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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 후 홍채 정보로 월드코인 가입한 40대 2026-01-05 20:32:48
일종이다. 카페에 홍채 스캐너를 설치한 A씨는 "홍채 인식을 하면 돈을 주겠다"며 미성년자들을 유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홍채 정보 수집과 월드코인 가입 방법은 수사 중"이라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적용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딸기 비싸서 못 먹는데…'밭에서 따자마자 버린다' 무슨 일 2026-01-05 19:35:36
산지에서는 '따자마자 버리는 딸기'가 늘어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소비자들은 높아진 딸기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농가는 처리되지 못한 물량으로 손실을 떠안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유통 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책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캄보디아로 떠난 女 인플루언서…납치 전후 모습에 '소름' 2026-01-05 18:58:30
넘겨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네티즌은 "이게 실제라면 납치하고 성고문하는 과정에서 영상을 계속 올렸다는 사실이 너무 섬뜩하다", "피싱 뿐만 아니라 인신매매와 성범죄가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정부, 故 안성기에 '최고 영예' 금관문화훈장 추서 2026-01-05 17:21:08
최초의 1000만 관객 시대를 열기도 했다. 고인은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 영화의 제도적 기반을 다지며 스크린 밖에서도 빛났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후배 양성에도 힘썼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I 활용하는 진상들…덜 익은 햄버거 패티, 알고 보니 AI 조작 2026-01-05 17:00:14
않은 채 단순히 고객 편만 들어 자동 환불 처리해 주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환불 비용이 식당에 전가되면서, 식당 주인들이 금전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일부 플랫폼은 고객에게 문제의 제품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제출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죽음의 물가" 화폐가치 44분의 1 폭락에 뛰쳐나온 이란 MZ들 2026-01-02 18:06:11
3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이란 정부가 시위 주동자 사형까지 집행한 바 있다. 아직 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다. 대신 이란은 리알화 폭락의 책임을 물어 중앙은행 총재를 경질하고 새 총재를 임명한 상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제주발 포항행 진에어 여객기서 전력장치 과열…122명 대피 2026-01-02 17:40:56
다고 밝혔다. 진에어 측은 "오후 4시35분에 대체 항공기를 투입할 계획이었지만 오후 5시 이후로 지연 출발했다"며 "5시14분 현재 승객들 탑승 완료했으며 모두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승객들에게 제주공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윌 스미스, 남성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혐의 피소 2026-01-02 16:53:49
탤런트'에 출연했던 경력이 있는 브라이언 킹 조셉은 이 일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경제적 손실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보복, 부당 해고 및 성희롱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이에 대해 아직 윌 스미스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신용카드 반납해라" 아빠에 TV 던지고 엄마 폭행한 40대 딸 2026-01-02 15:47:00
이뤄진 것이 확인된다"고 지적했다. 다만 "범행 당시 상해를 야기할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점, 피해자와 몸싸움을 한 정황이 있는 점,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들 모두 피고인을 용서하며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점 등을 종합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해돋이 보려다가…70대 여성, 영덕서 차량에 치어 참변 2026-01-02 13:29:48
갓길을 걷던 A씨가 달리던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A씨는 해돋이를 보러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운전자인 70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