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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공격에 멈춰선 예스24…기업들 "한 번 걸리면 답이 없다" 2025-06-12 18:42:16
박상규 한국지사장은 “대다수 악성코드는 장기간 잠복하다가 특정 트리거를 계기로 활동한다”며 “일차적으로 내부 시스템에 악성코드가 있는지 진단한 뒤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승우/구은서 기자 ▶랜섬웨어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 개인용컴퓨터, 서버 등을 해킹하거나 데이...
대통령이 콕 집은 '자살률 1위'…데이터 분석해보니 2025-06-12 09:46:59
잠복 계층 분석을 통해 자살자를 4개 유형으로 나눴다. 이후 자살 전 행동 특성은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활용해 비교했다. 가장 두드러진 첫 번째 유형은 '정신질환형'으로, 전체의 18.9%(1만 9441명)를 차지했다. 이들은 99.6%가 정신질환 진단을 받았고, 사망 직전까지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 이전 자살...
불전함 44번 턴 40대 구속…범행 장소 다시 갔다가 덜미 2025-06-12 09:45:35
받는다. 그는 사찰이 법당문을 잠그지 않는 점을 노리고 심야를 틈타 범행을 저질렀다. 일정한 직업이나 주거지 없이 떠돌던 A씨는 훔친 돈을 생활비로 모두 썼다. 범행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경찰은 사찰에 잠복했다가 다시 범행하러 온 A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사찰 측에 고화질 CCTV와 경보장치 설치 등...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MZ들이 꾸린 500억 '돈세탁 공장' 2025-06-11 11:19:32
10개월간 잠복·추적 수사를 벌였고,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던 총책과 조직원들을 차례로 검거했다. 경찰은 검거 현장에서 확보한 현금 6000만 원을 검찰에 송치했다. 또 일부 조직원으로부터 압수한 범죄수익금 3억 원에 대해선 기소 전 몰수보전 절차를 진행 중이다. 경찰은 이번에 검거된 일당 외에도 범행에 명의를...
'가짜이혼'으로 재산숨긴 60대…국세청, 악질 체납자 710명 추적(종합) 2025-06-10 17:18:16
총 3억원을 징수했다. 2개월간 탐문·잠복해 고가주택인 실거주지와 폐업했다고 속인 사업장을 수색한 결과 베란다와 비밀금고 등에서 현금다발, 수표, 골드바가 발견돼 12억원을 징수한 사례도 있다. 한 체납자의 아파트에서는 신문지로 덮어 쓰레기로 위장한 10만원권 수표 다발이 확인되기도 했다. 일부 체납자는 수색...
배낭 열었더니 금괴 '와르르'…"딱 걸렸다" 2025-06-10 12:58:00
총 3억원을 징수했다. 2개월간 탐문·잠복해 고가주택인 실거주지와 폐업했다고 속인 사업장을 수색한 결과 베란다와 비밀금고 등에서 현금다발, 수표, 골드바가 발견돼 12억원을 징수한 사례도 있다. 한 체납자의 아파트에서는 신문지로 덮어 쓰레기로 위장한 10만원권 수표 다발이 확인되기도 했다. 일부 체납자는...
'가짜 이혼'으로 재산 숨겨…국세청, 악질 체납자 710명 추적 2025-06-10 12:00:01
총 3억원을 징수했다. 2개월간 탐문·잠복해 고가주택인 실거주지와 폐업했다고 속인 사업장을 수색한 결과 베란다와 비밀금고 등에서 현금다발, 수표, 골드바가 발견돼 12억원을 징수한 사례도 있다. 한 체납자의 아파트에서는 신문지로 덮어 쓰레기로 위장한 10만원권 수표 다발이 확인되기도 했다. 일부 체납자는 수색...
데이트앱서 '문어발 연애'...4억원 뜯어낸 수법 2025-05-24 10:13:29
아직 고소하지 않은 남성들도 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인천과 화성, 천안, 대전 등지를 오가며 도주한 점을 파악하고, 택시 탑승 내역을 추적한 뒤 잠복 수사 끝에 대전의 한 아파트에서 그를 검거했다. A씨는 처음에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 추궁 끝에 "생활비 등 돈을 뜯어내기 위해 남자들을...
데이트앱 남성과 '환승 연애'하며 4억 뜯은 40대 여성 덜미 2025-05-24 10:11:05
택시 탑승 내역을 추적해 잠복 수사 끝에 대전의 한 아파트에서 그를 검거했다. A씨는 처음에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 추궁 끝에 "생활비 등 돈을 뜯어내기 위해 남자들을 만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추가 피해자나 여죄가 있는지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다산칼럼] 나라 전체 멈춰 세울 악성코드의 습격 2025-05-20 17:32:08
불확실하다. 하지만 악성코드의 오랜 잠복은 적어도 이 공격을 주도한 이들이 돈이나 명성 등을 노린 게 아니라는 것을 방증한다. 그런 목적이었다면 이미 정보를 빼내 팔아치우거나 ‘사이버 인질극’을 벌였을 것이다. 많은 국내 전문가가 배후로 중국 정부를 지목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이번 공격에 쓰인 BPF도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