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형사·수사기관 대응 베스트 로이어는 율촌 나욱진·세종 이정환·지평 김선국[2025 대한민국 베스트로펌&로이어] 2025-11-28 10:27:14
형사·수사기관 대응 베스트 로이어는 베테랑 검경 출신이 싹쓸이했다. 나욱진 율촌 변호사, 이정환 세종 변호사, 김선국 지평 변호사는 오랜 기간 수사 경험으로 다져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형 기업형사 사건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욱진 율촌 변호사는 2023년 서울중앙지검 국제범죄수사부...
'노쇼 사기' 본거지 급습…한국인 17명 잡혔다 2025-11-27 11:54:02
출범한 이래 현지 사기조직을 적발한 첫 성과다. 앞서 국정원은 올해 7월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의 폐(廢)카지노 일대에서 한국인 등으로 구성된 노쇼 스캠조직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정황을 포착해 추적을 시작했다. 이어 사기조직의 캄보디아 소재지, 한국 조직원 신원, 디지털 기록 등 추적 단서를 입수해 '보이스피싱...
900억대 '아트테크' 사기…피해자만 수백명 2025-11-25 20:03:11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유사수신 혐의로 아트컨티뉴 대표 엄모씨를 19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엄씨는 '아트테크'를 내세워 소셜미디어 등에서 투자자를 모집하고 매달 원금의 12∼16%를 수익금으로 지급하겠다며 돈을 받은 뒤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아트테크' 미끼 1000억 사기…미술품 중개업체 대표 檢 송치 2025-11-25 17:25:13
대표 엄모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유사수신(불법 금융상품 판매) 혐의로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엄씨는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는 법원 판단으로 구속된 상태였다. 경찰은 엄씨 외에 모집책 등 아트컨티뉴 관계자 50여 명을 추가로 입건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단독] '아트테크' 미끼로 1000억사기…미술품중개업체 대표 檢 송치 2025-11-25 17:21:55
대표 엄모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유사수신(불법 금융상품 판매) 혐의로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엄씨는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는 법원 판단으로 구속된 상태였다. 경찰은 엄씨 외에 모집책 등 아트컨티뉴 관계자 50여 명을 추가로 입건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파트너스에 중징계 사전 통보(종합) 2025-11-23 11:13:50
사기발행 의혹 등을 이미 검찰에 넘긴 만큼 수사 종료까지 제재 절차를 보류했으나, 이찬진 금감원장 취임 이후 홈플러스 관련 사안을 전면 재점검하면서 이번 중징계안 도출로 이어졌다. MBK파트너스에 중징계가 확정될 경우 국내 자본시장의 '큰 손'인 국민연금 대응도 주목된다. 국민연금의 '국내사모투자...
"주민번호 바꿔달라"…잇단 유출에 신청 '급증' 2025-11-23 09:18:56
생명, 신체, 재산 등에 피해를 봤거나 입을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주민이다. 현재까지 접수된 주민등록번호 변경 신청은 총 1만1,860건이며, 이 중 64.6%(7,658건)가 인용됐다. 유형은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로 인한 신청이 가장 많았고, 사기·해킹 등 기타 원인, 신분 도용, 가정폭력, 상해·협박, 성폭력 등...
부활 '4대 보컬' 김재희, 투자 사기 가담 혐의로 송치 2025-11-23 08:49:00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이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일당 69명 중에 김씨가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범행 업체 공동 대표인 A(43)씨와 B(44)씨를 구속하고, 투자자 유치를 맡은 김씨 등 공범 67명은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다. 이들은 2022년 12월부터 지난해...
[단독] "한강에 투자하라더니"…1000억 '먹튀' 60대 사기꾼 정체 2025-11-22 11:59:36
400명을 입양해 자식처럼 키우고 있다"는 등 스스로를 ‘투자의 귀재’이자 ‘하나님의 사업가’라고 부르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은행 이자보다 높은 이율’ 의심해야”60~70대 노인들을 노린 투자 사기는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정씨에게 피해자 황모씨(59)는 “처음에는 60~70대의 비슷한 나잇대 투자자들로...
90년생 은행원의 절규…"이 주식 샀다가 5000만원 까먹어"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1-22 07:00:02
단톡방 사기 등 산전수전·공중전까지 겪은 ‘전투개미’다. 전투개미는 평소 그가 ‘주식은 전쟁터다’라는 사고에 입각해 매번 승리하기 위해 주식 투자에 임하는 상황을 빗대 사용하는 단어다. 주식 투자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 손실의 아픔이 크다는 걸 잘 알기에 오늘도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기사를 쓴다.“실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