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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자사주 매입 효과'로 주가 꿈틀 2017-03-28 18:58:32
장녀인 조은영 씨(22.0%) 등 오너 일가가 경영권을 쥐고 있다.한샘inc는 지난해 10월5일부터 14일까지 44차례에 걸쳐 한샘 주식 5만6918주를 100억원에 사들였다. 주당 매입가격은 17만5699원. 한샘의 이날 종가 기준으로 추산한 한샘inc의 시세차익은 27억4916만원에 달했다. 시세차익은 실적에도 반영되는 만큼 한샘inc...
[신간] 왜 지금 재벌개혁인가·보이지 않는 영향력 2017-03-24 10:56:49
우주정거장은 '함께 쓰는 우주의 집' 등으로 표현된다. 사물을 선입견이나 고정관념 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는 것이 책의 취지다. 한글판 역시 원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1천500개 안팎의 한글단어로 책을 옮겼다. 시공사. 조은영 옮김. 68쪽. 2만원.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여행의 향기] 압도적 불교사원, 신비로운 활화산, 때묻지 않은 해변…인도네시아의 숨은 보석, 족자카르타 2017-03-05 16:12:29
이야기가 다정다감하게 들려올 것이다.족자카르타=조은영 무브매거진 편집장 travel.cho@gmail.com여행 정보자카르타나 발리에서 족자카르타까지 국내선으로 1시간 정도 걸린다. 숙소는 최고급 리조트인 아만지우부터 쉐라톤, 이비스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호텔과 리조트가 있다. 시내 번화가인 말리오보로 거리에서 가까운...
[책마을] 생태계의 모든 종(種)은 '조절' 된다 2017-01-05 17:28:47
증식이나 강의 녹조 현상이 그런 예다.저자는 “생태계의 핵심 종으로 살고 있는 인간이 세렝게티 법칙을 알아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생태계에 해를 끼치다 최후의 패자로 남을 것”이라고 경고한다.(션 b 캐럴 지음, 조은영 옮김, 곰출판, 352쪽, 1만8000원)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여행의 향기] 작은 오솔길 지나 녹차 온천 품에 안겨 지친 마음을 씻다 2016-12-18 16:07:40
우러나오는 친절을 몸소 경험하신 뒤 어느 정도 마음이 바뀐 것 같았다. 어머니 역시 깁스로 힘들었던 여름을 충분히 보상받았다. 무엇보다 큰 대나무가 휘어진 작은 오솔길을 따라 두 분이 손잡고 걷는 모습은 아마 계속 생각나지 않을까.규슈=조은영 무브매거진 편집장 travel.cho@gmail.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여행의 향기] '사막의 별' 두바이…첨단과 전통 두 얼굴을 보다 2016-12-04 17:17:22
예전에는 ‘바스타키아’로 불렸다.두바이=조은영 무브매거진 편집장 travel.cho@gmail.com 알 파히디 역사지구는 원래 1900년대 이란(페르시아)에서 이주해 온 상인들이 살던 지역이었다. 예전에는 떠들썩했겠지만 지금은 사람들이 떠나고 골목은 평화롭게 변했다. 언뜻 보면 사람도 별로 없고 비어 있는 듯이...
[여행의 향기] 바다 위 낭만적 하룻밤…코모도는 꿈결 같았다 2016-11-13 16:46:22
섬)=조은영 무브매거진 편집장 travel.cho@gmail.com/사진=이규열 작가첫날은 배에서 내리지 않고 어디론가 항해를 계속했다. 무선인터넷이나 전화도 잘되지 않는 적도의 어딘가였다. 현실인지 꿈인지 모를 환상적인 풍경들이 눈을 채웠다. 식사 시간이 되면 배는 풍경 좋은 곳에 멈춰 선다. 바다는 잔잔하고 바람은 뺨을...
[여행의 향기] 프랑스 마르세유로 떠나다…지중해 맞닿은 '유럽 문화수도'… 과거와 현재가 만난 미항 2016-09-18 16:07:40
[ 마르세유=조은영 기자 ] 프랑스 제2도시로 꼽히는 마르세유는 2600년에 걸친 오랜 역사와 화려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곳이다. 마르세유에서 가장 오래된 시가지인 ‘르 파니에’는 좁은 골목, 형형색색의 작은 광장들이 어우러져 이색적인 모습을 자아낸다.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몽테크리스토...
[여행의 향기] 세 번째 만난 발리…나에게 치유를 선물하다 2016-08-28 15:55:38
[ 발리=조은영 기자 ]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발리는 방문객에게 치유를 선사하는 작은 낙원이자 언제나 가고 싶은 마음속 고향이다. 발리를 처음 갔다면 남부 해변에서, 두 번째 방문이라면 우붓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좀 더 새롭고 독특한 발리 여행을 원한다면 아직 관광객들의 손이 닿지 않은 곳으로 눈을...