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장동 수사, 이재명만 남았다 2022-12-09 16:23:14
`정영학 녹취록` 등 이를 뒷받침하는 다수 물증을 확보한 만큼 이를 토대로 이 대표의 `공모 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 위례·대장동 민간업자와 `거래`했나 검찰이 구성하고 있는 이 대표의 혐의는 일단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한 배임이다. 수사의 초점은 성남의뜰 지분 절반을 가진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사업수익 중...
법원, 대장동 일당 800억 규모 재산 동결…檢 "은닉 재산 추가 추적" 2022-12-01 16:37:28
씨, 정영학 씨에 대해 범죄수익 환수를 위한 ‘기소 전 추징보전’을 청구해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인용 결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동결된 재산은 김씨 등이 실명 및 차명으로 소유한 토지·건물 등 부동산, 예금반환채권 등으로 총 800억원 상당이다. 김씨의 경우 청구 대상 재산 전체가, 남씨와 정씨는 일부가...
"곽상도, 김만배에게 금전 요구"…남욱 '50억 클럽' 재판서 진술 2022-11-28 18:27:45
그러면서 “이후 김씨가 엄청 화를 내서 정영학 회계사와 내가 눈치 보다가 밖에서 기다리다가 집에 갔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곽 전 의원이 김씨 등 ‘대장동 일당’에게 직접적으로 뇌물을 요구한 정황이 있었다는 취지의 발언이다. 곽 전 의원은 2015년 대장동 개발사업자인 화천대유가 하나은행과 컨소시...
남욱 "천화동인 1호 `이재명 측 지분` 목적은 대선 출마" 2022-11-25 16:38:08
반발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남씨는 "제가 수사받는 상황에 직면하자 (이 대표 측에 건넨) 선거비용이 문제가 될 걸 걱정해서 저를 사업에서 배제하려 한다고 이해했다"며 "그래서 반박할 수 없었다"고 답했다. 남씨는 정영학 씨와의 대화에서 대장동 사업을 두고 `4천억원 짜리 도둑질`이라고 말한 이유에 대해선...
[사설] 속속 드러나는 대장동 의혹 실체, 이래도 진실규명 방해할 텐가 2022-11-22 17:31:51
‘정영학 녹취록’에 나오는 ‘그분’이 이 대표이거나 이 대표의 대리인일 것이라는 심증도 한층 커질 수밖에 없다. 남 변호사는 대장동과 위례 신도시사업에서 조성된 검은돈이 이 대표의 여러 선거에 투입됐다는 폭탄 발언도 내놨다. 2014년 성남시장 선거 때 5억~6억원을 전달했고, 2017년 경기지사 선거 때는 김만배...
남욱, '폭로전' 이유에 "남의 죄 떠안고 처벌받기 싫어" 2022-11-22 12:27:49
기획본부장, 전체적인 사업 구조 설계는 정영학 회계사가 맡았다는 섷명이다. 사업을 총지휘한 '주도자'로는 "회사를 운영할 때 주식을 제일 많이 받는 것은 회장님"이라며 명목상 지분이 가장 많은 김만배씨를 에둘러 지목했다. 최근 수사받은 정진상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나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천화동인 1호는 이재명 측 지분"…열리기 시작한 남욱의 입 2022-11-21 17:58:44
정영학 녹취록’ 속 김씨가 “천화동인 1호의 절반은 ‘그분’ 것”이라고 언급하며 실소유주 논란이 불거졌다. 김씨는 여전히 천화동인 1호 소유주가 자신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남 변호사와 유 전 본부장 등이 “여기에 이 대표의 숨은 지분이 있다”며 진술을 번복하면서 검찰 수사 기류가 달라지고 있다. 남 변호사는...
[사설] 이재명 측근 모조리 구속에도 "조작"…사법 시스템이 우스운가 2022-11-20 17:45:19
물론이고 유동규 김만배 남욱 정영학 등 대장동 의혹 관련자들이 일제히 기소돼 법의 심판대에 세워졌다. 게이트성 대형 의혹과 ‘검은돈’ 수백억원의 흐름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데도 ‘유검무죄, 무검유죄’라는 이 대표 모습은 정상적이라고 하기 어렵다. ‘조직범죄 집단’이라며 검찰을 직격해온 민주당의 반응도...
남욱 "이재명, 정진상에 위례 개발 보고받아" 2022-11-18 18:24:28
명인 정영학 회계사를 직접 신문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위례 사업은 공모 절차를 밟으면서 증인이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과 상의했고, 그 내용을 유 전 본부장이 정진상 비서관에게 올린 뒤 이재명 시장에게 보고해서 공모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회계사에게 “대장동 사업 역시 같은...
"유동규가 저층 개발 안된다고 이재명에 보고" 2022-11-04 18:22:46
취지로 보고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정영학 회계사는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2부(부장판사 이준철) 심리로 열린 대장동 개발 비리 공판에서 “유동규 본부장이 ‘김용, 정진상과 상의해 (대장동이) 베벌리힐스가 안 되도록, 저층연립이 안 되도록 다 보고했다’고 말했다”며 “시장님한테도 이야기했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