패, 영정을 앞세우고 스님과 불자들이 뒤를 따르는 장엄한 행렬이 이어졌다. 이후 차량으로 약 1시간여를 이동해 건봉사에서 전통 다비의식이 진행됐다. 다비식장으로 법구가 들어서자 미리 모여 있던 1천여 명 추모객이 일제히...
[신간] 다른 교회를 꿈꾸다·사찰 순례 2018-04-04 07:00:05
번째 문인 일주문부터, 당간, 금강문, 불이문, 누각, 소맷돌, 꽃창살문, 대웅전, 극락전, 각종 불상과 탑, 석등 등 절 안의 각종 건축물과 조각, 그림 등에 담긴 조형 의도와 상징적 의미를 찬찬히 소개한다.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을 풍부하게 곁들여 현장감을 살리면서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한숲. 456쪽....
[ 사진 송고 LIST ] 2018-03-12 10:00:01
차관 03/12 08:01 서울 전수영 송광사 침계루 03/12 08:01 서울 전수영 선암사 일주문 03/12 08:01 서울 전수영 천년불심길, 편백숲 03/12 08:01 서울 전수영 선암천 계곡의 승선교 03/12 08:01 서울 전수영 송광굴목재 03/12 08:01 서울 전수영 선암사 해우소 03/12 08:01 서울 전수영 조계산 숯가마...
[연합이매진] '누구나 시인' 남도 삼백리길 2018-03-12 08:01:11
비포장도로를 쉬엄쉬엄 올라간다. 선암사 일주문까지 1㎞ 남짓의 평탄하고 널따란 길은 2006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숲길이다. 아직 동장군은 떠나지 않아서 그런지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찬 바람이 불고 하늘은 유난히 파랗게 보인다. 얼음 밑으로 졸졸 흐르는 계곡 물소리는 봄의 전령사처럼 다가...
"가족과 걸어보세요"…국립공원공단 '걷기 좋은 길' 5선 2018-02-13 12:00:14
설명이다. 오대산 전나무숲길은 월정사 일주문부터 천왕문까지 1㎞ 구간(30분 소요)으로, 오대천 사이로 도열한 아름드리 전나무가 천년 고찰 월정사를 지키는 장엄한 분위기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설악산 주전골은 오색 약수를 지나 선녀탕∼용소폭포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산행 후에는 인근 오색 탄산 온천에서 피로도...
[여행의 향기] 신나는 설원 축제 만발한 평창… 미술관 나들이로 '감동 두배' 2018-02-04 14:31:13
월정사 전나무숲길. 일주문을 지나 월정사를 향해 걷다 보면 좌우로 아름드리 전나무 숲이 펼쳐진다. 장쾌하게 뻗은 전나무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고 향기를 뿜어낸다. 눈이 내린 전나무 숲길 풍경은 장관이다. 월정사 전나무 숲길의 전나무는 평균 나이가 약 83년에 달하며 최고령 나무는 370년이 넘었다. 주변은 수달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