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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베스트, 22회차 소방관 응원 ‘K-HERO’S’ 캠페인 실시 2025-12-12 10:05:23
책임질 실전형 소방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약 170여 명의 예비 소방공무원이 지난 10월부터 6개월간 교육을 받고 있다. 몽베스트는 매년마다 공식 SNS 채널에서 저소득 화상 환자 치료비로 판매 수익이 기부되는 ‘몸짱소방관 희망나눔 달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도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공식...
대전 길치문화체육센터 개관 2025-12-10 18:36:31
대전시는 대덕구 비래동에 시민 건강과 여가를 책임질 길치문화체육센터를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총사업비 222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작은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등을 갖췄다.
현대로템, '첫 고속철 수출' 우즈베크에 초도분 7량 조기 인도 2025-12-10 13:30:01
고속철 사업 실적을 기반으로 국산 고속차량의 추가 수출 거점 확보를 위해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모든 차량이 현지에 인도되고 사후 유지보수까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끝까지 책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협력업체들과 함께 K-고속철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은정, 백해룡에 "추측과 사실 구분해야"…경찰, 허위 증언에 놀아났나 2025-12-10 00:43:32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마약 수사 덮었다'는 이재명 대통령이 보증한 백해룡 망상이 자그마치 친민주당 임은정 검찰에 의해 망상으로 확인됐다"라며 "이제 이재명이 책임질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인공지능은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가?"…신간 '전자인간의 탄생', 교보문고 '오늘뭐읽지'에 선정 2025-12-09 15:47:51
배종성 작가의 신간 ‘전자인간의 탄생’이 교보문고에서 ‘오늘뭐읽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출간 즉시 주요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지 한 달 만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사고를 낸다면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라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AI와 공존해야 할 미래 사회의 법적·윤리적 화두를 깊이...
2025년 ‘디지털혁신 U포럼’ 최종보고회 2025-12-09 12:47:53
미래를 책임질 전략과제를 도출하고, 제조업 혁신, 기업 경쟁력 강화, 혁신 생태계 조성,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내년부터 울산시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과제 추진 및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U포럼은 4차산업혁명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2017년 12월 발족해...
강훈식 "쿠팡 2차 피해 방지 조치 즉각 시행…전관채용 조사" 2025-12-08 17:45:21
책임질 방안에 대해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쿠팡이 과거 '고객의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는 취지의 면책조항을 약관에 추가한 사실이 언론 보도로 확인됐다면서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약관인지 철저히 점검하고 시정 조치하라"고도 말했다. 쿠팡이 최근 검찰, 법원, 공정위, 노동부 등...
세계 경제 핵심어, 2025년에는 ‘트럼프’… 2026년에는 어떤 것이 될까?[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12-08 09:15:54
책임질 것인가 하는 점이다. 내년부터 차기 의장을 포함해 친트럼프 키즈로 채워질 Fed가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대로 통화정책에서 금리를 내리고 재정정책에서 지출을 늘리면 물가가 올라가는 것은 불가피하다. 선진국 물가는 현재보다 기대, 단기보다 장기일수록 기대 물가가 높은 것도 이 때문이다. 경기에 미치는 효과도...
생태공원형 아파트 출입 갈등…"입주민 아니면 돈 내라" 2025-12-07 18:05:18
나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라고 했다. ◇‘보행 네트워크’ 공공성도 고려해야주변 주민들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공공재로 기능하는 측면도 있다며 맞서고 있다. 특히 공공보행로는 지하철역으로 직통하는 진출입로인 만큼 통제가 이뤄지면 보행 동선이 400m가량 늘어난다고 구청에 민원을 제기했다. 주민 한모씨(39)는...
[취재수첩] 쿠팡 김범석의 '숨바꼭질' 2025-12-07 17:31:03
책임질 일이 생기면 미국인이라며 뒤에 숨는 것, 이것이 김범석의 글로벌 경영 스타일인지 묻고 싶다. 이번 사태의 원인이 된 3년 묵은 암호키 방치와 검증되지 않은 해외 인력 채용은 김 의장이 주도한 속도 지상주의와 비용 절감 경영 철학의 산물이다. C레벨 임원 다수를 외국인으로 채웠지만, 정작 그들이 한국 법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