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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컬링 쌍둥이 이기복 "이기정을 질투? 자랑스러웠죠" 2018-02-12 16:05:32
이기정과 장혜지가 혼신의 경기를 하는 모습을 TV로 지켜봤다. 장혜지-이기정의 투지와 열정에 컬링을 잘 몰랐던 사람들도 열성적인 응원을 보냈다. 하지만 예선을 2승 5패로 마감하며 준결승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이기복은 전날 강릉선수촌에 입촌, 약 일주일 만에 이기정과 상봉했다. 이기복은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올림픽] 혜지-기정 눈물 닦아주러…컬링 형·언니들 출격 2018-02-12 12:05:21
열기를 한껏 띄운 믹스더블(혼성 2인조) 장혜지-이기정은 환호와 아쉬움을 뒤로 하고 퇴장하면서 "형·언니들에게도 응원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컬링대표팀의 막내인 장혜지-이기정은 비록 믹스더블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남녀 4인조 컬링이 못다 이룬 꿈을 대신 이뤄주기를 기대한다. 남자컬링 대표팀은 오는 1...
[올림픽] '사랑의 힘' 믹스더블 컬링 4강 이룬 연인들 2018-02-12 06:06:00
잘 알게 된다"고 말했다. 브리즈갈로바는 지난 10일 한국 장혜지(21)-이기정(23)과 겨룬 예선 경기에서 한 번에 한국 스톤 세 개를 쳐내는 '트리플 테이크 아웃'을 두 번이나 성공하는 정교한 기술을 자랑한 바 있다. 11일 타이 브레이커 경기를 거쳐 마지막으로 4강에 합류한 노르웨이의 크리스틴 스카슬린(32)과...
잘했어! 4년후가 있잖아… 희망 쏜 '컬링 남매' 2018-02-11 19:26:10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다. 장혜지(21)-이기정(23)의 첫 번째 올림픽 도전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 하지만 컬링 듀오는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 메달 기대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패기와 열정, 특유의 입담으로 한국에 컬링을 알리는 전도사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한국 최초의 믹스더블(혼성 2인조) 컬링...
[올림픽] 컬링 형·언니들이 왔다…남녀 4인조 강릉 입성 2018-02-11 18:01:54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장혜지-이기정의 바통을 넘겨받아 컬링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남녀 4인조 컬링 국가대표팀이 11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입성했다. 남자컬링 김창민 스킵과 성세현, 오은수, 이기복, 김민찬, 여자컬링 김은정 스킵과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는 이날 '홈' 경북 의성을 떠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11 15:00:05
"평창에 20대 초반을 다 바쳤어요" 180211-0290 체육-0033 10:44 -올림픽- 장혜지-이기정, 캐나다에 패…공동 6위로 마감 180211-0292 체육-0034 10:47 [올림픽] 악천후로 경기 미뤄지면?…바뀐 날짜 관람·환불 가능 180211-0293 체육-0035 10:48 프로축구 부산,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알레망 영입 180211-0295 체육-0036...
[ 사진 송고 LIST ] 2018-02-11 15:00:01
이지은 [올림픽] 민유라-겜린 응원하는 차준환 02/11 10:16 서울 유형재 [올림픽] 장혜지의 투구 02/11 10:16 서울 유형재 [올림픽] 이기정의 투구 02/11 10:20 서울 김인철 [올림픽] 아름다운 연기 02/11 10:21 지방 김귀근 한국군지원단 카투사, 올림픽 통역지원 02/11 10:23 서울 모니터 노동신문 1면,...
-올림픽- 장혜지-이기정, 캐나다에 패…공동 6위로 마감(종합) 2018-02-11 13:36:18
패하면서 공동 6위로 첫 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했다. 장혜지-이기정은 1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믹스더블 컬링 예선 7차전에서 캐나다의 케이틀린 로스(30)-존 모리스(40)에 3-7로 졌다. 한국 믹스더블 컬링의 이번 올림픽 예선 최종 전적은 2승 5패로 8개 팀 중 미국과 공동 6위에 해당한다....
[올림픽] 울다가도 웃을 땐 웃고…끝까지 통통 튄 믹스더블 2018-02-11 13:08:10
댓글 달아주세요" 장혜지 "이홍기 만나게 해주세요…졌지만 만날 사람은 만나야" (강릉=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국가대표 장혜지(21)-이기정(23)은 경기장 밖에서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다. 취재진을 만나면 "우리는 비즈니스 파트너다. 사적으로 엮지 말아달라"고 당당히 요구하는 등...
[올림픽] 핀란드 컬링노장 "즐기면서 해야 30년 한다" 2018-02-11 12:07:02
한국의 장혜지와 이기정에게도 "즐기면서 하라"며 조언을 건넸다. 란타마키는 "과정은 길고 결과는 극히 일부일 뿐"이라며 "나는 30년 동안 컬링을 하면서 얻은 즐거움이 있으니 승패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즐기면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즐기다 보면 좋은 결과가 온다"며 "아마 다음 올림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