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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원희, '강릉의 아들 등장'(강릉국제영화제) 2021-10-22 19:51:18
배우 임원희가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교동에서 열린 '제 3회 강릉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강릉=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포토] 임원희, '강릉 홍보대사 왔어요~'(강릉국제영화제) 2021-10-22 19:50:51
배우 임원희가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교동에서 열린 '제 3회 강릉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강릉=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미나리'부터 '자산어보'까지…코로나 때문에 놓친 영화 TV에서 2021-09-18 07:35:01
해결에 나서는 코미디 액션물이다.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 등 매력적인 배우들이 한 데 모인 '도굴'(KBS)은 '미션 파서블'과 같은 시각 편성됐다.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 오락영화다. 4명의 캐릭터가 ...
탁재훈, 재혼 상담 "女 나이 안 본다, 경제력=하" 2021-07-21 18:23:38
돌싱포맨)`에서는 서장훈,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이 김준호 집에 모여 이혼부터 재혼까지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준호 집에 약 7천에서 8천쌍까지 중매를 성사시켰다는 `중매의 신` 결혼상담사 김인숙이 방문했다. 그는 먼저 탁재훈의 나이, 형제관계부터 연봉, 자가 여부까지 각종 질문을 던졌다. 탁재훈은...
피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첫 게스트 출연…형님들의 매콤한 조언에 ‘진땀 뻘뻘’ 2021-07-14 08:20:00
방송에서 임원희의 집에 초대받은 피오는 12년 지기인 민호와의 연습생 시절 추억을 털어놨다. 피오는 본인과의 의리 때문에 함께 가수 연습생을 그만두려고 하는 민호를 말리기 위해, 민호의 어머니까지 찾아갔던 일화로 형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돌싱포맨’의 썸 스토리를 듣다 충격에 입을 다물지...
'돌싱포맨' 서장훈, 김준호에게 폭풍 잔소리..."이렇게 살면 안돼" 2021-07-14 00:03:00
벗고 돌싱 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임원희,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가 솔로의 삶을 공개했다. 이날 서장훈은 어지럽혀진 돌싱 하우스를 청소하기에 바빴다. 서장훈은 중얼대며 "난 잔소리 안 한다. 오늘도 김준호니까 잔소리 하는 거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왜 잔소리를 하냐?"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깔끔대장...
'다크홀' 김옥빈X이준혁, 괴물 없애고 무지시 평화 찾았다…최고 4%로 종영 2021-06-06 08:29:00
박순일(임원희)과 합심하여 도윤이를 구하긴 했지만, 괴물의 공격은 끝나지 않았다. 궁극의 목표가 화선의 몸이었던 괴물이 순일을 공격해 그녀를 협박한 것. 화선이 다른 사람은 살려달라 애원하던 그때, 어두운 ‘동굴’에 빠져있는 동림이 나타나 “저 때문에 언니가 희생할 필요 없어요”라며 자신이 죽어야 이 모든...
'다크홀' 한지수역의 배정화, 애정 어린 종영 소감 공개 2021-06-05 15:14:00
박순일(임원희 분)의 조력자로 활약하며 보는 이들에게 든든함을 선사했다면, 극 후반엔 생체 실험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광기 어린 눈빛을 지닌 의사로 돌변,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기도. 이처럼 깊은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정화는 소속사를 통해 “우선, ‘다크홀’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크홀' 괴물의 숙주는 오유진 역대급 반전 주의 2021-06-05 14:16:00
유태한(이준혁), 박순일(임원희)은 주저할 새도 없이 바로 움직였다. 그러나 그럴수록 무지시(市) 순경 조현호(조지안)의 얼굴은 어두워졌다. 아내 윤지애(김수올)가 검은 연기를 들이마셨기 때문. 지애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었던 현호는 이와 같은 사실을 비밀에 부쳤는데, 화선과 태한이 액체질소를 구해오면 발각되는...
'놀면 뭐하니?' 유 본부장도 참을 수 없는 티키타카 웃음 폭탄 2021-05-30 16:22:00
만난 두 번째 면접자는 경력 25년 차의 임원희. 치과에 갔다가 마취가 안풀려 말이 어눌하다며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등장한 임원희는 JMT에 대한 설명을 듣자 급발진 춤사위로 흥을 즐기는 인재임을 어필해 유 본부장의 동공지진을 유발했다. 물을 먹다 흘리며 머쓱하던 것도 잠시, ‘동두천 널빤지’, ‘국기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